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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등록금 동결...등록금 부담 완화 기여의 사진 2018학년도 등록금 동결...등록금 부담 완화 기여 우리 대학은 1월 8일(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8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입학금을 전면 폐지한데 이어 2018학년도 학부·대학원·외국인 유학생 등 모든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신입생은 물론 재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상당 부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표 총장은 “그동안 지속적인 학부 등록금 동결과 입학정원 감축 등으로 대학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학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리 대학이 솔선수범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실행한 것”이라며 “등록금 동결로 인한 대학 재정의 어려움은 학내 전 구성원의 예산 절감과 효율화를 위한 노력으로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국립대학교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가고객(학생) 만족도 4년 연속 1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거점 국립대 1위’ 및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18.01.22 214
창업보육센터 및 학연산 입주기업들, 후배 창업자 위한 창업기금 기탁의 사진 창업보육센터 및 학연산 입주기업들, 후배 창업자 위한 창업기금 기탁 창업보육센터 및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입주기업이 1월 16일(화) 대학본부를 찾아 창업을 꿈꾸는 충북대 학생들의 창업지원금으로 사용해달라며 1,6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들과 조용근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산학협력중점교수, 김미현 창업보육센터 팀장, 곽의찬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주임, 기업인협의회장인 ㈜바론의 김동현 대표를 비롯한 창업보육센터 및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 입주한 기업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에는 비엠텍(BMTech) 박재규 대표, ㈜메이킹브라더스 이경표 대표, 플랜A컴퍼니 문희선 대표, 그린텍코리아 강형대 이사, 헤이즐앤 배예슬 대표, ㈜바론 김동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카이즈, 씨솔, 유메이트시스템, 제이에스비전, ㈜필립이앤씨, 네이처플러스, ㈜지디에스, 비엠텍(BMTech), ㈜개신바이오텍, ㈜다산에코, ㈜메이킹브라더스, ㈜에이치알뱅크, ㈜메이킹브라더스, 플랜A컴퍼니, 그린텍코리아, 헤이즐앤 등 16개 기업이 공동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창업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기반으로 최근 창업을 꿈꾸는 후배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윤여표 총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기탁을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요즘 많은 학생들이 창업을 꿈꾸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선배 창업자들이 후배들을 이끌어주고 다방면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충북대는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써 앞으로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도울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중기청에서 진행한 운영평가에서 9년 연속 ‘최고등급(S)’을 받았다. 2018.01.19 117
법학전문대학원 이재목 원장, 거점국립대 법전원협의회장 취임의 사진 법학전문대학원 이재목 원장, 거점국립대 법전원협의회장 취임 이재목 법학전문대학원장이 거점국립대학 법학전문대학원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월 1일(목)부터 1년간이다. 지역거점국립대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는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8개 로스쿨로 구성된 임의단체다. 이재목 협회장은 임기동안 지역적 기반, 신입생 선발, 재정확보, 변호사시험 합격률 등 여러 분야에서 상대적 열위를 보이는 거점 국립대학 로스쿨의 현안을 타개하고, 사립대학 로스쿨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등 막중한 책무를 수행한다. 이재목 원장은 “거점국립대학에 대한 역차별적 지역쿼터제의 개선, 교육을 통한 법조인 양성이라는 로스쿨 본지의 준수, 국립대학 로스쿨에 대한 국가의 안정적 재정지원, 법조직역 다양화의 실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재목 원장은 한국재산법학회・민사법이론과 실무학회・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 부회장, 청주지방법원 조정위원, 대검찰청수사심의위원,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심판 및 화해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2018.01.19 104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국제저명학술지 최신호 표지논문 선정의 사진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국제저명학술지 최신호 표지논문 선정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가 최근 발표한 연구결과가 국제저명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 인터페이스(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최신호(2018년 1월호)의 표지논문(Front Cover