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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새로움을 여는 개신인의 꿈을 펼쳐라!의 사진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새로움을 여는 개신인의 꿈을 펼쳐라! 충북대학교가 4,433명의 신입생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연다. 2월 28일 개신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축하 속에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 대학 신입생 3,150명, 대학원 신입생 1,283명 등 총 4,433명의 신입생과 대학 재학생 13,149명, 대학원 재학생 3,114명 등 재학생 16,263명과 함께 2024학년도의 새로운 장을 연다. 이 날 입학식에는 고창섭 총장의 환영사와 박유식 교무처장이 학사보고를 진행하고 학생 대표인 의예과 김하민 학생이 선서를 통해 대학 생활의 포부와 의지를 다졌다. 고창섭 총장은 “먼저 충북대의 일원이 된 신입생 모두 진심으로 환영한다. 충북대의 일원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여러분에게 학문적 탐구와 사회적, 문화적,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가 있으니 주체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아 나아가길 바란다”며 “불교경전에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사자성어의 의미처럼 ‘여러분의 노력과 스승의 적절한 가르침, 그리고 대학의 지원이 하나가 되야 만, 여러분이 마음속에 그리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4년간의 대학 생활을 지금부터 설계하길 바란다. 주도적인 대학 생활을 통해 내 삶의 주인으로서의 의식을 확장하고 가치관을 넓히는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우리 대학이 준비한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길 바란다. 충북대 전 교직원은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이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4 2024.02.29
‘제1회 충북특허유니버시아드 시상식’ 개최…충북산업을 이끌 우수한 아이디어의 장 열렸다!의 사진 ‘제1회 충북특허유니버시아드 시상식’ 개최…충북산업을 이끌 우수한 아이디어의 장 열렸다! 충북대학교가 2월 28일 인문사회관에서 ‘제1회 충북특허유니버시아드(CBPU)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충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주관한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 충북특허유니버시아드(CBPU)는 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 등 충북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기업이 기업의 기술적 현안 과제를 제시하면 학생들이 특허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안하는 기업 친화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지역단위로는 충북이 최초로 시도하는 대회다. 고창섭 총장은 “새로운 시대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고등교육은 학생들이 미래와 관련되는 주제에 머리를 맞대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선 산학협력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꿈꾸고, 상상하고, 도전하고, 실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문제출제에 참여한 기업 인사책임자의 취업설명회와 함께 프로젝트의 지속가능성 담보를 위한 협약서도 체결했다. 충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국가전략기술 및 지역주력산업 중심의 지식재산 전문인재를 중점적으로 양성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각 기업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에서 추천한 우수인재를 신규 채용함에 있어 채용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선 채용을 하는데 협력을 다한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담았다. 이어, 이번 대회에는 충북대와 청주대에서 총 41팀 91명이 참가했으며,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충북도지사상에는 특허전략수립부문에 충북대 이승민, 허수연, 강민서 학생팀이 선정됐으며, 충북대학교총장상에는 특허전략수립부문의 충북대 박윤진, 서혜원, 김해람 학생팀이 선정됐다. 특허청장상에는 특허사업화부문에 청주대 이정민, 정윤재, 이현탁 학생팀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충북대 김호중, 백상현, 최지해 학생팀 ▲청주상공회의소회장상 충북대 이현지, 김동해, 김완택 학생팀 ▲(주)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상 청주대 이혁재 ▲(주)이지켐 대표이사상 충북대 김의수, 윤영건, 윤현진 학생팀 ▲미래나노텍(주) 대표이사상 충북대 홍성인 ▲(주)에스폴리텍 대표이사상 청주대 구병철, 김다빈 학생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상 충북대 김석진, 한동욱, 박주하 학생팀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는 충북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계획하고 있는 지식재산 해외연수 기회와 참여기업의 취업 가점도 함께 받게 된다. 임달호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은 “기업이 신규 기술 분야에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를 하는데 특허도 중요하지만 각 산업별 경쟁수준과 미래 산업을 예측할 수 있는 상표 빅데이터 분석을 하반기 추가하여 제2회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5 2024.02.29
