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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8년 연속 중기부 BI경영평가 ‘최고등급(S)’의 사진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8년 연속 중기부 BI경영평가 ‘최고등급(S)’ G-테크벤처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229개 창업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사업 BI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8년 연속’ 최고등급(‘S’)을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가 충북도내 17개 창업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BI운영평가 에서도 최고등급(‘A’)을 획득, 충북도 평가 ‘3년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명실상부 우수 창업보육센터임을 입증했다. 이번 2020년 BI운영평가로 총 1,600만원의 지방 보조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으며, 이 사업비는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창업기업활성화사업에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이 같은 성과는 중소창업기업이 우리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의 결과로 기업의 매출증대와 수출역량강화, 고용인력창출, 투자유치 활성화 등으로 이어졌다. 김명진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센터장(전기공학부 교수)은 "체계적인 기업관리시스템 운영으로 입주기업 임직원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전문화와 차별화를 통한 지원, R&D지원, 기술이전, 기업맞춤형 토털멘토링 연계 시제품제작 지원 등을 통한 기술혁신형 스타기업 육성 및 미래지향적인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글로벌/그린 성장을 위한 중부권 최고의 보육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는 지속적인 창업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유니아이가 ‘횃불 기술이전 대상’을 받았고, AABI(아시아창업보육협회) AWARDS 횃불 기업상 수상기업 4개 기업을 배출했으며, 창업보육기업 코아스템(주)를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육성·배출했다. 올 4월에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한 ‘이노폴리스 가치-UP 데모데이’에서 입주기업인 (주)에스와이솔루션이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등 입주기업 보육성과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는 유망 기술력은 있으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일정기간동안 입주시켜 기술개발에 필요한 창업보육프로그램(기술/경영 등 멘토링, 산업체재직자교육, 인턴연계, 입주기업사업화지원, 투자유치연계 IR개최 및 참가지원, 국내외판로개척 지원 위한 마케팅활성화, 각종 포럼 개최, 기업지원 정보 제공과 교류회 개최 등) 운영지원, 첨단기기 제공, 창업공간 및 부대시설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공벤처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업보육센터다. 신규입주 및 지원 사업 등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043)904-3607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11 8
도시재생학학과간협동과정 진연화씨, 2021 한국도시재생학회 우수논문상 수상의 사진 도시재생학학과간협동과정 진연화씨, 2021 한국도시재생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도시재생학학과간협동과정 진연화(박사 1년, 지도교수 황재훈)씨가 지난 4월 30일(금) 광주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도시재생학회 2021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진연화씨는 ‘청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 : 운천·신봉 일반근린형 뉴딜사업을 중심으로’이란 제목의 논문을 제출해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2017년 12월 일반근린형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 후 올해 2021년 마중물 사업이 완료되는 해로써 주민 간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한 도시경쟁력에 대한 역할 등 마중물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문제점을 도출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목적을 가진 연구이며, 이 연구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한편, 한국도시재생학회는 2015년 2월 수도권 및 지방의 대학교수, 연구원, 실무자들이 모여 설립하였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과 전문인력 양성 방안’를 주제로 진행됐다 2021.05.11 9
화학과 교수 일동, 후학 양성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의 사진 화학과 교수 일동, 후학 양성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화학과 교수진 일동이 우수한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5월 4일(화) 오후 2시 충북대 대학본부를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해 이번 기탁에 참여한 화학과 13명의 교수를 대표해 서용석 자연과학대학장, 김민 화학과 학과장, 강성민 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김민 화학과 학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의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후학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화학과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뜻에 맞게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세계의 중심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70
핵심농자재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선정, 미생물 및 생화학 살충제 제품화 연구단 출범의 사진 핵심농자재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선정, 미생물 및 생화학 살충제 제품화 연구단 출범 우리 대학이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 핵심농자재국산화 기술 개발 사업 중 ‘살충제 대체 미생물 농약, 생화학농약 제품화 연구단’ 사업에 선정돼 IPET와 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은 화학농약 대체 및 저감을 위한 친환경 천연식물 보호제(생물농약) 개발 지원 사업으로써 작물 보호제 원제·제품 국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그리고 생장조정제 등의 4개 연구단으로 구성된 농림축산식품부의 중장기 국책사업이다. 우리 대학이 주관연구기관(단장: 식물의학과 우수동 교수)으로 수행하는 살충제 연구단은 향후 5년간 정부출연금 약 83억 원과 기관부담금 14억 원을 포함하여 약 97억 원가량의 연구비 투입을 통해 국내 자원과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미생물 살충제 및 생화학 살충제 제품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본 연구단은 우리 대학을 비롯해 안동대학교, 전북대학교, 한국농수산대학교, 세계김치연구소,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성보화학(주), 고려바이오(주), ㈜잰153바이오텍 그리고 ㈜솔붐 등의 대학과 기업체들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 수행을 통해 연구단은 6건의 살충제 제품 개발과 더불어 제품화 이후 5년 이내에 국내 매출 150억 원 이상 및 수출액 100억 원 이상의 매출 성과뿐만 아니라 국내 자원과 기술로 개발될 미생물 및 생화학 살충제는 환경오염이나 생태계 위협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화학 살충제 사용량을 감소시킬 뿐 만 아니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및 건강한 농업생태계 유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5.10 47
