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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학생들, 2017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상 수상의 사진 기계공학부 학생들, 2017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상 수상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지난 10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7 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캡스톤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기계공학부 학부생 황찬선(4학년, 지도교수 이인환), 김동연(3학년,지도교수 이인환) 학생팀이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스피커 구조와 매질이 소리 증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해 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3D프린터를 이용해 스피커를 제작해 이상적인 무동력 스피커의 구조를 알아보고자 진행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무선 스피커의 인기 또한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은 무동력 스피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 3D프린터로 두 종류의 스피커를 제작해 소리 증폭의 차이를 비교하는 실험을 수행하였으며 형상과 매질의 종류에 따라서 소리 증폭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에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구두발표, 특별세션, 포스터발표, 창업 아이디어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가 동시에 진행되어 기계 가공 및 생산 공학에 관한 학문과 기술의 체계화를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7.11.16 141
중국 연태남산대와 학생교류부속협약 체결의 사진 중국 연태남산대와 학생교류부속협약 체결 우리대학은 11월 10일(금) 오전 11시 반 대학본부에서 중국 연태남산대학교와 함께 국제교류 활성화에 관한 학생교류부속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과 중국 연태남산대가 두 대학 간의 활발한 국제교류를 위해 복수학위제도 및 연계편입 과정 등을 협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대학 간 국제교류 활성화 ▲연계편입학과정 연태남산대학교에서 1,2학년을 마친 학생이 우리 대학에서 3,4학년 과정을 수료 할 수 있도록 하는 ▲2+2 복수하위 제도 ▲학술, 자료, 출판물, 연구자료 교류 등을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여표 총장과 강승만 국제교류본부장, 박경애 국제교류본부 행정실장, 연태남산대 오국화 총장, 백세준 부총장, 서효동 한국어학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오국화 총장은 “중국과 한국은 이웃이라 생각한다”면서 “충북대와 연태남산대가 이번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윤여표 총장은 “우리 대학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 두 대학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함께 힘쓰자”고 화답했다. 한편, 협약 체결 전 연태남산대 오국화 총장은 국제교류본부 2호관을 방문해 20여 명의 연태남산대 교환학생을 격려했다. 연태남산대는 남산그룹이 투자한 종합사립대학으로 1991년에 설립돼 현재 6개 단과대학, 75개 전공학과 개설, 1천여명의 교직원과 2만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올해 중국 사립대학교 평가 순위 6위의 명문사립대학이다. 2017.11.15 28
중앙도서관, 전국대학도서관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의 사진 중앙도서관, 전국대학도서관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이 지난 10월 30일(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최한 전국대학도서관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도서관의 이용활성화 및 창의적인 운영사례를 발굴하고자 지난 8월부터 전국의 대학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전국의 41개 대학도서관이 참여했고,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주제의 독창성 및 적절성, 내용구성력과 프로그램 운영성과 등을 종합하여 심사했다. 중앙도서관은 ‘대학도서관 장애인 서비스 확대’ 사업으로 전국 대학도서관 중 가장 우수한 운영사례로 선정됐다. 중앙도서관은 정보소외계층인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활성화를 위해 국내 국공립대학중 최초로 장애인 도서배달서비스인 책나래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및 장애지원센터와의 연계서비스와 일대일 전담도우미 제도를 실시하는 등 장애인 서비스 개선 및 확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학술정보자원 및 연구학습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찬훈 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모든 사람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보소외계층의 학생들에게도 보다 세심하게 다가가는 도서관의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고, 청주지역 내 타 대학의 장애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1.14 64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국가표준식품성분DB 활용사례 경진대회 수상의 사진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국가표준식품성분DB 활용사례 경진대회 수상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27일(금)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가표준식품성분 DB』 활용사례 경진대회’ 아이디어 부분 장려상을 받았다. 식품영양학과 2학년인 곽민지, 조수빈학생은 『국가표준식품성분 DB』를 이용한 음성인식 서비스인 ‘말하는대로’를 출품해 국립농업과학원장상을 받았다. 한편, 『국가표준식품성분 DB』 활용사례 경진대회는 국가표준식품성분 DB의 활용 증진 및 활용사례를 발굴하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진행됐다. 2017.11.14 46
