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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수
신소재공학과 학부생들, 2020나노과학기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의 사진 신소재공학과 학부생들, 2020나노과학기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신소재공학과 4학년 학생(김지창, 이준섭, 임영하, 정영휘, 지도교수: 조병진)들이 지난 10월 16일(금)에 온라인으로 개최된 광주과학기술원 2020 GIST 나노과학기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은 ‘Next Generation Neuromorphic Device, Hybrid Tellurene Synaptic Barristor (차세대 두뇌모방 소자, 하이브리드 테룰렌 시냅틱 배리스터)’ 라는 작품을 출품했다. 이 작품은 그라핀과 유사한 2차원 테룰렌 신소재를 NOR형 병렬구조 배리스터 소자에 적용하면, 신호 처리 속도가 빠르고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난 고성능의 두뇌모방 시냅스 소자 특성을 구현할 수 있음을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개진했다. 이 아이디어는 심사위원으로부터 참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도교수인 조병진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대부분 참가자들이 대학원생인 가운데 유일한 학부생 참가자로써 대상에 해당되는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으며, 학부생임에도 불구하고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논문들을 읽고 부족한 부분을 찾으려 노력했던 열정과 의지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데 유효했던 것 같다. 학부생들이 지속적으로 나노소재 및 소자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게 지속적인 관심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주관하는 나노과학기술 경진대회는 미래기술을 위한 나노소재(전자/에너지/환경/바이오/기타 나노관련 분야) 및 소자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해당 아이디어의 구현 가능성과 가치에 대한 내용을 심사하는 공모전이다. 2020.10.22 110
임산공학과 김지열씨, 2020한국 목재공학회 우수논문상 수상의 사진 임산공학과 김지열씨, 2020한국 목재공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임산공학과 김지열(석사 수료, 지도교수 김병로)씨가 지난 9월 23일(목)부터 9월 25일(금)까지 코로나19의 확산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년 한국 목재공학회 온라인 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지열씨는 ‘도장 목재의 흡습성’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국내산 소나무, 낙엽송, 느티나무와 수입산 월넛, 멀바우, 화이트오크, 레드오크의 도장에 따른 흡습성과 용적 수축률의 관계를 비교 분석했다. 김지열씨는 이번 연구를 통해 목재에 도장을 함으로써 소재의 오염, 노후 및 손상으로 보호와 내습, 내수, 내유, 내약품, 방충, 방균, 내마모 등의 특성을 나타낼 수 있고 색채, 광택 등 목재 고유의 미를 살리고 수분에 의한 결함을 방지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가구와 주택에 자재로 많이 이용되는 목재의 이용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열씨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목재산업 발전을 위해 연구하겠으며, 논문을 지도해주신 김병로 교수님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 목재공학회는 목재산업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서 임산물과 관련된 학계, 산업계, 연구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관련 학문 및 기술의 발전을 도모한다. 2020.10.22 59
국문과 안드레아 학생, 한글날 기념 퀴즈 프로그램 준우승의 사진 국문과 안드레아 학생, 한글날 기념 퀴즈 프로그램 준우승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3학년 안드레아(Castillo Gonzalez Andrea Karina) 학생이 지난 10월 9일(금) 한글날을 맞아 방송한 ‘퀴즈 온 코리아(KBS 1TV)’에서 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해외 거주중인 외국인을 초청하던 기존 방식 대신 한국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참가해 그 어떤 해보다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안드레아 학생은 베네수엘라 대표로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안드레아 학생은 한국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출중한 퀴즈 실력을 보였으며, 그 외에도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퀴즈 온 코리아’는 한류 문화 확산과 문화 외교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KBS와 외교부가 공동 제작하는 글로벌 한류 퀴즈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네덜란드, 러시아, 스웨덴 등 18개 나라의 퀴즈 대표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2020.10.22 106