Article)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Room-Temperature Solid-State Grown WO3-δFilm on Plastic Substrate for Extremely Sensitive Flexible NO2 Gas Sensors(유연 기판에서 상온 성장된 텅스텐 산화물의 고감도 이산화질소 가스 센서 응용)”이란 제목의 연구로 재료연구소 류정호(공동교신), 김용훈 박사팀과의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미세한 크기의 세라믹 산화물 분말(과립)을 상온의 진공 챔버 내에서 압축공기를 이용해 분사하는 코팅 기술을 적용 일반적으로 인체 부착이 가능한 웨어러블 가스센서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고분자 기판 위에 단단한 산화물 반도체 물질을 고온이나 진공상태에서 증착 하는데, 이런 필름 형성 과정에서 고분자 기판 물질이 손상되는 문제가 쉽게 발생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세한 크기의 세라믹 산화물 분말(과립)을 상온의 진공 챔버 내에서 압축공기를 이용해 분사하는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이 공정을 적용하면 밀착성이 향상된 수십 마이크로미터의 두꺼운 세라믹 필름도 몇 분 안에 증착이 가능하고 고온의 열처리 공정 없이 가스센서로 사용할 수 있는 세라믹 필름을 제작할 수 있다. 즉 모든 제작 공정이 상온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분자 물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유연한 가스센서 필름 제작이 가능하다. 최종 제작된 텅스텐 산화물 가스 센서는 이산화질소 독성 가스를 ppm 이하의 매우 적은 농도에서도 검출하였고 4000번 이상의 굽힘 테스트 후에도 안정적인 가스 감지 특성을 보여주었다. 조병진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웨어러블 센서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능의 반도체식 가스센서를 유연 기판에 차별화된 공정으로 제작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에 산업적 의의가 있다”며“또한 관련 기술은 차세대 IoT용 웨어러블 센서노드를 개발하기 위한 핵심 공정 기술로 응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1.17 277
우리 대학 정시 경쟁률, 거점국립대 중 최고인 7.02:1로 마무리의 사진 우리 대학 정시 경쟁률, 거점국립대 중 최고인 7.02:1로 마무리 우리 대학이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시 전체 1,222명 모집에 8,573명이 지원해 전년도(5.13대1)보다 훨씬 높은 평균경쟁률 7.02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거점국립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며, 최근 15년간의 우리대학 정시 중에서도 가장 높다. 총 508명을 선발하는 정시 가군 일반전형은 3,915명이 지원하여 7.71: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정시 나군 일반전형은 679명 모집에 4,588명이 지원하여 6.76: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정시 가군 일반전형 수의예과로 14.07: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도시공학과도 12.00: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또한 정시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자율전공학부가 13.87: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철학과, 목재·종이과학과, 지역건설공학과가 그 뒤를 이었다. 임달호 입학본부장은 “정시 최고 경쟁률의 결과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다변화하는 입시환경에서도 우리 대학만의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며 “우리 대학을 선택한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일정으로 실기고사는 1월 16일(화), 교직적성인성검사는 1월 17일(수)에 실시된다. 정시 합격자는 2월 6일(화)에 발표된다. 2018.01.16 600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사동민 교수, (사)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 회장 선출의 사진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사동민 교수, (사)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 회장 선출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사동민 교수가 (사)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 2018년도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사동민 교수는 지난 1월 10일(수) 대전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사)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사동민 교수는 오는 2월 1일(목)부터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등 정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농산업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정책을 제안하고 국내 농학계 대학 간 교육 및 연구교류와 농산업과학분야의 국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는 농학교육발전을 위한 협의 및 정책제안, 농업과학 및 농림축산식품생명산업 분야의 R&D 정책수립 및 홍보활동, 농학계 분야의 국제협력사업 추진 등을 목적으로 1990년에 설립됐으며, 전국 4년제 국립 및 사립 대학교 농학계 전공이 설치되어 있는 대학 학장과 농학계 단과대학 학장으로 구성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이다. 한편, 사동민 학장은 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사)한국토양비료학회 회장, 한국농업미생물연구회 회장, 국제비료연구개발센터 아시아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2018.01.15 437