LINC3.0 사업단, 제1회 대한민국 대학창업대전 공동 개최의 사진 LINC3.0 사업단, 제1회 대한민국 대학창업대전 공동 개최 충북대학교 LINC3.0 사업단이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3일까지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대학창업대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1회 대한민국 대학창업대전’은 대학 창업 활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지역 창업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충북대 LINC3.0 사업단을 비롯해 창업 역량이 두드러지는 15개 대학과 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창업학회,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 한국스케일업팁스협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각 대학의 LINC3.0 사업단 및 창업지원단,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부처 및 투자 기관과 관련 협회, 중앙라이즈센터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이광근 한국창업보육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초청강연에 이재용 유니스트 부총장의 ‘대학창업과 지역혁신’, 특별강연에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의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과 중국 상하이의 아시아창업보육협회 Jiong Zhang(지옹 창) 부회장의 ‘글로벌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또한, 15개 주관대학과 9개 관련 단체 등 총 24개 기관은 각 기관에 산재해 있는 창업 자원 및 역량 간 협력의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대학 창업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영준 LINC3.0 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는 그간의 학생창업 지원을 위한 충북대학교 지원 체계와 성공 요인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 창업, 실험실 창업, 교원 창업으로 이어지는 창업 생태계의 단계적 발전과 대학 내 창업 조직간의 유기적 연계 지원에 대해 발표했다. 더불어 2024 유레카 창업경진대회 수상팀인 학생 창업기업 뷰팜(대표 김경모)은 투자유치 설명회(IR)에 참가했다. 뷰팜은 제약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설립돼 전공 분야인 제약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약알’ 이라는 어플을 출시,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실제 창업에 이르고 있으며 IR 발표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에 진입하는 첫 단계를 시작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중기부, 교육부, 과기부의 2024년 대학창업 정책과 각 부문별 우수사례,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정책, 대학 창업과 투자자 간 연계 활성화 방안 등 30여 개의 강연과 분임 토의, 토크 콘서트, 12개 기업 IR 등 대학발 창업 활성화 방안도 함께 다뤘다. 특히 이번에 제시된 각종 창업 담론은 2025년부터 교육부가 시행하는 라이즈(RISE) 체계 내에서 교원창업과 지역창업 활성화 정책으로 구체화될 방침이다. 유재수 LINC3.0 사업단장은 “대학의 창업 혁신을 위해 여러 기관들이 모여 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를 위한 창업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고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부처 및 지자체 간, 사업 간 협력이 강화돼 대학의 창업 생태계가 한 단계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 2024.02.29
CBNU문화체험관 신축, 의과대학 1호관 리모델링 확정의 사진 CBNU문화체험관 신축, 의과대학 1호관 리모델링 확정 충북대학교가 2024년도 신규 시설사업으로 지역의 문화공간 신설 및 노후된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충북대는 ‘CBNU문화체험관(박물관) 신축’ 280억 원, ‘의과대학 1호관 리모델링’ 116억 원 등 2개 신규사업이 선정돼 총 396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예산 확보로 ‘CBNU문화체험관(박물관)’을 신설한다. 총사업비 2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공간은 전시, 수장, 교육 중심의 공간으로 활용해 전시와 교육 기능이 강화된 지역 내 복합 문화 콤플렉스(complex)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품격 높은 문화시설을 조성해 지역민에게 개방하고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 허브 역할을 통해 국가거점대학의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987년 준공된 이후 37년간 운영된 의과대학 1호관도 리모델링을통해 의료 교육환경도 개선도 진행한다. 의과대학 1호관은 시설 및 설비와 장비 노후에 따라 의료환경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돼 왔으며, 사업비 116억 확보를 통하여 첨단화된 의료 실험실 조성 및 실습공간을 확대해 보건생명의료분야에 대한 목표 실천 및 정부의 의대정원 계획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온·오프라인 AI첨단강의실 구축사업’예산도 확보해 단과대 전공강의실을 첨단강의실로 조성하여 글로컬 대학에 걸맞는 최첨단 교육환경으로 구축한다. 충북대는 신규 사업 추진 뿐만 아니라 지난 겨울방학 동안 도서관 1층 환경개선 및 2층 미디어제작편집공간 조성, 노후화장실 개선, 노후창호교체공사, 노후냉난방 교체사업, 노후 승강기 교체사업, 드라이비트 해소공사 등의 다양한 시설개선 공사 등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 등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왔다. 고창섭 총장은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우수한 교육 및 연구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 분야 특성화로 수요 기반 인재를 육성, ‘글로벌 연구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4 2024.02.29
