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CBNU뉴스

홈 뉴스센터 CBNU뉴스
총 게시물 183 개    페이지 1 / 19
CBNU 뉴스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수
동물의료센터, 반려동물 종양도 PET-CT로 진단한다!의 사진 동물의료센터, 반려동물 종양도 PET-CT로 진단한다! 수의과대학 동물의료센터 핵의학과가 지난 5월 1일(화) 개소식을 갖고, 핵의학 적용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동물의료센터는 지난 2017년 5월 PET-CT 도입 계약 이후 방사성동위원소 및 시설 사용허가를 비롯하여 여러 준비 작업과 시험 운영을 거친 후, 1년 후인 지난 5월 1일(화) 국내 수의과대학 및 동물병원에서는 최초로 체내영상검사와 방사성동위원소치료를 동시에 수행가능 한 핵의학 진료실을 갖춘 핵의학과를 개소했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PET-CT(양전자방출전산화단층촬영장치)는 사람에서 종양의 조기 발견에 강점을 보이는 첨단 영상장비로서 각종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미세한 변화를 알 수 있어 반려동물의 종양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진단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설된 핵의학과 진료를 담당하게 될 동물의료센터의 강병택, 강지훈 교수는 “종양의 진단과 치료에 국내에서는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첨단 핵의학 진료기술을 적용하여 가족인 반려동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보호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 센터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개소식에 이어 ‘반려동물 중개의학 암센터’ 및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선과학연구소’와 연계해 핵의학 전반에 대한 소개와 세부분야(종양, 신경, 순환기)별 핵의학 적용에 대한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됐다. 심포지엄에는 국내 대학병원 소속의 핵의학 전공 교수 5명을 포함한 총 7명의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핵의학의 전반적인 내용과 수의 임상에서의 적용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최경철 수의과대학장은 “2019년이면 30주년을 맞는 충북대 수의과대학이 이번 동물의료센터 핵의학과 개설로 인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이다. 새로운 임상 기술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진단과 치료, 그리고 임상 수의사에 대한 교육을 선도하는 동물의료센터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이번 자리를 빌려 핵의학과 개설을 위해 힘 써주신 교내 많은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의대는 지난 2017년 10월 12일(월) ‘2017년 해외우수연구기관(GRDC) 유치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함께 ‘반려동물 중개의학 암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2018.05.04 405
제 50대 총학생회 공감,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 열어의 사진 제 50대 총학생회 공감,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 열어 제50대 ‘공감’ 총학생회는 지난 3월 29일(목)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 ‘2018 개신愛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에 대한 신입생들의 관심을 높이며 재학생들과 함께 한마당에서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 봉사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충북대학교 및 총학생회 이미지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중앙동아리 ‘Holy Voice’와 ‘SIVA’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입생 가요&율동제’에서 신입생들이 기량을 뽐냈다. 이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구성원들의 화합과 주민들의 즐거움을 도모했다. 학생들의 공연이 끝난 후에는 '청하'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발대식과 함께 ▲다채로운 부스 및 푸드트럭 ▲연극동아리 공연 ▲클린캠퍼스 환경미화 운동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김종서 학생회장(경제학과·4년)은 “충북대학교 제50대 공감 총학생회는 ‘충북대학교 전체 학우와 함께 공감할 준비가 됐다”며 2018년도 새학기를 맞아 충북대학교 총학생회의 시작을 알리면서 학교 구성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2018.04.03 723
법인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기부자 뜻처럼 훌륭한 인재로 성장 기대의 사진 법인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기부자 뜻처럼 훌륭한 인재로 성장 기대 우리 대학은 3월 28일(수) 대학본부에서 법인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 사동민 농업생명환경대학장, 물리학과 정진수 교수, 에코프로비엠 이주형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교육독지가 장학생, 으뜸장학생, 에코프로비엠장학생 등 49명의 재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1993년과 2011년에 걸쳐 43억 원을 기탁하신 충북대의 어머니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선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룬 후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주위에 베풀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옹골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여표 총장은 “지역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시고 이 자리에서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우리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하신 모든 분들의 고귀한 뜻을 잘 받들어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3.29 711
