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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6.03.21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 선정, 3년간 총 78억 지원 상세보기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 선정, 3년간 총 78억 지원
카테고리 뉴스
작성자 홍보부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 선정, 3년간 총 78억 지원의 사진 1

우리 대학이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이하 코어 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78억의 지원을 받게 됐다.

17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우리 대학을 포함하여 서울대 등 총16개 대학이 선정됐다.

우리 대학의 코어 사업은 인문대학 역사상 최초이며 동시에 대전ㆍ충청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문학을 이끄는 중심대학으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에서는

▲ 글로벌지역학 모델에 노어노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등이 참여하고, ▲ 기초학문심화모델에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사학과, 철학과, 고고미술사학과 등이 참여한다.

▲ 또한, 대학자체개발 프로그램인 인문융합실무형인재 사업에는 인문대학 9개 전학과가 참여해 각각 학과에 맞는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구성해 특화된 인문학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기초학문인 인문학을 지속할 학생에게는 보다 심화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세계 각 지역에 특화된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지역별 현장성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코어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이 기초 학문이 튼튼한 대학임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개신 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한 것이 결과로 나타나 것으로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코어 사업은 교육부에서 기초 학문으로서 인문학의 위상이 갈수록 축소되고 낮은 취업률 등으로 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도 인문학이 외면 받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 인문분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첫 재정 지원 사업으로 올해부터 3년간 연간 600억 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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