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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설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의 사진 의과대학 설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의과대학이 설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9일(수) CJB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의과대학 설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의료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행사는 ▲환영사 및 축사에 이어 ▲김응국 교수의 의과대학 30년 연혁발표 ▲김재욱 동문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기념떡 절단식 ▲의과대학 동아리 육현과 소리그리메의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최영석 의과대학장, 의과대학교 교수 및 동문,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해 의과대학의 3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여표 총장은 “의과대학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기념식에서 의학교육과 우수한 의료진 육성을 위해 노력한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과대학이 되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최영석 의과대학장은 “지난 30년 간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의과대학 동문 및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의과대학은 미래 의료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우수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선후배간의 긴밀한 유대를 가지고 발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12 13
경영대학 40주년 및 최고경영자과정 30주년 기념행사 열려의 사진 경영대학 40주년 및 최고경영자과정 30주년 기념행사 열려 경영대학은 지난 11월 18일(토) 오후 3시부터 경영대학 2층 합동강의실에서 ‘경영대학 40주년·최고경영자과정 30주년 초청강연 및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경영대학 설립 40주년·최고경영자과정 30주년을 맞아 지난 날을 돌아보고 최고경영자과정의 발전을 향한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동문은 물론 재학생들에게 자긍심 고취와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초청강연 ▲기념식수 ▲기념식 ▲리셉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초청 강연에는 유럽 문화·역사 전문가인 연세대 사학과 설혜심 교수를 초빙해 ‘유럽엘리트 교육의 최종단계’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여표 총장과 간부진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장, 정년퇴임교원, 최고경영자과정동문회장, 학과 동문회장, 교직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영대학 40주년과 최고경영자과정의 30주년을 축하했다. 윤여표 총장은 “경영대학의 40주년과 최고경영자과정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경영대학의 발전사도 되돌아보고 동기들 그리고 선후배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유식 경영대학장은 “기념행사에 참여해주신 내외빈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40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는 경영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7.12.04 159
사범대학, 2017 전국 좋은수업 콘테스트 개최의 사진 사범대학, 2017 전국 좋은수업 콘테스트 개최 사범대학은 11월 17일(금) 오후 1시 사범대학 합동강의실에서 “2017년도 제1회 전국 좋은수업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전국 좋은수업 콘테스트’는 2017년도 전국 사범대학 학생들의 예비교사로서 현장의 질 좋은 수업의 중요성에 대한 체험을 강화하고 예비교사의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 자리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단과대학장, 사범대학 학과장, 류정섭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 방희중 교육부 교원복지연수과 연구사, 전국국공립교육대학원장협의회 회장인 이병기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장을 비롯해 이종길 안동대학교 사범대학장, 박철웅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장, 조규성 전북대학교 사범대학장, 오홍식 제주대학교 사범대학장, 오정환 충남대학교 사범대학장, 윤인중 충북대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장, 청주고등학교 하정혜 선생님 및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사범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안 및 동영상 심사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북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서울대학교, 공주대학교, 전주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경상대학교, 충남대학교 11개 팀이 겨뤘다. 그 결과 우리 대학 사회교육과 정윤하, 강해주 학생팀이 대상을 받았고, 금상에 경상대학교 일어교육과 김도엽 학생, 한국교원대학교 컴퓨터교육과 박수빈 학생이 은상을 받았다. 김보림 사범대 학장은 “오늘의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이 더 큰 시야를 가지고 멋진 교사가 되기 위해 나아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특히 오는 11월 25일 임용시험을 치르는 전국의 모든 사범대 학생들 모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1.24 127
문화로 화합하는 시간, 2017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의 사진 문화로 화합하는 시간, 2017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국제교류본부는 11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개신문화관에서 ‘2017 충북대 유학생 페스티벌(2017 CBNU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을 개최해 국가간 문화교류 및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적이 다른 유학생들에게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다문화 캠퍼스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10개국 유학생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전통놀이를 선보인 베트남 유학생들 ] 각국의 유학생들은 전통 음식과 공예품 등을 선보였고, 자국의 문화를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 경연을 벌였다. [ 스리랑카 전통 음식을 만들고 있는 유학생들 ] 퍼포먼스에서는 방글라데시 학생팀이 자국의 생활 모습과 역사를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한 공연으로 1등상을 수상했다. [ 다양한 퍼포먼스로 1등상을 수상한 방글라데시 유학생들 ] 축제 말미에는 우리 대학 유학생으로 구성된 k-pop Dance 동아리의 공연으로 더욱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강승만 국제교류본부장은 “우리 대학에는 현재 27개국의 다양한 대학과 함께 교류하고 있다.”며 “이 자리를 통해 서로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1.20 316
공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열려의 사진 공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열려 공과대학은 지난 11월 13일(월) 오후 5시 반부터 충북대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공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과대학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돌이켜보고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동문은 물론 재학생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미래의 50년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에는 윤여표 총장과 간부진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장, 각 학(과) 동문회장,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넘게 참여해 공과대학의 50주년을 축하했다. 식전 행사로 공과대학 내부 잔디공간에서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고, 개신문화관 2층에서는 충북대 신방웅 전총장이 ‘대학의 향기와 꿈’이라는 주제로, 김우영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4차 산업혁명과 공과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공과대학을 위해 힘쓴 이들을 위한 공로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에는 ▲50주년사 발간공로에 김광렬(환경공학과) 교수 ▲우수연구 공로에 신채호(화학공학과), 이승수(토목공학부) 교수 ▲동문회 활성화 공로에 김동식 동문회장이 선정됐다. 윤여표 총장은 “공과대학의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모교의 발전사도 되돌아보고, 동기들 그리고 선후배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11.16 116
