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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91 작성일 : 2017.09.08
청주시와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ㆍ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상세보기
청주시와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ㆍ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카테고리 뉴스
작성자 홍보부
청주시와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ㆍ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의 사진 1

우리 대학은 9월 5일(화) 오전 10시 40분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청주시와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관·학 연계 협력 사업으로 해외 연구인력, 기술 등이 유입되는 국제공동연구센터를 설립 및 운영을 통한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김일화 수의과대학장, 남상윤 수의학과장, 김수종 수의예과장, 최경철 동물의학연구소장, 강지훈 동물의료센터장이 참석했고, 이승훈 청주시장, 맹순자 청주시의회 재정경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질병 이환 반려동물을 통한 동물복지 증진방안 발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향후 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 △학술 자료 및 정책 보고서, 지식 정보 등의 교류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업추진 등을 수행한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연구는 지역의 발전 뿐 아니라 반려동물 종양분야에서 동북아 최고 연구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오송 바이오밸리가 명실상부한 세계적 바이오 산업단지로 자리 잡는데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충북에서 가장 역량 있는 인재들이 모인 충북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국제 공동연구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의과대학은 세계 각국의 저명한 연구소를 국내 기관에 유치, 해외 우수 인재들과 공동으로 연구해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R&D허브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인 ‘2017 해외우수연구기관(GRDC) 유치 사업’에 최종 선정돼 정부와 청주시로부터 지원을 받아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세포공학연구소와 ‘반려동물 중개의학 암센터 설립을 통한 중개의학분야 연구선도모델 구축’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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