충북대 총동문회, “후배들아! 저녁 먹고 열공하자!”의 사진 충북대 총동문회, “후배들아! 저녁 먹고 열공하자!” 충북대학교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손을 걷었다. 지난 2월 23일 총동문회가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 자리에서 이천원의 저녁밥 사업에 활용해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윤양택 총동문회장(컴퓨터공학과 82학번)이 총동문회장으로 재추대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홍장의 학생처장과 윤양택 총동문회장이 기탁 행사를 진행했다.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 기탁한 동문들을 대표해 윤양택 총동문회장은 “충북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세계대학평가 100위권 글로벌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동문회가 함께 협력하겠다”며,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우리 후배들에게 저녁 먹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한다”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이천원의 저녁밥’사업은 충북대가 대학 예산을 지원해 고물가 시대에 저렴하고 건강한 저녁 식사를 제공해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키고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해 안정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10 2024.02.28
충북대와 개신의 꿈을 빛낼 교원 여러분 환영합니다!의 사진 충북대와 개신의 꿈을 빛낼 교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충북대학교가 2월 26일 14시부터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신임교원 2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대학생활을 돕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섭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교원들에게 고창섭 총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국어국문학과 김태인 교수가 신임 교원을 대표해 선서를 진행했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교원은 ▲국어국문학과 김태인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정지운 ▲고고미술사학과 신광희 ▲경제학과 신꽃비 ▲정보통계학과 강일석 ▲생화학과 박준영 ▲경영정보학과 김태경 ▲토목공학부 김세진 ▲화학공학과 변아영 ▲신소재공학과 김도형 ▲안전공학과 손민석 ▲도시공학과 김민준 ▲전기공학부 김영욱 ▲반도체공학부 권정현 ▲소프트웨어학부 홍 신 ▲식물자원학과 이문섭 ▲지역건설공학과 김동근 ▲바이오시스템공학과 김자영 ▲수학교육과 문성재 ▲아동복지학과 김지형 ▲의학과 박 승 ▲의학과 김두진 ▲의학과 이주희 ▲의학과 최한림 ▲간호학과 성수미 ▲법학과 정상수 등 26명이다. 임명장 수여에 이어 신임교원에게 필요한 대학 조직, 학사운영, 학생지도 및 복무 등 대학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와 설명회도 함께 진행됐다. 고창섭 총장은 “충북대에서 새로운 첫걸음을 시작하는 26명의 신임교원 모두 환영한다”며 “앞으로 충북대는 세계를 바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충북대에서 후학 양성과 연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 2024.02.28
3,010명의 개신인이여, 세상을 향한 날개를 펴라!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의 사진 3,010명의 개신인이여, 세상을 향한 날개를 펴라!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충북대학교가 2월 22일 오전 10시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으로 정든 교정을 떠나는 졸업생은 3,010명으로 2,291명이 학사학위를 받는다. 또한, 일반대학원 422명, 특수대학원 131명, 전문대학원 51명 등 604명이 석사학위를 받고, 일반대학원 111명, 전문대학원 4명 등 115명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탁월한 연구 활동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에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시상도 진행됐다. 최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은 약학과 신약개발소재전공 조민정씨가 수상했으며,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은 ▲인문대학 권도희 ▲사회과학대학 염우 ▲자연과학대학 김재훈 ▲경영대학 김대원 ▲공과대학 유재은 ▲전자정보대학 아바스 아니스(ABBAS ANEES) ▲농업생명환경대학 신희창 ▲사범대학 박동찬 ▲생활과학대학 강수현 ▲수의과대학 채연 ▲의과대학 케이 씨 엘리나(K C ELINA) 씨가 수상했다. 고창섭 총장은 “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수여 받는 졸업생 모두에게 그간의 노력과 정진에 경의를 표하며 개신 가족 전체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인공지능(AI)과 글로벌 IT혁명의 물결, 전방위적 문화적 다양성의 전개는 우리의 상상보다 빠르게 여러분의 일상과 삶의 진로에 직접적이고 철저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기술과 문화에 대한 수용성을 갖고 세계로 나아가 개척하는 것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삶의 방향이다. 미래 사회는 이런 인재를 필요로 하고 여러분에게 그 기회가 펼쳐져 있다. 그 기회를 반갑게 받아들이길 권한다”며 “여러분의 모교인 충북대는 더 자랑스럽게 여러분 곁에 든든하게 서 있을 것이고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다. 부디 어려움과 고단함의 기억은 모두 털어서 여기에 남기고 영광과 뜨거운 열정만을 품에 안고 자신 있게 사회로 나아가기 바란다”라고 졸업하는 학생들의 힘찬 미래를 응원했다. 9 2024.02.28
