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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화합하는 시간, 2017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의 사진 문화로 화합하는 시간, 2017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국제교류본부는 11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개신문화관에서 ‘2017 충북대 유학생 페스티벌(2017 CBNU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을 개최해 국가간 문화교류 및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적이 다른 유학생들에게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다문화 캠퍼스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10개국 유학생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전통놀이를 선보인 베트남 유학생들 ] 각국의 유학생들은 전통 음식과 공예품 등을 선보였고, 자국의 문화를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 경연을 벌였다. [ 스리랑카 전통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유학생들 ] 퍼포먼스에서는 방글라데시 학생팀이 자국의 생활 모습과 역사를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한 공연으로 1등상을 수상했다. [ 다양한 퍼포먼스로 1등상을 수상한 방글라데시 유학생들 ] 축제 말미에는 우리 대학 유학생으로 구성된 k-pop Dance 동아리의 공연으로 더욱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강승만 국제교류본부장은 “우리 대학에는 현재 27개국의 다양한 대학과 함께 교류하고 있다.”며 “이 자리를 통해 서로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1.20 109
공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열려의 사진 공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열려 공과대학은 지난 11월 13일(월) 오후 5시 반부터 충북대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공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과대학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돌이켜보고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동문은 물론 재학생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미래의 50년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에는 윤여표 총장과 간부진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장, 각 학(과) 동문회장,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넘게 참여해 공과대학의 50주년을 축하했다. 식전 행사로 공과대학 내부 잔디공간에서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고, 개신문화관 2층에서는 충북대 신방웅 전총장이 ‘대학의 향기와 꿈’이라는 주제로, 김우영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4차 산업혁명과 공과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공과대학을 위해 힘쓴 이들을 위한 공로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에는 ▲50주년사 발간공로에 김광렬(환경공학과) 교수 ▲우수연구 공로에 신채호(화학공학과), 이승수(토목공학부) 교수 ▲동문회 활성화 공로에 김동식 동문회장이 선정됐다. 윤여표 총장은 “공과대학의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모교의 발전사도 되돌아보고, 동기들 그리고 선후배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11.16 88
전자정보대학, 2017년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 전시회 개최의 사진 전자정보대학, 2017년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 전시회 개최 전자정보대학에서는 11월 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북대 개신문화관 1층과 2층 로비에서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전기공학부에서 18개팀, 전자공학부 60개팀, 정보통신공학부 57개팀, 컴퓨터공학과 19개팀, 소프트웨어학과 27팀이 참가해 전자정보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81개의 참신한 작품을 선보이는 등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이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 ·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 · 성취를 뜻하는 단어이다. 고창섭 전자정보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 배운 전공 지식과 실습 등을 통해 얻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해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4 42
수의과대학, 2017 성봉수의학술제 개최로 수의학분야 발전 위한 만남의 장 열려의 사진 수의과대학, 2017 성봉수의학술제 개최로 수의학분야 발전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수의과대학이 지난 11월 1일(수)부터 11월 3일(금)까지 ‘2017 성봉수의학술제’를 개최했다. 성봉수의학술제는 대학특성화사업(CK-1) 및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지난 1년 동안의 교육과 연구의 결실을 축하하면서 수의학 분야의 발전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11월 1일(수)과 11월 2일(목)에는 학생들의 진로 선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양만표 교수가 교육대상을 나기정 교수가 연구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하여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빛낸 기초, 예방, 임상분야의 우수 연구자 5명에게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했다. 마지막 날에는 수의학과 이범준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예방수의학회와 공동특강을 비롯해 개신문화관에서는 수의학과 4학년 학생들의 졸업논문발표도 진행됐다. 윤여표 총장은 “수의과대학의 우수한 학내외 평가 결과는 교수님과 학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그 동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학술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의과대학과 구성원들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고,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은 “앞으로도 수의과대학은 언제나 성장하는 청년의 마음가짐으로 학생의 교육과 연구 및 봉사에 매진함으로써 수의학 교육의 목표와 현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의사 양성에 몰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3 98
