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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환경대학, 청주소로리볍씨 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 체결의 사진 농업생명환경대학, 청주소로리볍씨 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 체결 농업생명환경대학이 4월 23일(월) 청주소로리볍씨기념사업회와 세계 최고(最古)의 볍씨유적으로 공인된 청주 소로리볍씨를 테마로 농업농촌 분야 공동 산학연 활동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동민 농업생명환경대학장, 장금일 부학장, 조용구 교수, 윤성수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청주소로리볍씨기념사업회에서는 박연석 회장, 이융조 상임고문, 우종윤 부회장, 이우균 이사, 김영주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통분야의 연구 및 학술세미나 공동 참여 ▲농업농촌분야 산학연 활동 및 지역사회 발전 공동노력 ▲연구 및 산학연 관련 성과의 공유 및 교환 등을 추진한다. 사동민 농업생명환경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볍씨 연구와 지역발전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 바란다.”고 말했고, 조용구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교수는“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청주소로리 볍씨의 복원과 고식미 벼 품종 개발’등 청주소로리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세계최고 소로리볍씨의 고품질 벼 품종을 개발해 '소로리볍씨'를 품종명 상품명으로 사용, 소로리볍씨 유적지와 충북대, 더 나아가 청주시를 세계에 알리는 효과가 기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연석 청주소로리볍씨기념사업회장은 “세계 최고의 볍씨유적인 청주 소로리볍씨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학연 활동 및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4.25 119
미생물학과, 과학의 날 맞아 제 12회 청강연구논문상 시상의 사진 미생물학과, 과학의 날 맞아 제 12회 청강연구논문상 시상 미생물학과에서 4월 19일 과학의 날을 맞아 ‘제12회 청강연구논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청강연구논문상은 우리 대학 미생물학과에 재학 중인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구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논문 발표 학술지의 지명도, 논문의 Impact factor, 피인용지수 등을 고려해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제도다. 또한 우수논문상 수상자의 이름, 학술지명, 발표연도 등을 현판에 새겨 학과에 현시하고 있다. 이번 연구논문상은 미생물학과 신우리(석박사통합과정 수료, 지도교수 김양훈)씨가 받았다. 청강연구논문상은 미생물학과 명예교수인 청강 김치경 교수가 2005년 정년퇴임을 하면서 학생들의 연구의욕을 북돋기 위해 희사한 희사금으로 수여하며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김치경 명예교수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미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79년에 정범모 총장의 초청으로 생물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그 후 1986년에 미생물학과를 신설하고 유전공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충북대에 생명과학 연구의 토대를 조성하였다. 김 교수는, 교수의 탁월한 연구 활동은 학생뿐 아니라 학과나 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필수적이라 믿고 생명과학 연구에 집중하면서 자연대학장, 한국미생물학회장도 역임하였다. 재직 중 국제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미국 미생물학회지를 비롯하여 50여 편의 국외 SCI 논문을 발표하였고, 충북대 학술연구상 뿐만 아니라 한국과총 우수논문상, 충청북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한편, 이번에 수상한 신우리 씨는 'Aptabody - Aptatope interactions in Aptablotting Assays'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장학금을 받았다. 이 연구를 통해 단백질의 수득률 향상 및 재조합 단백질 탐지에 활용되는 GST 단백질에 특이 결합을 하는 앱타머를 발굴해 GST 항체를 대체 가능한 GST 앱타머를 개발했다. 또한 단백질 탐침에 이용되는 dig에 결합하는 앱타머를 개발하여 GST 단백질과 융합되어있는 단백질의 발현 확인을 위한 탐침뿐만 아니라 정제에도 활용 가능할 수 있는 앱타머를 개발, 이를 이용하여 새로운 소재의 aptablotting 방법을 제시했으며, 이에 사용되는 앱타머를 aptabody라고 명명했다. 이는 기존 단백질의 항체를 이용한 blotting 방법에서 갖는 한계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이 논문은 학회지 나노스케일(Nanoscale, 2017)에 게재됐다. 2018.04.23 278
2017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2개 분야 최우수 대학 선정 쾌거의 사진 2017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2개 분야 최우수 대학 선정 쾌거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지난 4월 19일(목) 발표한 ‘2017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정유석유화학부문, 전자반도체부문 등 2개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정유석유화학부문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공과대학 화학공학과는 정유/석유화학 공정모사 프로그래밍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산업체멘토가 참여하는 캡스톤설계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등 산업계 전문가 진단을 통한 교육과정 개편 및 현장실무 역량 강화했다. 세부적으로는 기존 교육과정에 대한 산업계 전문가의 진단 및 지속적 피드백을 기반으로 산업계 요구가 반영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화공장치설계, 화학공장설계, 공정제어, 분리공정 등 정유석유화학에 필요한 교과목을 개설‧운영함으로써 공종설계 및 공정 운전에 대한 이론 및 실무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경제성 있고 안정성 있는 최적의 공정을 설계하도록 1차적으로“도면 설계”를 이용하여 공정을 이해하고 2차적으로 공정모사프로그램(aspenONE Ⓡ for Universities)을 활용하여 설계실습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장실습, 창의공학설계, 전국경진대회, 산학특강 세미나, 취업특강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캡스톤설계경진대회 참여를 적극 지원해 정유석유화학 분야에 특화된 실무교육을 강화했다.