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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국가 고객만족도(NCSI)조사 4년 연속 1위의 사진 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국가 고객만족도(NCSI)조사 4년 연속 1위 우리 대학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7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립대학교 부문 1위 기관으로 선정돼 12월 5일(화)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우리 대학은 2014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 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임을 입증했다. 학생이 입학해서 취업할 때까지 이끌어주는 '평생 사제제'를 비롯한 학생 친화적 프로그램 운영, '글로컬 교육·스포츠 콤플렉스'와 제 2도서관 신축, 학생회관 리모델링 등 교육환경 개선, 셀트리온과 공동법인 설립, 기술지주회사 설립 등 교내 지원 연구비 확대 및 지원체계 개선 등을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했다. 25개국 76개 대학과 지속적인 학술교류 협정을 맺고 탄력학기제 운영, 외국인 전임교원 임용 확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교육환경 개선 노력이 학생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대학의 역량을 키우고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 창업교육우수대학 선정, 정시입학생 수능평균 최근 2년간 31점이 상승 등의 성과를 이뤘다. 그 결과 우리 대학은 평가 점수가 지난해보다 2점 오른 우수한 성적으로 국립대학교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윤여표 총장은 “학생들이 직접 뽑아준 상이어서 더욱 뜻깊다. 4년 동안 대학 구성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학생들의 복지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 학생만족도 1위라는 무게감을 가지고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모두 펼칠 수 있는 꿈의 주춧돌로써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 대학이 공동 개발한 CS측정모델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국가, 산업, 기업의 품질 경쟁력을 판단하는 가장 권위 있고 신뢰도 높은 조사로 평가·활용되고 있다. 2017.12.07 88
2018학년도 총학생회장에 경제학과 김종서 학생 당선의 사진 2018학년도 총학생회장에 경제학과 김종서 학생 당선 2018학년도 충북대학교 총학생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장과 부학생회장에 김종서(경제학과 3학년)학생, 박제세(산림학과 3학년)학생이 각각 당선됐다. 지난 11월 30일(목) 치뤄진 선거에서 1만 3,362명의 유권자 중 51.2%인 6,838명의 학생이 투표에 참여해 3,982표를 획득(58.2%)해 당선됐다. 무효는 601표였다. 공감 총학생회 당선자들은 ▶학점 세부성적 공지추진 ▶총장 직선제 학생 투표권 반영 ▶대학평의원회 구성 ▶모바일학생증 개발 추진 ▶기숙사 통금 폐지 추진 ▶학교 대표 슬로건 및 마스코트 리메이크 추진 등을 공약사항으로 내걸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다음해 3월부터 오는 2019년 2월까지 1년 동안 학생생활 편의와 학생권익 증진 등을 위해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총여학생회장에는 박현진(경제학과 3학년), 부회장은 주순하(독어독문학과 2학년), 총대의원회 의장에는 정혜련(심리학과 2학년), 부의장에는 신우재(약학과 5학년) 학생이 당선됐다. 2017.12.04 510
충북대 대표홈페이지, 4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 인증 획득의 사진 충북대 대표홈페이지, 4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 인증 획득 우리 대학 대표 홈페이지(www.chungbuk.ac.kr)가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인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 산하 웹표준 및 접근성 IT 사회적 기업 웹와치(주)로부터 4년 연속 ‘웹 접근성(Web Accessibility)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홈페이지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으로,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른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하고 심사를 통과하도록 제작한 우수 홈페이지에만 부여된다. 웹 접근성 품질 인증심사는 1단계 전문가 심사와, 2단계 시각장애인과 상지장애인이 심사하는 사용자 심사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 대표홈페이지는 지난 2014년 11월 이후 4년 연속 심사를 통과해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한국정보통신표준: KICS.OT-10.0003/R1)'을 을 심사기준으로 진행된 사전·전문가·사용자 심사 등 장애인 및 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24개 항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 높은 합격점을 얻었다. 윤여표 총장은 “참된 인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에서 사회적 약자를 고려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용자가 대학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7.11.30 108