수의학과 대학원생들, 2017 대한수의학회에서 다수 수상의 사진 수의학과 대학원생들, 2017 대한수의학회에서 다수 수상 수의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2017년 10월 26일(목)부터 10월 27일(금)까지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개최된 ‘대한수의학회 2017년 추계국제학술심포지움’에서 다수 수상했다. 수의생화학·면역학교실의 김수민(석사 2년, 지도교수 최경철)씨는 ‘악성 흑색종을 세포 증식, 상피간엽이행, 전이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인간 신경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A potential therapy using engineered neural stem cells prevented malignant melanoma from cell proliferation, epithelial-mesenchymal transition and metastasis in cellular and xenograft mouse models)’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해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수의생화학·분자생물학 교실의 안진용(석사 2년, 지도교수 정의배)씨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글루코코르티코이드가 칼슘 관련 단백질을 매개로 마우스 폐의 점액 분비에 미치는 영향 (Glucocorticoid induced calcium-related genes expression reduces mouse pulmonary mucin secretion)’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한수의학회 2017년 추계학술심포지움’은 전국 수의과대학 교수를 포함한 여러 관련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 등이 참석해 ‘반려동물 기간산업에서 수의학의 역할과 사명(Role and Mission of Veterinary Medicine in the Key Industry of Companion Animals)’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관련된 다양한 최신 연구 동향을 교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7.11.07 192
2017창업교육우수대학 선정, 2017산학협력EXPO서 교육부장관표창 수상의 사진 2017창업교육우수대학 선정, 2017산학협력EXPO서 교육부장관표창 수상 우리 대학이 11월 1일(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창업교육시스템의 우수성과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창업교육 우수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대학을 발굴하여 표창하는 것으로 올해 우리 대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심사평가 과정에서 최근 3년간 국내 최고 수준의 창업지원예산, 국립대 최초 대학창업펀드 15억원 조성, 기술지주회사 설립, CSAP(CBNU Startup Accelerating System)창업교육시스템, LINC+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의 전담조직지원 등 전방위 창업지원체계와 우수한 창업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2년 연속 충청권역 LINC 참여대학 중 최다인 16팀의 우수한 학생창업 팀을 발굴․배출하고 도전! K-스타트업 2017에 교육부 대표로 참가하는 등 기업가정신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과 대학 창업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 대학은 향후 2년간 창업교육 우수대학 동판을 수여 받고 지역 및 타대학으로의 창업교육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유재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으로 우리 대학 창업교육시스템의 우수성과 뛰어난 창업교육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학교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충청북도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루워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충북대만의 우수한 창업교육시스템과 전방위 창업지원을 통해 대학발 창업활성화를 선도하고 창업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명근 창업지원단장은 “우리대학의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충북대의 우수한 창업교육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타 대학의 모범이 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학생창업문화를 선도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7.11.06 96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조용구, 송유한 교수팀 개발 벼 품종, 병충해에 강한 유망한 계통 다수 발견의 사진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조용구, 송유한 교수팀 개발 벼 품종, 병충해에 강한 유망한 계통 다수 발견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조용구, 송유한 교수팀이 개발한 벼 품종이 베트남에서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지난달 베트남 남딘성 하이하우현의 농부 Thuy씨는 알곡이 거의 달리지 않고 문들어 져 버린 500여 평의 논에서 겨우 건진 120kg도 안 되는 벼를 말리면서 시름에 잠겼다. 보통 소출이라면 최소한 1000kg 정도의 수확을 거두는데, 120kg정도의 수확은 평소 수확의 10분의 1수준이다. 흰등멸구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병이 베트남 북부 홍강유역 곡창지대를 휩쓸어 버렸기 때문이다. 홍강유역은 우리나라 전체의 벼 재배면적보다 훨씬 큰 면적에 봄-여름 및 여름-가을 두 번에 걸쳐서 논농사를 짓는다. 그런데 이번 봄, 흰등멸구의 대량 발생으로 4만여 정보의 벼에 바이러스 병이 만연해 80∼90%의 수확 손실을 보았다. 피해를 입은 농민들은 수확이 포기된 채로 방치돼 있는 논을 보며 삶의 의욕을 잃은 상태다. 공식적인 피해 집계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최소 1천∼2천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에서는 “Golden Seed Project”의 일환으로 열대지방에 맞는 벼 품종을 개발하는 GSP식량종자사업을 진행 중인데, 이 사업의 벼 품종 육성팀(조영찬, 정국현, 하운구 박사 등)에서 육성중인 자식계 및 일대잡종 벼 계통은 품종으로 등록하기 전 ‘일대잡종 벼 효율증진 분자육종 및 생물검정 체계구축’팀(조용구 ,송유한 교수)이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을 검정하고 있다. 마침 우리 대학 연구팀이 홍강 유역 하이하우현에서 실험중인 계통 중 흰등멸구와 바이러스 병에 강한 유망한 계통이 다수 발견돼 농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시험포장의 인근에 사는 농민 중 일부는 충북대 연구팀의 시험포를 보고 “이러한 품종이 진작 나왔으면 이번처럼 손해를 입지 않았을 것”이라며 “하루빨리 바이러스에 강한 벼 품종을 재배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7.11.06 58