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부는 기초적인 창의공학설계, 전공분야별 핵심설계, 그리고 전자공학 기술을 종합적으로 이용하는 설계 프로젝트 등 전자공학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세부적으로 통신 및 신호처리, 제어 및 로봇시스템, 반도체, 디지털 시스템 설계 등 4개 분야의 교과과정을 편성하여, 디지털 통신 및 방송, 안테나, 영상 및 음성 신호처리, 지능형 자동차, 공장 자동화, 반도체 소자/설계/공정, 디스플레이, 디지털 시스템 설계, 홈 네트워크 등의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실습 프로젝트 위주의 교육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프로그래밍프로젝트 과목 신설, 기존 과목의 실습 확대 등 교육과정을 개편했고, 교육과정 책자에 전공과정 표준이수모형 및 공학교육인증 표준이수모형을 수록하여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해 전자반도체부문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각 대학의 졸업생들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인력과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소프트웨어, 전자반도체, 정보통신, 정유석유화학, 화장품 등 5개 분야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 중 참여 희망 75개 대학(160개 학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 해에는 31개 대학44개 학과가 선발됐다. 기업의 실무자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했으며, 올 해 평가에는 △카카오 △LG전자 △COSON 등 39개 기업의 임직원이 설문 평가에는 총 2,027개 기업이 참여했다. 2018.04.23 132
임상시험 종사자 대상 교육 실시 기반 마련의 사진 임상시험 종사자 대상 교육 실시 기반 마련 우리 대학이 4월 11일(수)자로 식약처에서 지정한 ‘임상시험 등 교육실시기관 지정’을 승인받았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식약처에 등록된 36번째 교육기관으로 임상시험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우리 대학은 지역병원 및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상시험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의과대학 부속 임상연구교육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교육 실시를 위해 2017년 12월 임상연구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ctms.cbnu.ac.kr)를 개설했다.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오는 5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임상시험코디네이터 대상 온라인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일정에 따라 전국 병원 및 기관의 임상시험 연구자, 심사위원회위원 및 임상시험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은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석 임상연구교육지원센터장은 “우리 대학이 식약처 교육기관으로 지정을 받음에 따라, 현장교육과 온라인교육을 통하여 지역의 임상시험 관련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처는 2016년부터 임상시험 등에 종사하는 인력에 대해 교육을 의무화했으며 이에 따라 임상시험 등 종사자는 「의약품 임상시험 등 종사자 교육 및 교육실시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에서 규정한대로 직종 및 직능에 따른 최소 4시간에서 최대 40시간까지의 의무교육을 이수해야한다. 2018.04.19 152
미생물학과 학생들, 신규 항염 기능성 펩타이드 발굴 및 기전 확보의 사진 미생물학과 학생들, 신규 항염 기능성 펩타이드 발굴 및 기전 확보 미생물학과 최다현(석·박사통합 2년, 지도교수 박윤신)씨, 이상희(학부 4학년, 지도교수 박윤신)학생이 지난 3월 30일(금)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2018년 한국생체재료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이 학회에서 (주)나이벡과의 공동연구로 발굴한 ‘신규 펩타이드의 항염 기능성 및 작용기전 규명’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는 염증질환 및 줄기세포 노화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연구는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S2449311)과 한국연구재단 (NRF) 중견연구자 지원사업(NRF-2017R1A2B4002611)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염증반응이 유발된 세포에 신규 펩타이드를 처리한 결과, iNOS 단백질 발현 조절 및 높은 인공 피부로의 투과성을 통한 항염 효능을 확인하여 상을 받았다. 한편, 한국생체재료학회는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모든 기본 소재인 생체재료에 관한 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자, 이를 직접 환자에 사용하는 의학자 및 이들 재료와 관련된 산업계가 함께 모여 학술적, 기술적 정보의 교환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됐다. 2018.04.18 254
생물학과 김진세씨, “UC버클리에서 충북대의 힘 보여줄 것”의 사진 생물학과 김진세씨, “UC버클리에서 충북대의 힘 보여줄 것” 생물학과 김진세씨(석사 졸업, 지도교수 조성진)가 미국 UC 버클리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Comparative Biochemistry PhD program에 최종 합격해 박사과정을 밟는다. 김진세씨는 오는 8월에 UC 버클리 대학원에 입학하며, 박사과정 동안 인슐린 저항성기작 및 제 2형 당뇨병(성인당뇨병)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세씨는 “조성진 교수님을 비롯한 여러 학과 교수님의 조언과 격려로 합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일류대학 학생들 사이에서 최선을 다해 충북대의 힘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조성진 교수는 “UC버클리는 전세계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모이는 대학으로 한국에서 생명과학분야의 박사과정을 진학하는 학생은 거의 드물다. 또한 합격하기 매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와 실력을 갖춰 우리 대학 생물학과 졸업생으로서 당당히 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견하게 생각한다.”며 “선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자신의 연구 분야에서 더욱 열정적인 연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UC 버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위치한 공립대학으로 매해 세계대학 평가에서 Top10안에 포함되는 명문 대학이다. 2018.04.18 542