우리 대학과 연변대학간 문화교류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논의의 사진 우리 대학과 연변대학간 문화교류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논의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공자학원 관계자들이 11월 28일(화) 중국 연변대학교를 찾아 훈춘국제캠퍼스 공동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2017년 공자학원 이사회’를 진행했다.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관계자들은 연변대학 훈춘캠퍼스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를 마친 후 훈춘국제캠퍼스 공동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 대학은 학칙에 따라 국내‧외 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에 따라 공동학위 및 복수학위를 수여할 수 있다. 우리 대학 학칙에 따르면 복수학위에 관한 학술교류협정체결에 의하여 교육과정을 각각 제공하고 학점을 상호 인정하여 각각의 대학에서 복수의 학위증서 수여가 가능하다. 단, 우리 대학에서 4학기(대학원생은 2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졸업학점의 1/2이상을 취득해야한다. 공동학위수여의 경우에는 협정을 체결한 외국대학과 공동으로 마련한 교육과정을 양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여 공동명의의 학위를 수여할 수 있다. 훈춘국제캠퍼스 견학에 앞서 오전에는 연변대학에서 윤여표 공자학원 이사장(충북대 총장), 장수 공자학원 부이사장(연변대학 부총장)을 비롯한 공자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학원 이사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2017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내용에 따르면 ‘제7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연계 공자학원 행사 추진, 중국어강좌 프로그램 운영, 중국문화행사 활성화, HSK시험 실시, 공자학원 교우회 활동 등 지난 2017년 주요 실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앞으로 공자학원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중국 문화 공유를 위한 정기영화상영,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다양한 학생대상 프로그램 시행, 우리 대학 내 중국어 강의 적극 참여 등을 약속했다. 또한 연변대 한국어교육확대에 따른 충북대의 지원 방안으로 자격을 갖춘 한국어 강사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공자학원은 중국문화를 보급하는 기관으로써 대외이미지를 높이고 양국의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15개의 중국어회화 강좌와 충북도내 유일 시행기관으로 중국어 능력시험(HSK·HSKK)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주시 관광처의 중문표기 감수활동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 한·중 문화 교류 및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윤여표 총장단은 11월 27일(월)부터 11월 29일(수)까지 공자학원 이사회 및 훈춘국제캠퍼스 공동운영에 대한 논의를 위해 중국 연변대학을 방문했다. 2017.11.29 152
생명과학부 학생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다수 수상의 사진 생명과학부 학생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다수 수상 생명과학부 생화학전공 학생들이 ‘2017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우수상, 장려상 등 다수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 주관하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생화학전공 조병관(석사 1년), 엄효지(3학년), 이희붕( 3학년) 학생 팀(지도교수: 김학용)이 참가 주제 1위로 우수상(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남지윤(3학년), 이경은(3학년) 학생 팀이 주제 2위로 장려상(고려아연 CEO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우리 대학은 최고상을 포함해 총 4팀(7명)의 수상 팀을 배출했으며, 수상을 하게 된 4팀 모두 생명과학부 생화학전공 학생들이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을 지도한 생명과학부 김학용 교수는 “교육부 CK사업인 오송 생명과학 인재양성사업단의 외부 경진대회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술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특허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 결과 좋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조병관씨는 “수업시간에 배운 특허 지식을 실제 사례에 적용해볼 수 있었다”며 “차세대 생명과학 인재로써 지식재산권 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2017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는 삼성전자, LG화학, 녹십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국내 기업·연구소 등 총 41개 기관이 참여했다. 시상식은 11월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2017.11.29 69
