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CBNU뉴스

홈 뉴스센터 CBNU뉴스
총 게시물 330 개    페이지 1 / 33
CBNU 뉴스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수
임산공학과 김희원씨, 한국펄프ㆍ종이공학회 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의 사진 임산공학과 김희원씨, 한국펄프ㆍ종이공학회 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 임산공학과 김희원(석사 1년, 지도교수 박종문)씨가 지난 4월 26일(목)부터 4월 27일(금)까지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2018년 한국펄프﹡종이공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김희원씨는 ‘티슈 부드러움에 관한 TSA(Tissue Sample Analysis), Image Analysis, 프랙탈 차원의 결과 분석’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티슈의 부드러움에 관해 광학적 측정법인 TSA, Image Analysis의 결과 값과 탐침방법으로 Kato사의 KES-SE-SR Surface Tester를 이용하여 측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랙탈 차원에 대입하여 부드러움 측정의 비접촉 방법과 접촉방법의 결과를 비교분석 및 관계를 확인했다. 한편, 한국펄프﹡종이공학회는 펄프, 제지에 관한 학문 및 기술의 발전을 위해 매해 정기적인 학술발표를 진행하여 최근 국내외 기술 동향을 파악하여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주어 국내 제지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제조 시 공정상의 문제점을 산학간의 토론 및 실험을 통해 제지 산업의 생산능력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중추적 역할의 학술단체이다. 2018.05.16 118
수의학과 현상환 교수, 인체 질환모델 중대동물 개발 연구의 사진 수의학과 현상환 교수, 인체 질환모델 중대동물 개발 연구 수의학과 현상환 교수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농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설치류 등 기존 흑색종 실험동물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흑색종 질환의 표현형을 나타내는 질환모델 돼지와 개를 개발하여 농생명 바이오자원의 활용도 증진 및 농축산분야의 신성장산업 모델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세부 선정과제는 ‘인체 질환모델 중대동물 개발’로 충북대를 비롯한 수암생명공학연구원, 고려대, ㈜크로넥스 및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와 다학제간 국제공동연구팀을 구성하여 흑색종 질환모델 돼지와 개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위해 현상환 교수는 앞으로 5년 간 총 25억 원(연간 5억 원)의 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현상환 교수는 “연구팀은 종양유전자 제어가 가능한 흑색종 질환모델을 개발함으로써, in vivo 및 in vitro 흑색종 모델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흑색종 전이기전 및 항암제 개발 연구 분야로 확대될 수 있는 실용화 단계로 진입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흑색종은 피부의 색소 생성 멜라닌세포 종양이며, 뇌, 폐, 간 등 다양한 장기로 전이하는 악성종양으로 암말기시 5년 이내 생존율은 10~15%이며, 특히 동양인에서의 발병 및 전이기전 정보가 부족하여 정부차원의 장기적 연구개발 투자 및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연구 분야다. 2018.05.14 390
의과대학 박종혁교수, 유럽암돌봄학회지와 미국정신교정학저널에 연구결과 게재의 사진 의과대학 박종혁교수, 유럽암돌봄학회지와 미국정신교정학저널에 연구결과 게재 의과대학 박종혁 교수가 최근 국제학회지에 다수의 연구결과를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박종혁 교수 연구팀(충북대 박종혁, 삼성서울병원 신동욱, 인하대 신주연 교수)은 국립암센터 연구팀과 함께 990명의 암환자 및 보호자쌍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를 ‘유럽암돌봄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ncer Care)’ 최근호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암환자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신이 경험하는 간병 부담의 정도를 스스로 평가하게하고 암환자에게는 자신의 보호자의 간병 부담의 정도를 예측해보도록 하는 실험을 통해 둘 간의 일치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설문조사에 참여한 암환자의 약18~23%는 자신의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보호자의 간병 부담에 대한 과소평가는 환자의 암병기가 낮거나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보호자가 배우자이고 여성일수록, 그리고 암에 대한 가족 간 의사소통 회피 정도가 높을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이 결과에 대해 암환자가 보호자의 어려움을 적절히 헤아리지 못하고 과소평가할 때 보호자는 간병 역할로 인하여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충을 이해 받지 못하거나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끼며 환자와의 관계에서도 만족감을 덜 느끼거나 자신의 간병 역할에 대하여 보람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한편, 유럽암돌봄학회지는 유럽 ​​전역 및 국제적으로 포괄적인 다양하고 전문적인 암 치료를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가들간에 토론을 위한 포럼을 제공하고 유럽 및 국제 암 치료 분야의 독창적인 연구 또는 엄격한 검토에 의한 보고서를 제공한다. 