법학전문대학원 김수갑 교수, 제 21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확정의 사진 법학전문대학원 김수갑 교수, 제 21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확정 4월 12일(목) 오후 10시 반부터 치러진 ‘제 21대 충북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김수갑 교수(56·법학전문대학원)가 총장 후보 1순위로 확정됐다. 두 시간여 진행된 투표에서 김 교수는 467표(득표율 61.6482%)를 획득해 2순위 고창섭 교수(54·전자정보대학)를 제치고 1순위가 됐다. 무효표는 4표였다. 이번 제21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의 선거인 수는 전임교원 748명, 직원 427명, 조교 146명, 학생 113명 등 모두 1,434명이다. 이번 선거는 이 가운데 1,242명의 참여로 86.6%의 투표율을 보였다. 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이번 선거 결과를 토대로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김수갑 교수와 2순위 고창섭 교수를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후 제21대 충북대 총장은 교육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임기는 2018년 8월 20일부터 4년이다. 김수갑 교수는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과분한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함께 여는 역동적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조화·품격·미래를 핵심가치로 ‘충북대학이 미래 100년을 향한 글로벌 국가중추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충북대의 발전과 대학공동체를 위해,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전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순위로 확정된 김수갑 교수는 법학과 1회 졸업생으로 지난 1996년 8월부터 모교에서 교수로 헌신하고 있다. 이후 충북대학교 법과대학장, 법학전문대학원장,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8.04.13 932
㈜청주석회,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기탁의 사진 ㈜청주석회,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기탁 ㈜청주석회(대표 최종문)가 4월 11일(수) 대학본부에서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들과 법학전문대학원 장석천 부원장, 지구환경과학과 최상훈 교수와 ㈜청주석회의 장현채 청주 공장장, 유영민 사원이 참석했다. 장현채 ㈜청주석회 청주공장 공장장은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법학전문대학원 및 자연대학의 지구환경과학과 학생들이 이 장학금을 기반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윤여표 총장은 “지역의 우수한 기업이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탁금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청주석회는 석회석 채굴 및 플라스터를 제조하는 회사로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금거리에 청주 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2018.04.12 180
장애지원센터, 4회 연속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 최우수 등급의 사진 장애지원센터, 4회 연속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 최우수 등급 우리 대학 장애지원센터가 국립특수교육원이 진행한 ‘2017 장애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 결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4회 연속으로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장애대학생의 고등교육 여건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의 348개 대학 422개 캠퍼스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각 대학이 제출한 선발, 교수‧학습, 시설‧설비 등 3개 영역에 대한 자체평가보고서를 통한 서면평가, 현장방문평가, 종합평가의 3단계 과정으로 실시됐다. 우리 대학은 학내‧외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독자적인 독서교육, 체육재활교육, 취업 관련 자격증 취득 특강, 스피치수업,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취업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또한 충북지역 대학에 보조기기 공동사용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프리코칭상담 등 프리즘사업을 시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엄기선 장애지원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및 시설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 및 교수학습시스템 개선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간 공동체 대학 실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1 175
청주테크노폴리스 유적발굴 4개 기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기탁 의 사진 청주테크노폴리스 유적발굴 4개 기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기탁 청주 테크노폴리스 유적의 발굴조사를 진행했던 도 내 4개의 발굴기관이 4월 10일(화)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각 500만원씩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들과 이규근 (재)호서문화유산연구원장, 우종윤 (재)한국선사문화연구원장, 장준식 (재)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장, 김무중 (재)중원문화재연구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오는 4월 25일(수)에 우리 대학 박물관에서 개최될 ‘청주 테크노폴리스 유적’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4월 25일(수)부터 8월 31일(금)까지 진행되는 특별전 전시 도록 발간을 위해 마련됐다. 윤여표 총장은 “우리 대학에서 국내 최대의 백제마을유적 유물을 전시하고,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중요한 자리가 마련됐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소중한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요긴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청주 테크노폴리스 유적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지구에서 발굴된 '국내 최대의 백제 마을유적'의 유물로 초기 삼국시대(일명 원삼국)의 대규모 마을 집터, 대형 분묘, 공방(工房) 등 생활·생산 유적물이 출토돼 역사적 의미가 크다. 2018.04.11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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