물리학과 김동현 교수 연구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논문 게재 쾌거의 사진 물리학과 김동현 교수 연구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논문 게재 쾌거 물리학과 김동현 교수 연구팀의 논문 “Ultrafast giant magnetic cooling effect in ferromagnetic Co/Pt multilayers”(제1저자: 심제호 박사)가 지난 10월 6일(금)자로 자연과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 IF=12.124)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연구팀은 초고속 펨토초 시간스케일의 거대 자기냉각효과의 존재를 관측하고, 이 때 발현되는 스핀-격자간 동역학적 성질을 세계최초로 관측했다. 연구진은 자성특성이 잘 알려진 Co/Pt 다층박막 시스템에 대하여 실험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초고속 자성시스템에서 구현되는 효과적인 냉각 메커니즘에 대한 근원적 메커니즘을 확보할 수 있었고, 초고속 비평형 상태의 스핀, 전자, 격자의 상호작용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제공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했다. 또한 연구진은 널리 알려진 자기냉각효과가 펨토초 시간스케일에서도 여전히 관측되며 비평형 특성으로 인해 냉각효과가 더욱 거대해 짐을 실험적으로 규명한 결과를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KBSI 등의 지원을 받아 포스텍 물리학과 김동언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수행한 결과로 스핀과 격자의 상호작용이 초고속 자기냉각에 가장 효과적인 필수요소임을 확인했으며, 스핀소자 응용 및 디자인에 초고속 자기냉각효과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스는 네이쳐 출판그룹(NPG)에서 발행하는 자연과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다. 2017.11.28 220
건축공학과 학생들, 2017 정기‧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의 사진 건축공학과 학생들, 2017 정기‧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건축공학과 학생들(지도교수 김옥규)이 지난 11월 18일(토) 서울시립대학교 21세기관에서 진행된 ‘2017 정기・전국대학생 학술발표대회’에서 원가관리부문에 참여한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4학년 이승무, 이남석, 송완호, 윤대영, 장한진, 김광섭, 최연성, 김영호, 김우진, 정지현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고, 4학년 박현진, 김미래, 김혜빈, 박인수, 심보민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김옥교 교수는 “원가관리는 건물시공 시 필요로 하는 자재 품목별 총량 및 비용을 견적하는 것으로 충북대 건축공학과는 견적 및 시공실무 수업과 경진대회 대비반을 별도로 운영하여 꾸준히 대회를 준비하였으며 이번 수상은 그 성과 중 하나.”라며 “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우리나라 미래 건축을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학부논문 및 건설 아이디어경진대회, 원가관리경진대회, 공정관리경진대회, CEM PT 경진대회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2017.11.27 69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속 학생팀, 2017 공학페스티벌 휩쓸어의 사진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속 학생팀, 2017 공학페스티벌 휩쓸어 공학교육혁신센터의 IDEA MUSE GREEN팀과 C.I.3팀이 지난 11월 9일(목)부터 11월 10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공학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 IDEA MUSE GREEN(아이디어 뮤즈 그린: 목재종이과학과 4 정이준, 바이오시스템공학과 3 김성민, 원예학과 3 안수정, 지도교수 목재종이과학과 최태호))팀은 수분에 따라 투명도가 변화하는 화분을 개발해 최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 설계연구동아리 C.I.3팀(정보통신공학부 4학년 김선진, 4학년 이종근, 4학년 이재진, 3학년 홍석주, 지도교수 정보통신공학부 김태준, 참여교수 기계공학부 이인환)은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한 블루투스 탈부착 스위치를 전시하였으며, 작품 시연을 통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2017 공학페스티벌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충북대학교를 비롯하여 국내외 107개 대학의 공학계열 학생들의 우수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 200여 점을 전시했다. 이 외에도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의 성과확산과 국가산업을 리드하는 공학인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창업투자 아이디어 경진대회, 주니어 엔지니어링 클래스, 이미지메이킹센터, 공학교육 컨퍼런스,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 성과 전시 등이 진행됐다. 2017.11.27 71
