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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수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 국제저명학술지 편집위원 선임의 사진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 국제저명학술지 편집위원 선임 전자정보대학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가 엘스비어(Elsevier)사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뉴럴 네트워크(Neural Networks)’의 편집위원으로 선임됐다. ‘뉴럴 네트워크 학술지’는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SCI 국제 학술지중 하나로 2016년 기준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5.287에 달하며 이는 JCR 상위 7.8% 이내에 속하는 저널이다. 권오민 교수는 2018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편집위원으로서 논문 게재여부에서 가장 중요한 ‘심사자 선정 및 평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권 교수는 현재까지 총 160여 편의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에 발표했다. 2017년도에 Nonlinear Analysis : Hybrid Systems(IF=3.963, JCR 상위 0.78%), IEEE Transactions on Fuzzy Systems (IF=7.671, JCR 상위 3.0%), IEEE Transactions on Cybernetics (IF=7.384, JCR 상위 3.8%) Information Sciences(IF=4.832, JCR 상위 4.8%)등 우수한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권오민 교수는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수학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되는 등 발표논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8.02.01 463
정치외교학과 안성호 교수,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의 사진 정치외교학과 안성호 교수,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정치외교학과 안성호 교수가 지난 1월 23일(화)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문재인 정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중심으로 지방분권개헌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안성호 교수는 2018년 1월 23일(화)부터 오는 2020년 1월 22일(수)까지 3개분과위원회 중 분권제도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지방자치발전위원은 당연직 3명과 민간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되며 자치분권 전문가와 학계, 지방자치단체장, 언론계 등 각계각층의 활동가가 참여하고 있다. 2018.01.29 65
도시공학과 이현웅 동문, 한국문화정보원장 취임의 사진 도시공학과 이현웅 동문, 한국문화정보원장 취임 이현웅 동문(도시공학 88)이 1월 22일(월)자로 한국문화정보원에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1년 1월 21일(목)까지 3년간이다. 이현웅 동문은 우리대학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공혁신전자정부연구센터 연구위원, (사)전자정부교류연구센터 전략기획본부장, (주)공공혁신플랫폼 이사장, 서울특별시 성북구청 정책소통팀장과 한국개발연구원(KDI) 세계도시정책연구소, 국가리더십센터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정보화 전담기관으로, 문화관련 공공기관의 문화정보화를 촉진하고 창의적인 지식정보사회의 기반구축 및 문화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기타공공기관이다 2018.01.25 207
식물자원ㆍ환경화학부 우선희 교수, (사)한국작물학회 36대 회장 취임의 사진 식물자원ㆍ환경화학부 우선희 교수, (사)한국작물학회 36대 회장 취임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우선희 교수가 (사)한국작물학회의 제 3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간이다. (사)한국작물학회는 농업분야에서 가장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학회로서 산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과 학술활동을 통해 연구개발, 기술이전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1962년 설립됐다. 학회는 학술자료의 조사, 수집, 연구 및 교환, 학술간행물의 발간 및 배포, 학술회합의 개최, 국내외 관계 기관과의 학술교류, 국가 공공기관 및 기타 기관과의 산학협동, 작물학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희 교수는 앞으로 학회의 위상 강화 및 기능 활성화, 동아시아 작물연구 중심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혁신과 지속가능한 새로운 시대의 작물과학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우리나라 작물 분야의 학문과 산업발전을 위해서 (사)한국작물학회가 최대한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우선희 교수는 제13대 세계메밀학회장, 제9대 아시아작물학회 회장을 수행하고 있다. 2018.01.25 225
법학전문대학원 이재목 원장, 거점국립대 법전원협의회장 취임의 사진 법학전문대학원 이재목 원장, 거점국립대 법전원협의회장 취임 이재목 법학전문대학원장이 거점국립대학 법학전문대학원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월 1일(목)부터 1년간이다. 지역거점국립대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는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8개 로스쿨로 구성된 임의단체다. 이재목 협회장은 임기동안 지역적 기반, 신입생 선발, 재정확보, 변호사시험 합격률 등 여러 분야에서 상대적 열위를 보이는 거점 국립대학 로스쿨의 현안을 타개하고, 사립대학 로스쿨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등 막중한 책무를 수행한다. 이재목 원장은 “거점국립대학에 대한 역차별적 지역쿼터제의 개선, 교육을 통한 법조인 양성이라는 로스쿨 본지의 준수, 국립대학 로스쿨에 대한 국가의 안정적 재정지원, 법조직역 다양화의 실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재목 원장은 한국재산법학회・민사법이론과 실무학회・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 부회장, 청주지방법원 조정위원, 대검찰청수사심의위원,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심판 및 화해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2018.01.19 181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국제저명학술지 최신호 표지논문 선정의 사진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국제저명학술지 최신호 표지논문 선정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가 최근 발표한 연구결과가 국제저명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 인터페이스(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최신호(2018년 1월호)의 표지논문(Front Cover Article)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Room-Temperature Solid-State Grown WO3-δFilm on Plastic Substrate for Extremely Sensitive Flexible NO2 Gas Sensors(유연 기판에서 상온 성장된 텅스텐 산화물의 고감도 이산화질소 가스 센서 응용)”이란 제목의 연구로 재료연구소 류정호(공동교신), 김용훈 박사팀과의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미세한 크기의 세라믹 산화물 분말(과립)을 상온의 진공 챔버 내에서 압축공기를 이용해 분사하는 코팅 기술을 적용 일반적으로 인체 부착이 가능한 웨어러블 가스센서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고분자 기판 위에 단단한 산화물 반도체 물질을 고온이나 진공상태에서 증착 하는데, 이런 필름 형성 과정에서 고분자 기판 물질이 손상되는 문제가 쉽게 발생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세한 크기의 세라믹 산화물 분말(과립)을 상온의 진공 챔버 내에서 압축공기를 이용해 분사하는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이 공정을 적용하면 밀착성이 향상된 수십 마이크로미터의 두꺼운 세라믹 필름도 몇 분 안에 증착이 가능하고 고온의 열처리 공정 없이 가스센서로 사용할 수 있는 세라믹 필름을 제작할 수 있다. 