글로컬대학 혁신이행으로 통합 기반 대학 혁신에 한걸음 성큼의 사진 글로컬대학 혁신이행으로 통합 기반 대학 혁신에 한걸음 성큼 충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 혁신이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혁신을 위해 노력한다. 지난 2월 21일 법학전문대학원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글로컬대학 혁신 이행 협약 및 전략 포럼’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위원회,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관으로 글로컬대학과 지역이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혁신의 목표와 의지를 선언하고 대학 혁신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무엇보다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충북대에서 행사가 열린 만큼 충북대의 사업 추진 의지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충북대는 한국교통대와 공동으로 대도약 이행 협약에 사인하여 글로컬대학 사업의 주요 과제인 대학 통합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고창섭 총장은 “충북대는 한국교통대와의 통합을 통해 혁신을 극대화하고 우리 지역과 함께 세계로 뻗어가는 대학혁신의 첨병이 되겠다. 지역의 주력 산업을 특성화하고 수요에 기반한 인재를 육성하여 통합대학이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으로 우뚝 설 것”이라며 글로컬대학30 성공을 위한 다짐의 말을 전했다. 23 2024.02.22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선정으로 기술료 수익 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조 구축 앞장의 사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선정으로 기술료 수익 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조 구축 앞장 충북대학교가 한국특허전략개발원(특허청)이 지원하는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최종)’에 선정됐다. 이로써 충북대는 앞으로 3년간 총 12억 원(국고: 6억 원, 대응: 6억 원) 규모로 대학 기술 트렌드 및 충북지역의 지리적 강점 등을 반영해 1차 년도에는 총 4개 분야(바이오헬스, 수송기계, 이차전지, 반도체)를 주력 기술 분야로 선정, 해당 기술분야의 상용화 검증 및 IP고도화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김양훈 산학협력단장은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과 지난해 선정된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연계하여 최고의 연구력을 가진 우리대학 우수한 교원의 연구개발 잠재력과 기술의 가치창출간의 Gap-zero를 구현하기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기술사업화 수익을 높이고 이 중 일부를 재투자함으로써 대학의 기술사업화 자립화 환경 구축 및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충북대는 충청권 대학 최초로 2023년 거점국립대학교 기술이전 수입료 전국 1위의 쾌거를 이뤘으며, 이번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등의 지원을 통해 충북대학교가 대학의 기술사업화 자립화 모델 구축의 좋은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유망 지식재산(특허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여 지식재산 이전을 활성화하고, 기술료 수익금 중 일부를 다른 유망 지식재산의 상용화에 재투자하도록 함으로써 대학의 자립형 기술사업화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6 2024.02.22
전자정보대학, 독일 베를린 공대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의 사진 전자정보대학, 독일 베를린 공대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북대학교 전자정보대학이 지난 2월 19일 베를린 공대(Technical University of Berlin)와 공동 업무 협약(LOI, Letter of Intent)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미래차 핵심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인 충북대를 비롯해 KAIST, 국민대, 성균관대, 한양대와 독일 베를린 공대의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형 전자정보대학장과 베를린 공대 스테판 뵐커(Stephan Volker) 부총장 및 관련 교수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전자정보통신 산업진흥회(KEA), 한국로봇산업협회(KAR)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상호 인적 교류 △교육과정 개발 및 교환 학생 프로그램 △공동 세미나 및 워크샵 개최 등에 힘쓸 예정이다. 박태형 전자정보대학장은 “충북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3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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