역학 및 암의 건강 정책, 연구, 예방, 암치료, 암교육 등의 여러 분야의 건강 관리 전문가를 위한 학회지다. ▲ 박종혁 교수는 명지대 김민아 교수와 국립암센터 연구팀과 함께 ‘소아암경험자가 암 치료 후 학교로 복귀해 따돌림을 경험하거나 낮은 인지기능을 보일경우 우울증상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밝혀내 미국정신교정학저널(American Journal of Orthopsychiatry)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소아암경험자 17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자신이 경험하는 학교따돌림의 정도와 인지기능에 대해 스스로 평가한 결과)에서 소아암경험자의 약 50%가 학교 내에서 따돌림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고, 인지기능과 관련해 ‘숙제와 학업수행에 어려움이 있다’, ‘학업에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수학·계산에 어려움이 있다’ 순으로 답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한국 청소년의 경우 학업성취도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며 이는 청소년의 심리적-사회적 웰빙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한국의 교육제도는 특정 연령대의 학생은 같은 학년이어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 교우관계의 기반에는 연령이 같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학교로 복귀한 소아암경험자가 학년을 반복하는 것은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배제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결과는 소아암경험자와 같이 건강문제를 가진 경우 학교 내 따돌림과 우울증의 높은 상관성을 살펴볼 때 심리적 안녕 향상을 위해서는 친구들로부터의 사회적 지지가 필수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암 치료 후 학교로의 복귀는 소아암경험자에게 큰 도전이 될 수 있으며 소아암경험자의 학교따돌림 경험과 인지기능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경우 우울증상 위험이 높은 소아암경험자에게 학업수행을 위한 적절한 상담서비스 및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5.09 271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김미선씨, 2018 한국작물학회서 우수발표상 수상의 사진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김미선씨, 2018 한국작물학회서 우수발표상 수상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김미선씨(박사후 과정, 지도교수 조용구)가 지난 4월 19일(목)부터 4월 20일(금)까지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작물학회 2018년 정기학술발표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김미선 씨는 “GWAS 분석을 이용한 벼 지엽각 관련 SNP 동정 및 발현 분석(Identification of SNP related to leaf-angle traits using a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in rice (Oryza sativa L.))”를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발표상으로 선정됐다. 이 연구를 통해 국내외에서 수집한 벼 294개 유전자원 핵심집단을 대상으로 벼의 지엽각 특성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고, GWAS를 이용하여 지엽각 연관 유전자를 추출 및 분석했다. 표현형 데이터를 이용한 GWAS의 Manhattan plot 결과 분석을 통해, 각 집단에서 염색체를 대상으로 표현형과 통계적 유의성을 나타내 연관성을 보이는 SNP를 발굴해 상을 받았다. 한편, 한국작물학회는 우리나라 농업분야에서 가장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회로서 작물에 관한 재배생리, 육종 및 품질에 관한 연구를 발전시키고, 산업 현장과 연계시킴으로써 식량안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18년 정기학술발표회에서는 “식량생산 현황과 미래 연구과제”라는 주제로 구두발표 및 연구포스터 180여 편이 발표됐다. 2018.05.02 151
화학과 하현빈씨, 대한화학회에서 우수포스터상 수상의 사진 화학과 하현빈씨, 대한화학회에서 우수포스터상 수상 화학과 하현빈(박사 2년, 지도교수 김민)씨가 지난 4월 18일(수)부터 4월 20일(금)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21회 대한화학회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하현빈씨는 이번 학회에서 “Multi-Functionalization of Metal-Organic Frameworks by Ligand Design and Synthesis”라는 주제로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는 최근 우리대학 화학과 유기 반응 촉매 연구실에서 수행했던 여러 종류의 다기능성 리간드의 위치 선택적 합성과 이를 다공성 금속-유기 골격체(metal-organic framework)에 도입했을 때 나타나는 성질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다. 한편, 대한화학회는1946년 설립된 비영리 학술단체로 화학 분야의 학술과 기술 발전, 교육, 및 화학 지식의 확산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7,000여명의 회원이 대학, 연구소, 산업체,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SCI 및SCOPUS 등재, 학술진흥재단 등재 학술지를 포함한4개의 정기 간행물을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이번 대한화학회 총회에서는 기조강연 및 257건의 구두발표, 1300여 편의 포스터가 발표됐다. 2018.04.30 244
지구환경과학과 이선진씨, 경남광화대 지역 유체포유물의 특성규명의 사진 지구환경과학과 이선진씨, 경남광화대 지역 유체포유물의 특성규명 지구환경과학과 이선진(석사 2년, 지도교수 최상훈)씨가 지난 4월 18일(수)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춘계 지질과학 기술공동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선진씨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하내 함 동 열수 맥상광상의 유체 진화 특성(Geochemical Evolution of Hydrothermal Fluids at the Hanae Cu Vein Deposit)’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선진씨는 이 연구를 통해 경상남도 내 위치한 경남광화대 내 하내 광상의 석영맥에서 채취한 유체포유물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산출되는 유체포유물의 물리·화학적특성과 하내 광상을 발달시킨 열수유체 진화 특성을 규명했다. 한편, 지질과학 기술공동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의 지하자원에 대한 탐사와 연구를 진행한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올 해로 50주년을 맞이했다. 2018.04.30 228