전자정보대학, 2017년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 전시회 개최의 사진 전자정보대학, 2017년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 전시회 개최 전자정보대학에서는 11월 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북대 개신문화관 1층과 2층 로비에서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전기공학부에서 18개팀, 전자공학부 60개팀, 정보통신공학부 57개팀, 컴퓨터공학과 19개팀, 소프트웨어학과 27팀이 참가해 전자정보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81개의 참신한 작품을 선보이는 등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이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 ·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 · 성취를 뜻하는 단어이다. 고창섭 전자정보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 배운 전공 지식과 실습 등을 통해 얻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해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4 82
수의과대학, 2017 성봉수의학술제 개최로 수의학분야 발전 위한 만남의 장 열려의 사진 수의과대학, 2017 성봉수의학술제 개최로 수의학분야 발전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수의과대학이 지난 11월 1일(수)부터 11월 3일(금)까지 ‘2017 성봉수의학술제’를 개최했다. 성봉수의학술제는 대학특성화사업(CK-1) 및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지난 1년 동안의 교육과 연구의 결실을 축하하면서 수의학 분야의 발전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11월 1일(수)과 11월 2일(목)에는 학생들의 진로 선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양만표 교수가 교육대상을 나기정 교수가 연구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하여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빛낸 기초, 예방, 임상분야의 우수 연구자 5명에게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했다. 마지막 날에는 수의학과 이범준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예방수의학회와 공동특강을 비롯해 개신문화관에서는 수의학과 4학년 학생들의 졸업논문발표도 진행됐다. 윤여표 총장은 “수의과대학의 우수한 학내외 평가 결과는 교수님과 학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그 동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학술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의과대학과 구성원들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고, 김일화 수의과대학장은 “앞으로도 수의과대학은 언제나 성장하는 청년의 마음가짐으로 학생의 교육과 연구 및 봉사에 매진함으로써 수의학 교육의 목표와 현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의사 양성에 몰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3 117
보은군과 산림치유 공동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의 사진 보은군과 산림치유 공동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1월 7일(화) 오후 2시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보은군과 산림치유 업무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들과 사동민 농업생명환경대학장, 김재수 산림학과 교수, 신원섭 산림학과 교수, 구창덕 산림학과 교수가 참석했고, 보은군에서는 정상혁 보은군수, 송석복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은 ▲구성원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 교육프로그램 추진, 관계자 연수 ▲산림치유서비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도출 ▲산림치유컨텐츠 개발을 위한 기획·조정·분석·평가 및 기초연구조사 ▲장기적 산림치유 서비스 특성화 육성 및 지원 ▲관련 학문의 교육실시 및 교육생 선발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의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림치유에 관해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1.09 95
수의대와 미래수의학인재양성사업단,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와 학술교류의 사진 수의대와 미래수의학인재양성사업단,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와 학술교류 수의과대학과 BK21플러스 미래수의학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 2017년 9월 22일(금)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Institute of Genome Research)에서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와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대학원 교육의 지원 ▲공동 관심분야 학술정보 교류 ▲기타 양 기관의 공동연구수행 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의학의 선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는 베트남국립과학기술원 (Vietnam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산하에 소속된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베트남 국립유전체연구소는 정의배 충북대 수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지난 9월 21일(목)부터 9월 26일(화)까지 세미나 및 업무회의를 개최했다. 2017.10.25 156
국제교류본부, 571돌 한글날 기념 글쓰기․말하기 대회 개최의 사진 국제교류본부, 571돌 한글날 기념 글쓰기․말하기 대회 개최 국제교류본부 한국어연수부에서는 571돌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20일(금) 오전 9시부터 대학본부 354호에서 한글날 기념 글쓰기,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 대학 한국어 연수생 및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글 창제의 원리 및 우수성을 알리고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 글쓰기 능력 향상 및 대학 학업 능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300여명이 참여한 글쓰기 대회는 학생들의 반 등급에 따라 주제가 주어졌다. ▲1단계 학생들은 주어진 시를 베껴 쓰는 ‘예쁜 글씨 쓰기’를 ▲초급단계 학생들은 ‘나의 한국생활’ ▲중급단계 학생은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고급단계 학생은 유학생활에서 조심해야할 것들에 대해 글을 썼다. 말하기 대회에는 각자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점이나 학교에서 공부하며 경험했던 즐거운 에피소드를 서툰 한국어로 전달했다. 대회에 이어 노래와 악기연주를 함께한 즐거운 장기자랑 시간을 보내고 시상식이 이어졌다. 각 분야 별로 대상은 유학생활에서 조심해야할 것에 대해 작성한 푀하로(중국) 학생이 글쓰기부분, 용기에 대해 발표한 미가(몽골) 학생이 말하기 부분의 대상을 받았다. 예쁜 글쓰기 대회에서는 베트남의 도안반응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강승만 국제교류본부장은 “한글날을 맞아 유학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느끼고, 한글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유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더 친근하게 느끼고 더 나아가 충북대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초석을 쌓아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10.25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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