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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낯선 배움의 길을 바르고 올곧게 헤치며 나아 온 충북대학교의 70년 오롯이 학업에 대한 열정과 희망으로 꿈꾸었던, 처음의 마음과 성장의 시간이 고스란이 담긴 제 2본관 이제는 낡고 보잘 것 없어 뵈는 세월의 더께가, 찬연의 꿈의 켜로 탈바꿈예정입니다.앞으로의 100년, 더 찬란한 꿈과 미래를 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꿈터’에 기부해 주세요


아름다운 동행, 가장 아름답고 꼭 필요한 곳에 당신의 고귀한 뜻을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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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 신언임 여사님, 51억 3천만원 기부 강정 신언임 여사 이미지

    강정 신언임 여사께서는 일제 강점기인 1932년 청원군 오창면 빈농의 1남 8녀 중 다섯째 딸로 태어나 힘겨운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부친을 졸라 뒤늦게 입학한 주성초등학교를 나이 열여덟에 졸업하고 전매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스물두 살에 결혼하였으나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이유만 으로 온갖 설움을 받다 젊은 나이에소박을 맞고 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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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유례 여사님, 15억 5천만원 기부 故 김유례 여사 이미지

    김유례 여사는 1910년 진천읍내 안동 김씨 문중의 유복녀로 태어나 16세에 결혼했으나 청춘의 나이에 남편과 사별해야 했고 슬하의 3남매마저 모두 잃은 기구한 운명을 살아야 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삶에 대한 용기를 잃지 않으시고 근면 성실하고 곧은 마음가짐으로 떡장수, 콩나물장수, 국밥집, 중앙여관 등을 경영 하면서,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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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임순득 여사님, 12억원 기부 故 임순득 여사 이미지

    우리나라가 경제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던 1999년 1월 12억 원 상당의 건물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셨습니다. 임순득 할머니는 1950년 6.25전란 중 남편과 사별 후 시모와 어린 딸을 부양하기 위해 콩나물, 두부, 묵 등 행상을 한 끝에 구멍가게를 열고,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농지를 구입하여 농사와 가축을 길러 팔면서 홀로 가정을 이끌어와 ‘콩나물 할머니’로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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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정숙 여사님, 10억원 기부 전정숙 여사 이미지

    최공섭, 전정숙부부께서는 IMF한파로 온 국민이 위축되었던 1997년 12월에 인재양성만이 국가를 살리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어렵게 모은 10억 원 상당의 건물을 우리 학교에 기탁하셔서 국민들에게 희망의 불을 밝혀주셨습니다.

    1925년 음성군 감곡면에서 부농의 딸로 태어나 곱게 자란 전정숙여사께서는 서울에서 여고를 졸업한 스무 살에 광업공사에 다니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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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松巖 박동훈 선생님, 33억 9천만원 기부 故 松巖 박동훈 선생님 이미지

    松巖 박동훈 선생께서는 1940년 1월 충북 진천군 이월면 동성리에서 선친 朴海永씨의 장남으로 태어나 고향에서 진천중학교와 진천농업고등학교를 마치시고 1965년 2월 충북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하셨습니다.

    대학 졸업 후 충남 당진농협을 시작으로 서울축산업협동조합에서 오랜기간 전무이사로 재직하시면서 우리나라 축산업의 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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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소식

경영학부 정재권 명예교수 경영대 시설확충기금 기탁 이미지 경영학부 정재권 명예교수 경영대 시설확충기금 기탁

30여년 간 후학 양성과 연구에 매진해 온 정재권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미래의 우수 인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써달라며 시설확충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4월 1일(목) 오후 2시 대학본부에서 기부자 측인 경영학부 정재권 명예교수, 김찬중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대학의 시설확충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정재권 명예교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라며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못하지만 다시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쾌적한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기탁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뜻하신 곳에 요긴히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100년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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