교육학과 이길재 교수, 지방교육행정 조직 및 인력관리 유공 표창 수상의 사진 교육학과 이길재 교수, 지방교육행정 조직 및 인력관리 유공 표창 수상 교육학과 이길재 교수가 2017년 지방교육행정 조직·인력관리 효율화 유공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 12월 29일(금)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지방교육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는 이길재 교수는 한국교육정책의 발전과 지방교육행정기관 조직분석 및 진단 추진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통한 효율적 업무 수행 등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학교회계직 기준인원 산식개선 연구, 지방공무원 총 정원 적정화를 위한 산식개발 연구 등 2016-2017년도 지방교육 정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연구들을 수행하여 지방교육행정의 효율적 운용에 크게 기여했다. 2018.01.12 255
의대 홍승화 교수 연구팀, 생강 추출물 속 자궁 기능 조절물질 발견 특허 획득의 사진 의대 홍승화 교수 연구팀, 생강 추출물 속 자궁 기능 조절물질 발견 특허 획득 의과대학 홍승화 교수 연구팀이 지난 12월 '생강 추출물의 비극성 용매 분획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월경통 및 조기분만진통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란 제목으로 연구 발명 특허를 획득했다. 이 연구는 의과대학 최웅 교수, 김영철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했으며, 생강이 자궁의 운동성을 조절하는 생리 활성 물질로서의 기능이 있는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성과다. 연구 결과, 분리 방법에 따라 획득 된 각기 다른 성분의 생강 추출물 속에 자궁을 이완시키는 물질과 자궁의 수축력을 강화시키는 물질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천연 추출물이 인간 자궁의 기능 조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한 임상 연구를 주제로 수행한 기초-임상-약학대 공동 연구의 하나로 앞으로 만성 골반통이나 생리통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 및 다양한 분야로의 적용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01.11 327
세계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1월호에도 실려의 사진 세계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1월호에도 실려 아동복지학과 박다은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JCR기준 세계 상위 5%안의 SSCI급 학회지에 게재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1월호 과학&기술영역에 소개됐다. 이 연구는 “지능의 가소성에 대한 믿음이 의인화된 캐릭터가 주는 학습효과에 미치는 영향(Don’t Want to Look Dumb? The Role of Theories of Intelligence and Humanlike Features in Online Help Seeking)”으로 온라인 학습프로그램에 제공되는 의인화된 캐릭터가 학생들의 학습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다. 이 연구에 따르면 학습프로그램에서 도움이나 힌트가 의인화된 캐릭터로부터 제공될 경우 비의인화된 캐릭터에 비해 학생들이 높은 수치심을 느끼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도움을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지능은 노력으로 변화가능하다고 믿는 학생보다 지능이 선천적이고 고정적인 것이라 믿는 학생일수록 강하게 나타났다. 한편, 이 연구논문은 심리과학의 저명한 학술지인 Psychological Science (Impact Factor: 5.66, JCR 기준 상위 4.29%)에 지난 12월에 게재됐다. 이코노미스트 바로 보기 클릭 2018.01.08 407
로스쿨학생들, 제9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우승의 사진 로스쿨학생들, 제9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우승 법학전문대학원 유동열(7기), 임영빈(8기), 이정용(8기)학생이 지난 1월 3일(수)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제9회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 형사부문에서 우승해 가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115개팀 345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민사 36개팀, 형사 36개팀이 본선에 진출, 결선에서는 민·형사 6개팀씩 모두 12팀이 참가했다. 형사부문에서는 '법인 대표이사가 대표권을 남용해 법인 명의의 부동산에 관해 타인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준 경우 업무상 배임죄의 성립 여부' 등이 출제됐으며, 블라인드 평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했다. 이재목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우리 대학 로스쿨은 지난 해 말 검사임용시험에서 2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한 후, 곧이어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형사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거점국립 명문 법학전문대학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에 상을 받은 학생들이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의 정의감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잊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사법부 초대 대법원장을 역임한 김병로 선생의 호에서 따왔다. 이 대회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대법원이 로스쿨 실무 교육에 일조하고 학생들과 실무진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법정 변론대회다. 2018.01.08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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