즉 모든 제작 공정이 상온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분자 물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유연한 가스센서 필름 제작이 가능하다. 최종 제작된 텅스텐 산화물 가스 센서는 이산화질소 독성 가스를 ppm 이하의 매우 적은 농도에서도 검출하였고 4000번 이상의 굽힘 테스트 후에도 안정적인 가스 감지 특성을 보여주었다. 조병진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웨어러블 센서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능의 반도체식 가스센서를 유연 기판에 차별화된 공정으로 제작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에 산업적 의의가 있다”며“또한 관련 기술은 차세대 IoT용 웨어러블 센서노드를 개발하기 위한 핵심 공정 기술로 응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1.17 351
교육학과 이길재 교수, 지방교육행정 조직 및 인력관리 유공 표창 수상의 사진 교육학과 이길재 교수, 지방교육행정 조직 및 인력관리 유공 표창 수상 교육학과 이길재 교수가 2017년 지방교육행정 조직·인력관리 효율화 유공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 12월 29일(금)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지방교육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는 이길재 교수는 한국교육정책의 발전과 지방교육행정기관 조직분석 및 진단 추진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통한 효율적 업무 수행 등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학교회계직 기준인원 산식개선 연구, 지방공무원 총 정원 적정화를 위한 산식개발 연구 등 2016-2017년도 지방교육 정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연구들을 수행하여 지방교육행정의 효율적 운용에 크게 기여했다. 2018.01.12 325
세계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1월호에도 실려의 사진 세계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1월호에도 실려 아동복지학과 박다은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JCR기준 세계 상위 5%안의 SSCI급 학회지에 게재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1월호 과학&기술영역에 소개됐다. 이 연구는 “지능의 가소성에 대한 믿음이 의인화된 캐릭터가 주는 학습효과에 미치는 영향(Don’t Want to Look Dumb? The Role of Theories of Intelligence and Humanlike Features in Online Help Seeking)”으로 온라인 학습프로그램에 제공되는 의인화된 캐릭터가 학생들의 학습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다. 이 연구에 따르면 학습프로그램에서 도움이나 힌트가 의인화된 캐릭터로부터 제공될 경우 비의인화된 캐릭터에 비해 학생들이 높은 수치심을 느끼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도움을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지능은 노력으로 변화가능하다고 믿는 학생보다 지능이 선천적이고 고정적인 것이라 믿는 학생일수록 강하게 나타났다. 한편, 이 연구논문은 심리과학의 저명한 학술지인 Psychological Science (Impact Factor: 5.66, JCR 기준 상위 4.29%)에 지난 12월에 게재됐다. 이코노미스트 바로 보기 클릭 2018.01.08 486
신소재공학과 장건익 교수,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회장 취임의 사진 신소재공학과 장건익 교수,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회장 취임 신소재공학과 장건익 교수가 2018년 1월 1일(월)부터 12월 31일(월)까지 1년 간 2018년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의 회장직을 수행한다. 장건익 교수는 한양대 공과대학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유타대, 미시건 주립대에서 각각 재료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 초전도재료 응용기술개발팀에서 연구직을 수행했으며, 충북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 충북지역사업평가단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충북대서 2016년 뷰티산업 ICC시범사업 선정 등 산학협력 활성화에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2017 산학협력 엑스포’ 산학협력 유공자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한편, 1987년 10월 31일에 설립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는 회원 수 4,500여명, 년 6억여원 예산의 중견학회로 작년 2017년에 학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였다. 현재 “E2M-전기전자와 첨단재료”라는 학회지와 전기전자재료학회 논문지 그리고 e-SCI인 TEEM 영문지를 발간하고 있다. 2018.01.08 160
생화학과 양하영 학생, SCI급 학회지에 논문 게재의 사진 생화학과 양하영 학생, SCI급 학회지에 논문 게재 생화학과 양하영(4학년, 지도교수 심성보) 학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결과가 국제 SCI 학술지에 게재됐다. 이 연구는 ‘ZDHHC22에 의한 CCN3의 분비 조절 메카니즘 규명(CCN3 secretion is regulated by palmitoylation via ZDHHC22)’ 이란 제목으로 생화학 분야의 전통 있는 SCI급 저널인 ‘Biochemical and Biophysical Research Communications (Impact Factor: 2.466)’ 2017년 12월 온라인 판에 실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사업(신진/지역우수과학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에서 양하영 학생은 학부 과정 동안에 배운 다양한 생화학적 기초 지식과 실험 기법을 사용해 신경계의 발달과 기능 유지에 중요한 CCN3 단백질의 세포 밖 분비에 관여하는 아미노산 서열 및 효소를 발굴하여 새로운 분비 기전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연구들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CCN3 단백질의 변형 기작을 새롭게 규명함으로서 향후 신경세포의 분화, 재생 등의 제어 기술 확립에 필요한 중요한 단서를 발견했다. 심성보 생화학과 교수는 “특히 학부생으로서 연구실에 합류한지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창의성과 성실함으로 연구 주제의 어려운 난제를 해결하고 결실을 맺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학부 과정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본인의 잠재력을 깨닫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지도교수로서 큰 보람을 느끼며, 무엇보다도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더 흥미로운 연구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1.04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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