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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U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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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교 63주년 맞은 창의 공동체 사진

    개교 63주년 맞은 창의 공동체 우리 대학교는 개교 63주년을 맞이하여 9월 26일 오전 10시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기념식과 함께 근속 교직원, 우수 연구자, 업무 유공자, 입학 유공자 등에 대해 표창 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독어독문학과 오제명 교수 외 71명의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 또 지속적인 대학 발전을 위해 연구 실적이 우수한 대학과 교원을 선정, 포상함으로써 연구 활성화를 도모했다. 우수학술상 대학분야는 약학대학과 수의과대학이 선정됐으며, 교원은 행정학과 최영출 교수, 법학과 김판기 교수, 약학과 홍진태 교수, 물리학과 판더롱 교수, 수의학과 김윤배 교수, 전자공학부 박근형 교수, 정보통신공학부 유재수 교수, 축산학과 최향순 교수에게 수여됐다.​ 특별공로상 개인은 사학과 박걸순 교수, 바이오시스템공학과 한충수 교수, 수의학과 모인필 교수가 받았으며, 단체는 LINC사업단 TF팀과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대응 TF팀에게 돌아갔다.​​ 또한, 입학 유공자 표창은 고등학교의 진학담당 교사 중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 인재 유치에 협조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교사를 대상으로 그 공적을 인정하고자 이번 연도부터 신설했으며, 세광고 구광림 교사 외6명이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입학유공자 표창을 계기로 지역 고교와 원활한 소통을 추구하며, 우수한 지역인재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창의인재 육성에 전력을 다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 업무 유공자는 내부 심사 기준을 거쳐, 입학 유공자는 학교장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정해진 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됐다. 업무유공자 표창은 황애리 입학사정관 외 3명에게 수여됐다. 윤여표 총장은 기념사에서 “개교 63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은 도민들의 성원으로 설립된 만큼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발은 지역에 튼실하게 뿌리 내리면서 눈은 세계를 향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개교 63주년 기념사 전문 보기> 더보기

  • 수시 경쟁률 대폭 상승 9.22:1 사진

    수시 경쟁률 대폭 상승 9.22:1 우리 대학교가 9월 16일 2015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124명 모집에 19,588명이 지원하여 9.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수시 경쟁률 6.86대1에 비하여 크게 향상된 것이며, 지원 인원도 지난해 14,866명 대비 4,722명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지역인재전형의 경우 11개 단과대학 35개 모집단위에서 총 10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지원 인원은 666명으로 6.34대1에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수의예과는 일반전형(학생부교과)에서 4명 모집에 137명이 지원해 34.2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우수인재양성전형(학생부종합)이 11.34대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고, 일반전형(학생부교과) 11.15대1, 전공우수자전형(학생부교과) 8.66대1을 기록했다. 입학전형실은 경쟁률 향상 요인으로 “ 2014 취업․창업 지원 청년드림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과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 2단계 LINC 육성사업, BK21플러스,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 선정으로 글로컬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이 높아졌으며, 최근 신임총장 취임 후 창의인재 육성 등 적극적인 비전 제시가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시 1단계 합격자는 10월 24일(금) 이전에 발표되며, 면접은 11월 17일(월)부터 20일(목)에 걸쳐서 실시된다. 수시 최종 합격자는 12월 6일(토) 이전에 발표한다. 더보기

  • 80대 기부천사, 어렵게 모은 천만원 우리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 사진

    80대 기부천사, 어렵게 모은 천만원 우리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 80대 할머니가 평생을 노점상 등으로 어렵게 일해 모은 돈 천만원을 우리 대학교에 기부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월 16일 오전 대학본부 발전기금 재단 사무실로 박순임(가명)이라는 80대 할머니가 찾아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충북대에 기부를 하고 싶다며 품속에서 종이로 싸인 현금 천만원 뭉치를 선뜻 내놓았다. 이어 본인의 신상과 선행 일체를 외부에 알리지 말 것을 수차례 당부하며 대학 측에서 제의한 기탁식 행사 등 통상적인 일체의 예우절차를 고사하고 홀연히 돌아갔다고 밝혔다. 평생을 재래시장에서 노점상으로 장사를 하며 살아왔다고 밝힌 박 할머니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장학금을 내놓기로 결심하고 마음이 흔들릴까봐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여표 총장은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신 할머니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을 훌륭한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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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와 산, 테마가 있는 강원도 여행

      강의실을 가기 위해 학교를 걷다 보면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로 인해2학기 캠퍼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해도곧 있을 중간고사 기간을 생각하면늘어질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발걸음이 빨라지는데요. 바쁜 2학기 중에도 한 줄기 빛은 있습니다.바로 10월 3일 개천절을 끼고 있는 연휴!총 3일간의 연휴는 떠들이와 개신학우들의 바쁜 일상에빛 같은 존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10월 초에 있을 연휴에 개신학우들은 어떤 계획이 있나요?감자 칩과 함께 평소 미루던 책이나 영화 등을 보는 것도 좋지만시간이 괜찮다면 여행을 잠시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떠들이가 추천합니다.가을맞이 강.......

    • 휴학이냐 재학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취업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운 취업준비생 학우들에게 전해줄 이야기의 주제는바로 '휴학'입니다.어떠한 이유로 일정한 기간 동안 학과장의 승인을 얻어 학업을 중단하는 것을 우리는 보통 휴학으로 알고 있는데요.그 이유는 아주 다양하겠지만 최근에는 졸업이 가까워 오는 학우들이 취업 준비와 꿈을 위해 휴학을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떠들이 또한 예외는 아니었는데요.초등학교에 입학해 고등학교 졸업을 거쳐 대학생이 되기까지 마치 그것이 꼭 가야만하는 길이고 그 길을 벗어나는 것은 두려운 일인 것 같다는 생각에수동적인 삶을 살아온 떠들이를 유혹한 것은 다름 아닌 '휴학'이었습니다.평생 그랬던 것처럼 늘 그렇게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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