체육교육과 학생들,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메달 획득의 사진 체육교육과 학생들,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메달 획득 우리 대학 체육교육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20일(금)부터 26일(목)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개 종목에 출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정구부는 단체전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체육대회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더불어 정구 개인단식 김태민(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3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고, 개인복식 이준희(4학년)학생과 윤지환(2학년)학생이 동메달을 수확하는 기쁨를 얻었다. 육상에서는 강동형(2학년)학생이 남자800M에서 은메달을, 김지원(1학년)학생이 여자 8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레슬링에서는 변인영(4학년)학생과 윤민혁(3학년)학생이 그레꼬59kg, 자유형57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검도는 단체전에서 전국체전 첫 동메달을 따냈다. 테니스 개인단식에서 허주은(1학년)학생이 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에 윤여표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우수한 결과를 얻은 것은 해당 종목 지도교수와 코치, 선수가 혼연일체가 되어 훈련하고,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결과”라며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여 감사하다”고 전했다. 2017.11.02 197
축산학과 대학원생들, 2017 동물발생공학 국제심포지움서 우수포스터상 수상의 사진 축산학과 대학원생들, 2017 동물발생공학 국제심포지움서 우수포스터상 수상 축산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10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동물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사)한국동물번식학회 2017년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Recent Advances in Developmental and Reprodutive Biotechnology’ 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축산학과 조유진(박사 3년, 지도교수 김남형) 씨는 ‘마우스 난자의 비대칭분열과 배아의 대칭분열 과정에서 액틴뉴클리에이터인 Spire를 조절하는 아연의 역할(Zinc controls the transition from asymmetric to symmetric cell division in mouse oocytes and zygote maturation via the actin nucleator Spire)’을 주제로 난자 성숙과정과 수정단계에 필수적인 Spire의 상위인자로써 아연의 역할을 규명한 내용으로 우수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신경태(석사 1년, 지도교수 최향순) 씨 또한 ‘초기 돼지 배아의 발달에 미치는 Bisphenol A의 영향(The Possible Molecular Mechanisms of Bisphenol A Action on Early Porcine Embryonic Development )’을 주제로 돼지 초기발달과정 동안 Bisphenol A 작용을 분자학적 매커니즘을 규명한 내용으로 우수포스터 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축산학과 우수포스터 상 수상의 성과는 충북대학교 생물건강소재산업화사업단(BK21플러스)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한편, (사)한국동물번식학회에서는 지난 1976년에 정기총회 및 제1회 학술발표회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 한국생명공학연구소, 국립축산과학원 등 번식학과 관련된 연구자들이 모여 수정란 이식, 핵 치환 및 형질전환 동물 등을 논의하는 학회이다. 2017.11.02 98
셀트리온과 공동연구개발 법인 설립,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모델 제시의 사진 셀트리온과 공동연구개발 법인 설립,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모델 제시 우리 대학은 10월 31일(화) 오전 10시 대학본부에서 ㈜셀트리온(이하 셀트리온)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과 셀트리온 양 기관의 독립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 개발 법인 설립을 위한 상호간 업무 협조 및 정보교환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보건의료제품 개발 법인과 기능성화장품 개발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관할하는 ‘셀트리온 바이오연구원’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의약품 및 화장품 소재를 실용화개발하기 위해 상호간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교육·연구개발 인력의 교류 및 학생 현장실습을 통해 직원과 학생의 역량강화 지원에 상호 협력하고 학술정보 및 물적 교류를 통해 상호 관심사에 대해 지원하고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여표 총장과 대학간부진, 김윤배 산학협력부단장, 관련 교수들이 참석했고, ㈜셀트리온 그룹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 공동대표 기우성 사장, ㈜셀트리온 제약 서정수 사장, ㈜셀트리온 생명공학 2연구소장 장신재 수석부사장, ㈜셀트리온 화학연구소 대표 박영준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 총출동해 협약을 체결했다. 윤여표 총장은 “대한민국 약학기술의 혁신, 지역의 인재 양성과 발전에 기여하는 등 셀트리온은 우리 학교와 지역 사회 나아가 국가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 개발 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은 산학협력의 신모델로서 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충북대는 제2의 모교이다. 충북대의 훌륭한 바이오 인적․물적 자원을 발판으로 공동법인을 세워 충북지역이 세계적으로 바이오산업의 거점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함께 미래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설립된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종합생명공학 기업으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국내 제약업체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계의 선두주자로 우뚝섰다. 2017.11.01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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