생물학전공 대학원생들, 2017 한국유전학회에서 다수 수상의 사진 생물학전공 대학원생들, 2017 한국유전학회에서 다수 수상 생물학전공 대학원생들이 지난 10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서울대학교 글로벌 컨벤션 플라자에서 열린 2017년 한국유전학회 국제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Genetics Society of Korea 2017)에서 다수 수상했다. 한용희(석사·박사 통합과정 3년, 지도교수 조성진)씨는 “개불(U.unicinctus)의 중배엽 형태 및 형태발생 (Mesoderm patterning and morphogenesis in the Urechis unicinctus (Echiurida: Annelida))”라는 주제로 포스터를 발표해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개불 배아발생과정에서의 중배엽 형태 및 형태발생의 구조 확인을 위해 각각의 근육 및 신경발생과정을 표지하는 세로토닌(serotonin), FMRF-amide, 아세틴화 튜블린(acetylated tubulin) 및 DAPI와 같은 특이적 항체(antibody)를 가지고 면역형광기법(immunofluorescence)을 이용하고, 특이적 유전자를 원위치혼성화(in situ hybridization) 기법을 이용하여 특이적 발현 위치를 확인한 연구결과다. 곽희진(석·박사 통합과정 3년, 지도교수 조성진)씨와 브렌다(Brenda medina, 석사 후 연구원, 지도교수 조성진)씨는 “발생 생물학과 진화발생학적으로 담수거머리(Alboglossiphonia lata)의 이용 잠재성(Developmental biology and potential use of Alboglossiphonia lata (Annelida: Hirudinea) as an "Evo-Devo" model organism)" 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국내 서식하는 거머리의 계통학적 위치와 배아 발생을 관찰하고 형광물질 주입(Fluorescent lineage tracer injection)을 통해 특정세포의 발생학적 계보를 관찰했으며, 제자리혼성화(In situ hybridization) 기법을 통해 진화발생학 실험적 모델로써의 이용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장학재단 이공학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및 해양수산부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한편, 한국유전학회는 1978년에 조직된 이후 한국 생물학계를 대표하는 중추적인 학회로서 국내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17.11.24 161
제5차 한․러 총장포럼에서 러시아 대학들과 대면 협약 맺어의 사진 제5차 한․러 총장포럼에서 러시아 대학들과 대면 협약 맺어 우리 대학은 지난 11월 9일(목)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진행된 제5차 한·러대학총장포럼’에 참석해 러시아 대학들과 국제교류에 관한 대면협약을 맺었다. 제5차 한·러총장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대학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 참석한 우리 대학은 러시아북극연방대학교와 러시아하바롭스크경법대와 대면협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 구체적으로 러시아북극연방대학교 ▲학부생, 대학원생 교류 ▲연구원, 교수진 교류 학술자료 ▲기술 정보, 출판물과 같은 상호 정보 교환 ▲공동연구활동 등 관련 협약을 맺었다. 러시아하바롭스크경법대와는 ▲학사 및 석사 학위학점교류 및 언어연수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교류 ▲강의전담연구원, 교원 교류 ▲강의전담연구원, 교원 교류 ▲심포지엄, 회의 및 활동 참여, 출판물, 학술자료 상호 교류 ▲공동연구프로젝트 수행 등과 협약을 맺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러시아북극연방대 쿠드라쇼바 엘레나 블라디미로브나(Elena V. Kudryashova)총장은 “충북대와의 국제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러시아하바롭스크경법대와 플레소브스키(Rector Y.G. Plesovskikh) 총장은 “충북대의 우수한 기술이 접목될 때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높은 공학기술을 보유한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여표 총장은 글로벌대학들과의 대면협약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충북대와 발전가능성이 무한한 러시아대학들과의 교류협력은 양교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화답했다. 한편, 북극연방대학교 2만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북극 관련 교육과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0년 대통령령에 의해 관련 4개 대학을 통합·설립한 러시아의 9개 연방대학 중 하나다. 하바롭스크국립경법대학교는 12,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국립대학이며 학부(회계학부, 경영학부, 국제경제관계학부, 무역기술학부, 재무학무, 법률학부), 대학원(경제학, 경영학, 국가 및 도시관리학, 인적자원 관리학, 법학, 역사학)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7.11.24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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