수의학과 김초원 박사, 2020 한국분자ㆍ세포생물학회 논문상 수상의 사진 수의학과 김초원 박사, 2020 한국분자ㆍ세포생물학회 논문상 수상 수의학과 김초원 박사후연구원(지도교수 최경철)이 지난 2020. 10. 5.(월) ~ 7.(수) 3일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주최한 ‘2020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온라인 정기학술대회(2020 International Conference: Korean Society for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에서 제정한 ‘2020년도 제1회 이세영 우수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초원 박사는 올해 2월에 발표한 ‘마우스배아줄기세포의 분화에서 담배연기추출물의 영향’이란 논문으로 충북대학교 수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해당 박사학위 논문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화상 강연을 진행하여 학계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논문은 담배연기가 임신 초기에 배아줄기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담배연기추출물을 세포수준에서 장기적으로 노출시키고 배아줄기세포의 각 분화 단계 별로 담배연기추출물이 미치는 영향과 기전을 구체적으로 밝힌 연구다. 담배연기뿐만 아니라 니코틴도 세포의 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밝혀, 향후 궐련 담배 및 전자담배의 독성 연구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초원 박사는 2013년 이후 약 27편의 SCI 논문을 출판했으며, 현재 수의과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써 줄기세포 및 암세포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세영 우수박사학위논문상(Lee Se Yong Outstanding Ph.D. Thesis Awards)은 분자생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 연구를 진작시키기 위하여 제정된 상으로, 대한민국에서 분자생물학 및 세포생물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의 학생으로서 박사학위과정 중에 수행한 연구 결과로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이 논문상은 학술상위원회의 심의와 이사회의 인준을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며, 매년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0.10.12 247
(사)남북생명농업협회, 농생대에 장학기금 기탁의 사진 (사)남북생명농업협회, 농생대에 장학기금 기탁 사단법인 남북생명농업협회에서 10월 7일(수) 우리 대학을 방문해 미래 농업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농업생명환경대학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사단법인 남북생명농업협회 정태익 협회장, 오창균 협회이사장, 김명규 협회이사, 오홍균 이사, 윤명혁 마이스터대학 학장이 참석했으며,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우선희 농생대 학장, 이동훈 농생대 부학장 등이 참석했다. 정태익 남북생명농업협회 협회장은 “현재 남북 정세가 많이 얼어있는 상황이지만, 남북 간 농업교류를 통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길 바라며 미래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수갑 총장은 이에 “미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주신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은 지역의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책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사단법인 남북생명농업협회는 충북지역 유기농법을 바탕으로 민간차원의 남북교류 물꼬를 트기 위해 지난 2019년 6월에 창립됐으며, 지난 2019년 11월에는 농업생명환경대학과 남북 간 농업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고 상생 발전에 대한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0.10.12 141
사범대학 양동석 학장, 제자들 위해 발전기금 기탁의 사진 사범대학 양동석 학장, 제자들 위해 발전기금 기탁 사범대학 양동석 학장(물리교육과 교수)이 10월 6일(화) 제자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사범대학 양동석 학장, 김민재 부학장과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방성수 대외협력부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양동석 학장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교육을 책임질 예비교사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사범대학의 교육환경개선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수갑 총장은 “양동석 학장님의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 교육은 미래 100년을 여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충북대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0.10.12 143
의과대학 하태선 교수, 2020년 대한신장학회 학술상 수상의 사진 의과대학 하태선 교수, 2020년 대한신장학회 학술상 수상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하태선 교수가 지난 9월 26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한신장학회 2020년 국제학술대회(KSN 2020)에서 대한신장학회 학술상(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하태선 교수는 Cellular Physiology and Biochemistry저널에 실린 “Autophagy precedes apoptosis in angiotensin II-induced podocyte injury(안지오텐신 II에 의한 사구체 족세포의 손상에서 초기에 자가포식이 세포사멸을 억제함)”이라는 논문으로 이 상을 받았다. 이 논문은 다양한 신장손상에 관여하는 안지오텐신 II에 의한 사구체 족세포의 손상기전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에 의의가 있다. 이 학술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발표한 학술 논문의 인용지수 합이 가장 높은 논문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우수한 연구를 통해 신장내과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한편, 대한신장학회는 지난 1980년 창립돼 40년이 됐으며 정회원 1,500명에 달하는 중견학회다. 2020.10.07 118