RC교육 발대식, 거주공간을 생활체험 공간으로...의 사진 RC교육 발대식, 거주공간을 생활체험 공간으로... 우리 대학이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를 본격 운영을 시작하면서, 3월 22일(목) ‘CBNU RC(이하 RC) 교육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 교직원 등 30여명과 RC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참석했다. ‘레지덴셜 칼리지’는 학생이 교수와 함께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공부는 물론 문화, 예술, 체육, 봉사 등의 교육을 받는 방식으로 생활과 교육이 결합된 공간에서 통합형 전인교육을 실현하고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 정착을 위한 방향 제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핵심역량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우리 대학은 거주공간이었던 기숙사를 생활 체험 공간으로 전환해 학생들이 주간 정규학습에 방과 후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하고자 도입했으며, 올 해는 기숙사에 거주 중인 신입생 및 외국인 유학생 500명을 선발했다. RC교육은 대학이 추구하는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1년 동안 대학생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학습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통이수프로그램에는 원어민과의 소규모 회화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흥미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RC English, 인문학적 사고 함양을 위한 ▲독서토론 책통, 지역 봉사, 박물관 및 유적지 등 지역의 문화체험활동을 하는 ▲나눔공동체, 성공적인 대학생활 기틀마련을 위한 ▲진로‧인성세미나로 구성됐다. 자율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관련 여가프로그램인 ▲RC Fun Friday, 건강관리에 도움을 줘 전인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RC 피트니스, RC프로그램 관련 홍보 UCC, 후기 등을 작성하는 ▲공모전 프로그램, 상시상담을 하는 ▲RC상담프로그램, 대학시설을 활용한 힐링산림치유 ▲산림치유프로그램 등이 있다. RC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공통이수프로그램 모두 이수 시 학기당 1학점씩 정규학점을 취득할 수 있으며, 2학년 생활관 입사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전반적인 RC교육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조완영 ㈜아름누리 대표를 초청해 ‘인성이 스펙이다. CEO들이 요구하는 인성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이번 RC제도를 2018학년도 신입생 50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후 점차 확대해 2020년부터는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2018.03.27 574
농업생명환경대학,우량 닥나무 보전 및 산업화 구축한다의 사진 농업생명환경대학,우량 닥나무 보전 및 산업화 구축한다 농업생명환경대학이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선정돼 3월 23일(금)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출범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동민 농업생명환경대학장을 비롯해 산림학과 김재수, 신원섭, 구창덕, 김동순, 신창섭, 김정성 교수, 목재종이학과 최태호 교수가 참석했고, 품종관리센터에서는 김종연 센터장, 권오웅 심사과장, 김용율 종묘과장, 채웅 기획팀장, 권용락 연구사, 송현진구사, 윤도현 홍보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 산림학과는 우량 닥나무 자원 보전 및 산업화 기반 구축을 위해 산림생명자원의 조사 및 수집하고 닥나무 및 근연종의 분자계통학적 연구와 닥나무 수집종별 생육특성, 닥나무 섬유의 해부학적 특성 및 화하적 조성을 분석해 우량 품종을 선발하고 모수포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은 2010년부터 ‘농수산생명자원의 보존ㆍ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내외 산림생명자원의 수집ㆍ보존 및 특성평가, 자원의 정보화 및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선정, 운영하고 있다. 2018.03.27 344
사범대학,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업무협약 맺어의 사진 사범대학,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업무협약 맺어 사범대학은 3월 21일(수) 오전 11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정보교류와 학술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사범대학과 평가원의 교류 협력은 실질적인 지역 연구기관, 대학 등과의 연구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력내용은 강연 및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공동연구 수행 및 공동 학술회의·학술대회 개최,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저작권 협력, 시설 및 연구기자재 등 공동 이용, 기타 상호협력에 필요한 협조다. 앞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위한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평가원은 충북혁신도시로 이전 후 우리 대학 사범대학과 첫 업무협약을 맺어 의미를 더했다. 사범대학 김보림 학장은 “국가 교육 연구 기관을 대표하는 평가원이 진천으로 이전하며 충북대학교 사범대학과 교류협력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졌다. 앞으로 충북교육청, 지역 학교와 함께 적극적이고 활발한 학술교류, 인적교류를 통해 전국을 아우를 수 있는 교수 학습 모델 개발 등 다양한 교류 방안을 서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1998년 설립된 평가원은 초중등교육과정 연구·개발, 교수학습 및 평가 연구·개발 과 수능·임용고시 등 각종 국가고시를 출제·관리하는 기관이다. 지난 5일(월) 충북 진천으로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2018.03.27 321
취업지원본부, KT&G 상상유니브와 면접사진 이벤트 진행의 사진 취업지원본부, KT&G 상상유니브와 면접사진 이벤트 진행 취업지원본부는 3월 15일(목) 충북대 상상옷장에서 면접 정장을 대여해주고, 무료로 취업, 면접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KT&G 상상유니브(univ.)가 주최하는 행사로, 3월 13일(화)부터 3월 14일(수)까지 충북대학교 중문에 위치한 KT&G 상상유니브 홍보부스에서 신청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성별, 학년에 구분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높은 참여로 조기에 마감됐다. 취업지원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상옷장은 지난 2017년 11월 개소해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정장 및 구두 등을 구비해 무료로 대여함으로써 취업면접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학생들의 정장 준비에 따른 경제적 심리적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취업(모의)면접, 취업 관련 학내외 행사 등과 같은 목적으로 이용가능하다. 상상옷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대여기간은 대여일로부터 1주일이다. 대여희망자는 취업지원본부 내 '상상옷장(E3동 104호)'을 직접 방문해 학생증(신분증)과 관련서류를 제출 후 대여신청을 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한편, KT&G 상상유니브(univ.)는 KT&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0년 시작된 대학생 대외활동 커뮤니티로 지난 9월 KT&G 상상유니브에서 충북대학교 발전기금재단에 기탁한 상상펀드 기금으로 상상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8.03.16 645