생물학과 김진세씨, “UC버클리에서 충북대의 힘 보여줄 것”의 사진 생물학과 김진세씨, “UC버클리에서 충북대의 힘 보여줄 것” 생물학과 김진세씨(석사 졸업, 지도교수 조성진)가 미국 UC 버클리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Comparative Biochemistry PhD program에 최종 합격해 박사과정을 밟는다. 김진세씨는 오는 8월에 UC 버클리 대학원에 입학하며, 박사과정 동안 인슐린 저항성기작 및 제 2형 당뇨병(성인당뇨병)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세씨는 “조성진 교수님을 비롯한 여러 학과 교수님의 조언과 격려로 합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일류대학 학생들 사이에서 최선을 다해 충북대의 힘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조성진 교수는 “UC버클리는 전세계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모이는 대학으로 한국에서 생명과학분야의 박사과정을 진학하는 학생은 거의 드물다. 또한 합격하기 매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와 실력을 갖춰 우리 대학 생물학과 졸업생으로서 당당히 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견하게 생각한다.”며 “선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자신의 연구 분야에서 더욱 열정적인 연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UC 버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위치한 공립대학으로 매해 세계대학 평가에서 Top10안에 포함되는 명문 대학이다. 2018.04.18 669
생물학과 이진수씨, 2018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rabidopsis Research 수상자 선정의 사진 생물학과 이진수씨, 2018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rabidopsis Research 수상자 선정 생물학과 이진수(석‧박사통합과정 4년, 지도교수 류호진)씨가 오는 6월 25일(월)부터 6월 29일(금)까지 핀란드에서 개최될 ‘2018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rabidopsis Research(이하 ICAR)’ 학회의 Travel grant 수상자로 선정됐다. Travel grant는 박사과정, 박사 후 연구원(Post doc)을 대상으로 지원자 가운데 선발을 통해 학회 등록비와 여행보조금 500 유로(EUR)를 지급하며, 해당 학회에서 발표할 기회도 얻게 된다. 이진수 씨는 ‘토마토 (Solanum lycopersicum)의 이차 물관부 발달에 필수적인 브라시노스테로이드 (Brassinosteroid)의 옥신 (Auxin) 항상성 조절(Brassinosteroids-controlled local auxin homeostasis is essential for secondary xylem developments in tomato)’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ICAR meeting은 1987년 설립 올해로 29회를 맞이했으며, 애기장대(Arabidopsis thaliana) 및 식물 모델시스템 등을 연구하는 학회로 American Society of Plant Physiologists(ASPB)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식물학회다. 2018.04.06 578
창의융합교육본부 이강영 교수, ETPC종신편집위원 비영어권 국가 최초 위촉의 사진 창의융합교육본부 이강영 교수, ETPC종신편집위원 비영어권 국가 최초 위촉 창의융합본부 이강영 교수가 지난 3월 22일(목)자로 세계적인 영어교육 학술지인 English Teaching: Practice and Critique (이하 ETPC, 영어교육: 실제 및 비평, ISSN: 1175 – 8708)에서 종신 편집위원(Editorial Review Board)으로 선정됐다. 이강영 교수는 비영어권 나라에서 처음으로 초대된 영어 교육학자로, 앞으로 편집위원으로써 1년에 3편 이상의 논문을 심사해야 한다. 더불어 ETPC학회와 친선을 도모하고, 한국의 많은 연구자들에게 최신의 연구동향을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강영 교수는 지난 1996년 서던일리노이대학교(Southern Illinois University, Carbondale)에서 수학했으며, 2012년부터 우리 대학 교양영어 전임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ELR(English Linguistics Research, Canada) 및 JMER (Journal of Modern Education Research, USA) 등 국내‧외 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ETPC 학술지는 영어교육 분야에서 SSCI, A&HI, 그리고 SCOPUS에 등재 되어 있으며, 높은 인지도(IF: 0.8)를 가진 영어학, 영어교육학, 영어문화심리교육 전문학술지다. 2018.03.29 458
신소재공학과 나범탁씨, 미국에너지기술연구소 석사연구원 최종합격의 사진 신소재공학과 나범탁씨, 미국에너지기술연구소 석사연구원 최종합격 신소재공학과 나범탁(석사 졸업, 지도교수 주종훈)씨가 미국 에너지 기술 연구소(이하 NETL; National Energy Technology Laboratory) 석사 연구원(experimentalist position)으로 최종 합격했다. 나범탁씨는 세계 여러 국가의 지원자들과 경쟁해 50: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으로, 석사를 마치고 졸업 후 바로 미국 국립연구소에 합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 나범탁씨는 NETL에서 세라믹 연료전지 및 분리막 관련 에너지 재료에 관하여 연구를 수행 할 예정이다. 나범탁씨는 “석사 과정 중 얻게 된 연구 결과를 인정받아 합격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기회에 거점 국립대, 특히 충북대학교 학생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주종훈 교수는 “짧은 석사기간 동안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와 실력을 갖춰 당당히 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연구분야에서 더욱 열정적인 연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ETL은 미국 에너지 관리국(DOE;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Energy) 산하의 국가 연구기관으로 청정에너지 실증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으로, 세계적으로 유능한 연구자들이 모이는 곳이다. 2018.03.02 603
게시물 검색

퀵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