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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56 작성일 : 2017.09.05
창업동아리 ‘벅스푸드’팀, 교육부 대표팀으로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본선 진출 상세보기
창업동아리 ‘벅스푸드’팀, 교육부 대표팀으로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본선 진출
카테고리 뉴스
작성자 홍보부
창업동아리 ‘벅스푸드’팀, 교육부 대표팀으로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본선 진출의 사진 1

우리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 소속 교내 창업동아리 ‘벅스푸드’팀(식품생명공학과 4학년 박우현, 이태훈, 박정현)이 교육부 대표로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7」통합 본선에 출전한다.

「도전! K-스타트업 2017」통합 본선 진출은 교육부 소속 전국 300팀 중 상위 10개 팀을대표로 선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벅스푸드’팀은 미래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곤충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창업동아리이다.

팀장을 맡고 있는 박우현 학생은 “창업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전공(식품생명공학)과 연계하여 곤충식량 개발을 창업아이템으로 선정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팀원들과 함께 본선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 창업교육센터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대학의 우수한 창업교육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충청권 학생창업문화를 선도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수 LINC+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이 교육부 학생창업유망 300팀 경진대회에서 충청권 LINC+ 최다 배출이라는 성과에 연이은 낭보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정신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에 사업단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명근 창업지원단장은“학교를 빛낸 벅스푸드 팀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우리 대학의 창업교육시스템이 학생들의 미래설계와 역량강화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격려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경진대회를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 총 상금이 약 11억 원에 달하는 범부처 창업 경연 무대로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진행되며 11월 최종 대상이 선정된다. 본선 대회 전 과정은 TV 등을 통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며 대상 팀에게는 2억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우리 대학 창업교육센터는 CASP(CBNU Startup Accelerating Program) 창업교육시스템을 기반으로 매년 30여개의 창업 강좌와 50여팀의 창업동아리를 육성·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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