국내 대학 최초 WAVE2기술 적용, 최대 규모의 무선랜(GiGA WiFi)  구축의 사진 국내 대학 최초 WAVE2기술 적용, 최대 규모의 무선랜(GiGA WiFi) 구축 전산정보원은 3월 8일(목) 오후 2시 개신문화관에서 무선랜(GiGA WiFi)구축 개통식을 갖고 미래 지능정보 교육으로의 새로운 지표를 마련했다. 개통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 교직원, 학생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선랜 GiGA WiFi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우리 대학은 국내대학 최초로 802.11ac WAVE2 기술을 적용한 최대 규모의 무선랜(GiGA WiFi)을 구축해 대학 구성원들이 캠퍼스 어디서나 편리하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08년 모바일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600여개의 무선랜 AP를 설치해 학내 구성원에게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모바일 원격강의, 보편화된 무선랜 사용과 대용량 데이터 송·수신 등 변화된 교육환경과 서비스 음영구역에 대한 불편 해소를 위한 환경 개선이 필요해졌다. 이에 유선 전산망과 분리된 GiGA WiFi 제공을 위한 무선전용 전산망 구축 및 최신기술을 적용한 실내·외용 WAVE2 AP를 설치했고, 그 결과 학 내 어디서나 시간의 제약 없이 무선랜(GiGA Wi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캠퍼스 무선랜 구축사업은 미래 지능정보 교육으로의 새로운 발판을 위해 지난 2017년 3월부터 시작해 지난 2017년 12월 GiGA 무선망 구축, 2,100여개의 WAVE2 AP 설치 등을 완료했다. 그 후 시험운영 및 안정화를 거쳐 3월 8일(목) 전격 개통됐다. 이로써 개신캠퍼스는 물론 학생생활관, 오송캠퍼스, 오창캠퍼스, 수곡평생교육원 등 학내 구성원들 모두에게 품질 좋고 안정적인 무선랜(GiGA WiF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무선랜 GiGA WiFi 개통으로 우리대학의 정보화 위상과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며, 나아가 국립대학의 정보화 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선진화된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12 951
국립무형유산원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의 사진 국립무형유산원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우리 대학은 3월 6일(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국립무형유산원과 함께 무형문화재 전승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과 국립무형유산원 두 기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 사업 수행 협력을 통해 무형문화재 전승활성화 및 젊고 우수한 전승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무형문화재 효과적인 전수교육 방법 마련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협조체제 구축 및 협력추진을 위하여 상호간에 협력 ▲양 기관 협력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와 관련된 제반 규정을 준수 ▲양 기관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협조 등이 시행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윤여표 총장과 이만형 기획처장, 장금일 농업생명환경대학 부학장, 목재·종이과학과 최태호 교수, 박종문 교수, 서정욱 교수, 신수정 교수가 참석했고 국립무형유산원측에서는 조현중 원장, 무형문화재 홍춘수 한지장, 김동하 무형유산진흥과장, 임승범 연구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보다 체계적으로 전통문화 계승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현중 원장은 “충북대는 전통문화계승을 위한 가장 적합한 대학”이라며 “양 기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 배석한 홍춘수 한지장은 2010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117호 한지장 기능보유자로 지정돼 우리의 전통한지 활성화와 계승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03.08 612
전산정보원, 리모델링 통한 스마트 캠퍼스로의 새로운 출발의 사진 전산정보원, 리모델링 통한 스마트 캠퍼스로의 새로운 출발 전산정보원은 2월 13일(화) 구조변경 공사 준공식을 갖고 스마트 캠퍼스의 전진기지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 역대 전산정보원장, 교직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산정보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1978년 3월에 설립된 충북대 전산정보원은 40년간 사용된 노후 건물로 안전성 확보와 안정적인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2017년 3월에 착공했다. 새로운 전산정보원은 약 3천 제곱미터의 연면적에 3층 구조로 교육․실습 공간, 장비관리 공간, 사무 공간, 회의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당초 도서관 건물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정보화 업무 수행에 적합한 구조로 전면 개편, 학내 주요 서버의 안정적인 통합 관리 및 보안을 강화했으며 최신 환경의 교육장과 실습실, ․스터디룸을 확보해 첨단 정보화교육센터로써의 역할도 가능하게 됐다. 현재 6개팀 16명의 직원들이 학사․행정․입시정보시스템 개발 및 유지관리, 정보인프라 시설 구축 및 운영, 정보보안 관제 및 교육․연구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윤여표 총장은 “전산정보원의 리모델링을 통해 우리대학의 정보화 위상과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며, 나아가 국립대학의 정보화 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선진화된 기관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2.14 562
게시물 검색

퀵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