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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90 작성일 : 2018.03.08
국립무형유산원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상세보기
국립무형유산원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카테고리 행사
작성자 홍보부
국립무형유산원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의 사진 1

우리 대학은 3월 6일(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국립무형유산원과 함께 무형문화재 전승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과 국립무형유산원 두 기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 사업 수행 협력을 통해 무형문화재 전승활성화 및 젊고 우수한 전승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무형문화재 효과적인 전수교육 방법 마련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협조체제 구축 및 협력추진을 위하여 상호간에 협력 ▲양 기관 협력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와 관련된 제반 규정을 준수 ▲양 기관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협조 등이 시행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윤여표 총장과 이만형 기획처장, 장금일 농업생명환경대학 부학장, 목재·종이과학과 최태호 교수, 박종문 교수, 서정욱 교수, 신수정 교수가 참석했고 국립무형유산원측에서는 조현중 원장, 무형문화재 홍춘수 한지장, 김동하 무형유산진흥과장, 임승범 연구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보다 체계적으로 전통문화 계승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현중 원장은 “충북대는 전통문화계승을 위한 가장 적합한 대학”이라며 “양 기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 배석한 홍춘수 한지장은 2010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117호 한지장 기능보유자로 지정돼 우리의 전통한지 활성화와 계승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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