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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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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경부암 주사에 대해
작성자 이찬미
학교 보건 진료소에서 몇달 전에 자궁 경부암 주사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맞을 수 있다고 해서 

10월 초에 맞았는데요

 총 3번을 맞아야 한다고 하길래 두번 째 주사를 맞으러 갔었습니다.

 그건 보건소에서 정해준 날짜였고 그 날짜에 맞춰서 간 것이었습니다.

 근데 약이 떨어졌다고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대략 10만원 정도의 부담을 더 져야 합니다.

 그리고 보건 진료소에서 다시 맞으려면 3월달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듣기로는 1차 주사를 맞고 2차는 2달 뒤에 맞는게 좋아서 날짜도 그렇게 잡아주신거 같은데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맞는다고는 하지만

한번 맞을 때마다 10만원대를 도는 주사가 학생인 저에게는 큰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월달에 또 가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 꺼라는 보장도 없구요.

3차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3차도 이런식으로 미루실껀가요?

 

그리고 보건소 안내 하시는 분도 대충대충 넘어가시고 학생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태도에 너무 불쾌했습니다.

이건 좀 너무하다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1차를 이미 맞은 학생들 수 정도는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약 구비가 이정도로 안되있는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느 측에서 시행된 예방 접종이냐에 상관없이

학교에서 이 일에 대한 조치를 앞서서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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