보은군과 산림치유 공동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의 사진 보은군과 산림치유 공동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1월 7일(화) 오후 2시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보은군과 산림치유 업무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들과 사동민 농업생명환경대학장, 김재수 산림학과 교수, 신원섭 산림학과 교수, 구창덕 산림학과 교수가 참석했고, 보은군에서는 정상혁 보은군수, 송석복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은 ▲구성원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 교육프로그램 추진, 관계자 연수 ▲산림치유서비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도출 ▲산림치유컨텐츠 개발을 위한 기획·조정·분석·평가 및 기초연구조사 ▲장기적 산림치유 서비스 특성화 육성 및 지원 ▲관련 학문의 교육실시 및 교육생 선발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의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림치유에 관해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1.09 69
수의대와 미래수의학인재양성사업단,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와 학술교류의 사진 수의대와 미래수의학인재양성사업단,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와 학술교류 수의과대학과 BK21플러스 미래수의학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 2017년 9월 22일(금)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Institute of Genome Research)에서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와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대학원 교육의 지원 ▲공동 관심분야 학술정보 교류 ▲기타 양 기관의 공동연구수행 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의학의 선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는 베트남국립과학기술원 (Vietnam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산하에 소속된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는 정의배 충북대 수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지난 9월 21일(목)부터 9월 26일(화)까지 세미나 및 업무회의를 개최했다. 2017.10.25 122
국제교류본부, 571돌 한글날 기념 글쓰기․말하기 대회 개최의 사진 국제교류본부, 571돌 한글날 기념 글쓰기․말하기 대회 개최 국제교류본부 한국어연수부에서는 571돌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20일(금) 오전 9시부터 대학본부 354호에서 한글날 기념 글쓰기,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 대학 한국어 연수생 및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글 창제의 원리 및 우수성을 알리고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 글쓰기 능력 향상 및 대학 학업 능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300여명이 참여한 글쓰기 대회는 학생들의 반 등급에 따라 주제가 주어졌다. ▲1단계 학생들은 주어진 시를 베껴 쓰는 ‘예쁜 글씨 쓰기’를 ▲초급단계 학생들은 ‘나의 한국생활’ ▲중급단계 학생은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고급단계 학생은 유학생활에서 조심해야할 것들에 대해 글을 썼다. 말하기 대회에는 각자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점이나 학교에서 공부하며 경험했던 즐거운 에피소드를 서툰 한국어로 전달했다. 대회에 이어 노래와 악기연주를 함께한 즐거운 장기자랑 시간을 보내고 시상식이 이어졌다. 각 분야 별로 대상은 유학생활에서 조심해야할 것에 대해 작성한 푀하로(중국) 학생이 글쓰기부분, 용기에 대해 발표한 미가(몽골) 학생이 말하기 부분의 대상을 받았다. 예쁜 글쓰기 대회에서는 베트남의 도안반응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강승만 국제교류본부장은 “한글날을 맞아 유학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느끼고, 한글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유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더 친근하게 느끼고 더 나아가 충북대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초석을 쌓아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10.25 81
충청북도교육청과 교육시설 내진안전성 확보를 위한 협약 체결의 사진 충청북도교육청과 교육시설 내진안전성 확보를 위한 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0월 12일(목) 오전 10시 반 대학본부 5층에서 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교류 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과 충청북도교육청이 충청북도 교육시설 내진안전성 확보를 위해 양 기관간의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내진안전성 관련 연구·지원·교육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충북지역 교육시설 내진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수립 ▲충북지역 교육시설 내진연구 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연구 ▲내진안전 분야 전문가 공동 활용 ▲내진안전 분야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 지원 ▲내진안전 분야 자료 개방 및 상호 이용 ▲내진안전 관련 연구시설 및 기자재 상호 활용 ▲내진안전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협력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여표 총장과 대학 간부진을 비롯해 박재학 공과대학장, 김옥규 건설기술연구원장, 김성보 토목공학부 교수, 강수민 건축공학과 내진전공 교수 등이 참석했고,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박병천 행정국장, 김지홍 시설과장, 김부일 시설관리 사무관, 강지원 내진담당 주무관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윤여표 총장은 “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피해를 많이 보는 곳 중 하나가 학교와 같은 교육시설”이라며 “우리 대학의 전국 최고 수준 내진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진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예방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최근 가장 중요한 화두가 안전문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시설의 내진 성능 확인의 합리적 추진과 함께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0.17 134
