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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연대
예비군연대 충북대학교 예비군연대입니다.

연대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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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연대장 예비역 대령 이동근입니다.


먼저 지난 한해 여러분의 적극적인 훈련 참여로 단 한 건의 고발사건 없이 훈련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천하수안 망전필위(天下雖安 忘戰必危)”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라가 비록 평안하다 하더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태로워지기 마련이다“는 말입니다.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의 위협은 물밑으로 가라앉고, 비핵화를 위한 남북간 평화무드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출생률 저하, 군 복무기간 단축으로 안보현실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반면, 예비전력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예비군들은 평시 동원훈련 및 예비군훈련을 철저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금년도 대학직장 예비군 훈련은 상급부대 방침에 의거 지난해와 같이 기본훈련 8시간을 실시하고, 일부는 동원편성에 따라 동원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5~6월에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