공업화학과 대학원생들 연구성과, 국제학술지 표지논문 선정의 사진 공업화학과 대학원생들 연구성과, 국제학술지 표지논문 선정 공업화학과 조민수(석사 졸업), 이재섭(석사 1년)씨가 진행한 연구가 존 와일리 앤 선즈(Wiley)에서 발간하는 저명한 학술지 스몰(Small, impact factor:11.459)에 지난 9월 24일(목)자로 게재됐으며, 연구결과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표지논문으로도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논문은 “Golden Bristlegrass‐Like Hierarchical Graphene Nanofibers Entangled with N‐Doped CNTs Containing CoSe2 Nanocrystals at Each Node as Anodes for High‐Rate Sodium‐Ion Batteries(강아지풀 형태의 CoSe2 결정을 포함하는 CNT로 얽힌 그래핀 나노섬유의 고율 나트륨전지 음극)”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그래핀 기반 섬유에 탄소나노튜브를 균일하게 성장시킨 후 수 나노 크기의 전이금속 칼코겐화물을 탄소나노튜브 내에 포함시킴으로써 소듐이온 배터리로 적용 시 현저히 높은 출력특성을 보고했다. 또한 연구팀은 10.0 A g-1의 매우 높은 전류밀도에서 10,000번의 충 방전에도 불구하고 264mA h g-1의 용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따라서 기존의 상용 리튬이차전지의 음극소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발트 셀레나이드의 충/방전동안 발생하는 부피 변화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탄소나노튜브가 수용해줌으로써 구조적인 안정성이 향상되어 10,000 사이클의 긴 수명 특성을 나타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전기전도성이 매우 높은 2차원의 그래핀을 1차원의 탄소나노튜브가 연결해주는 다리역할을 해줌으로써 전지의 충 방전 과정 중 효율적이며 매우 빠른 전자의 흐름이 가능할 수 있었기에 매우 높은 출력성능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재원으로 기초연구실지원사업 및 기후변화대응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공업화학과 조중상 교수, 화학공학과 정상문 교수가 연구전반을 주도했다. 2020.10.07 137
역사교육과 강홍규 학생, 한국세계사문화사학회 학술지 게재의 사진 역사교육과 강홍규 학생, 한국세계사문화사학회 학술지 게재 역사교육과 강홍규(4학년, 지도교수: 이성재) 학생이 쓴 논문(지도교수 공저)이 지난 9월 30일(수)자로 한국세계사문화사학회 학술지인 세계역사와 문화연구 56호에 게재됐다. 강홍규 학생이 쓴 논문은 ‘19세기 마다가스카르 메리나 왕국과 라나발로나 1세’로, 아프리카 대륙 남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의 역사를 재조명했다. 그동안 서구의 역사가들은 19세기 메리나 왕국의 여왕 라나발로나 1세(재위기간: 1810~1828)를 야만적인 폭군으로 묘사해 왔다. 이에 대해 강홍규 학생은 라나발로나 1세가 서구의 근대 문물을 수용해 국력을 신장시키고, 영국과 프랑스와 같은 제국주의 열강으로부터 주권을 지키고자 노력한 점에 주목했다. 야만적인 폭군이란 서구 역사가들의 평가를 비판적으로 보면서 약소국의 주체성과 반제국주의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이와 같은 논문의 성과는 2019학년도 1학기 역사교육과 전공과목 「서남아시아사·아프리카사」의 보고서를 발전시킨 것으로, 종래 한국의 역사학계에서 소외되어 온 주제를 깊이 있게 연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유럽 중심의 세계사를 넘어서기 위한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세계문화사학회(Korea Association of World History and Culture)는 1986년 창립되어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선별해 학술지 『세계역사와 문화연구』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2020.10.07 115
미생물학과 최다현씨, 줄기세포 연구 성과 빛났다!의 사진 미생물학과 최다현씨, 줄기세포 연구 성과 빛났다! 미생물학과 최다현씨(석‧박사통합과정 4년, 지도교수 박윤신)의 논문이 줄기세포 및 세포치료제 분야 상위권학술지인 ‘Stem Cell Research & Therapy’ 11호에 게재됐다. Stem Cell Research & Therapy는 줄기세포 연구 및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의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중 하나로 JCR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5.116이며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는 국내 유일의 재생의학 관련 학회로, 의학·자연과학·공학 등 재생의학 관련 연구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다현씨는 ‘A transcriptomic analysis of serial-cultured, tonsil-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reveals decreased integrin α3 protein as a potential biomarker of senescent cells(전사체 분석 기반, 편도선 줄기세포에서의 연속적인 배양에 의한 노화세포 선별 표지자 integrin α3의 작용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연구로 지난 8월 28일(금)부터 8월 29일(토)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1차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도 수상해 큰 성과를 거뒀다. 최다현씨는 이번 연구를 통해 다중 오믹스 분석에 기반하여 줄기세포 치료제 활용시 난제인 노화 세포를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인테그린 α3를 발굴하였고, 인테그린 α3의 선별관련 조절기전을 밝혔다. 해당 연구결과는 고기능성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및 치료효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NRF)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NRF-2017R1A2B4002611)과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NRF-2016M3A9B4919639, 2019M3A9H1032376)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2020.10.05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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