셀트리온제약-충북대 Track 설치, 우수 인력 양성 후 채용까지의 사진 셀트리온제약-충북대 Track 설치, 우수 인력 양성 후 채용까지 우리 대학은 8월 31일 오후 2시 대학본부 5층에서 ㈜셀트리온제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대학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통해 양성된 우수인력을 ㈜셀트리온제약이 채용해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현장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해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우리 대학은 ‘셀트리온제약-충북대 Track’을 설치해 관련 교과목을 구성하고 학부 교과과정에 반영키로 했다. ‘셀트리온제약-충북대 Track’은 화학과와 생명과학부가 주도적으로 운영, 화학과 유태수 교수가 주임교수로서 트랙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셀트리온제약은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관련 학생에 관해 수학보조금과 교육지원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우리 대학 학부 과정에서 매년 10명 이하의 ‘셀트리온제약-충북대 Track’ 장학생을 선발해 제약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과 이석종 자연과학대학 학장, 김종원 화학과 학과장, 조성진 생명과학 부장, 유태수 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고, ㈜셀트리온제약 측은 서정수 대표이사, 최은석 상무, 최석원 부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윤여표 총장은 “제약 산업을 이끌어 갈 ㈜셀트리온제약이 바이오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대학의 취지를 공감해 이번 산학협력을 체결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약 산업을 선도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서정수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는 “충북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을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 전문 인재로 양성하고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해 산학연의 발전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제약은 1976년 한서약품상사로 출발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성장 발전해 왔으며 현재는 영업조직망을 확충해 대학병원에서부터 일반 약국에 이르기까지 약 3,800여개의 거래선을 보유한 중견제약사로 발돋음 했다. 특히 인간과 고객을 지향하는 제약회사로서 생명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7.09.01 544
워싱턴교육청, ILE범죄언어분석연구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MOU체결의 사진 워싱턴교육청, ILE범죄언어분석연구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MOU체결 우리 대학이 ILE범죄언어분석연구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워싱턴 교육청 등과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인재 육성의 기반을 다졌다. 윤여표 총장단은 지난 8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북미대륙을 방문하여, 학회참석을 비롯한 캐나다, 미국의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8일(화) 미국 내 최초로 설립된 범죄언어분석연구소인 ILE(Institute for Linguistic Evidence)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범죄언어분석연구소는 지난 1998년에 설립됐으며, 범죄와 관련된 언어증거를 분석하는 연구소다. ▲ 우리 대학은 8월 9일 (수)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과학 및 기술 분야의 교류협정을 체결, 상호 발전 및 네트워크의 교류를 도모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충북대 관계자들을 비롯해 서은숙 재미한인기술자협회장, 박선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수, 남창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수, 박병규 버지니아주립대학교수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관한 국제적 교류협정을 필요로하는 구성원 추천 △인력 및 정보교환에 따라 적극적인 연구개발분야 협력 촉진 △경영 활성화를 위한 운영위원회 조직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윤여표 총장은 협약식에 앞서 지난 8월 9일(수) 미국 워싱턴D.C.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미국 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17)’에 참석했다. 올 해로 19회째인 UKC-2017은 과총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한국연구재단, 한미과학기술협력센터가 공동주최했으며, ‘글로벌 도전에서의 기회: 협력을 통한 융합과 혁신’을 주제로 중요 정책 및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난 8월 10일(목) 워싱턴교육청(Washington County School District)과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관계자들과 래리 버거슨 워싱턴교육청 교육감, 로버트 프라핏 장학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전공 맞춤 연수를 실시 △교사 지망생에게 교육실습 실시 △충북대 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 협력을 통한 연구와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이로써 사범대학, 건축 및 토목학, 보건‧영양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미국의 교육청에 보내서 연수를 할 수 있게 됐다. 윤여표 총장은 “전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협력을 통한 융합과 혁신을 위해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7.08.14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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