도시공학전공 남호성씨, 2021 한국도시재생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의 사진 도시공학전공 남호성씨, 2021 한국도시재생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도시공학전공 남호성(석사 1년, 지도교수 황재훈)씨가 지난 4월 30일(금) 광주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도시재생학회 2021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남호성씨는 ‘문화·예술적 도시재생사업의 시기별 모니터링 지표 변화 분석 : 청주시 중앙동을 중심으로’란 제목의 논문을 제출해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문화·예술적 도시재생사업이 종료된 청주시 중앙동 소나무길 일대를 대상으로 시기별 모니터링 지표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영향 및 지속성을 확인하고 해석하는 목적을 가진 연구이며, 이 연구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한편, 한국도시재생학회는 2015년 2월 수도권 및 지방의 대학교수, 연구원, 실무자들이 모여 설립하였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과 전문인력 양성 방안’를 주제로 진행됐다. 2021.05.10 61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의 사진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 원장이 4월 29일(목) 대학본부를 찾아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의과대학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 원장, 김수갑 총장, 김원섭 의과대학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이광희 대회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 원장은 “후배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을 보탠다. 대학의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모교인 충북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일에 더 열심히 동참하겠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항상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을 보내주시는 정화숙 원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 우리 충북대학교 역시 70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 원장은 의학과 88학번 동문으로 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08년부터 총 6천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021.05.03 173
목재종이학과 한규성 교수, 한국목재공학회 대상 수상의 사진 목재종이학과 한규성 교수, 한국목재공학회 대상 수상 목재종이과학과 한규성 교수가 지난 4월 23일(금) 한국목재공학회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목재공학회 대상은 한국목재산업의 연구와 발전에 공헌이 있는 회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주는 상으로 한규성 교수는 목재공학 분야의 활발한 연구개발 및 후진 양성 등 목재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한규성 교수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목재공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산림청장 표창, 근정포장 등을 수상하고 산림청 등 각종 공공기관 전문위원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한국목재공학회는 목재공학 및 임산공학 분야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하는 전문학술단체로 목재공학 및 임산공학의 학문적, 기술적 및 산업적 기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5.03 154
진안과 민진배 원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의 사진 진안과 민진배 원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진안과 민진배 원장이 4월 28일(수) 오후 1시 30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을 찾아 의과대학 장학기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진안과 민진배 원장과 김수갑 총장, 김원섭 의과대학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이광희 대회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진안과 민진배 원장은 “우수한 지역의 인재를 양성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대학의 발전과 우수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주신 민진배 원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기탁해주신 뜻에 따라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1.05.03 107
화학공학과 정상문 교수,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의 사진 화학공학과 정상문 교수,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화학공학과 정상문 교수가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정상문 교수는 산·학·연을 고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기화학 친환경 공정과 에너지저장 소재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혁신적 연구개발을 통해 기초응용 연구와 R&D 인재양성에 기여했다. 이와 관련하여 120여 편의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에 게재했으며 30여 편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차전지-태양전지의 이종접합을 통해 신축성 있는 인체 부착형 에너지 융합소자를 개발하기 위한 혁신 연구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기초연구실(BRL) 지원사업” 연구책임자로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며, 친환경 전기화학 공정을 기반으로 실리콘, 리튬 및 희토류 등의 주요 에너지 소재 신기술을 연구 중이다. 또한, 한국화학공학회 및 한국청정기술학회 등 관련 학회의 총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다수의 전문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 진흥 정부포상은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공적 사항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2021.04.26 320
보건과학융합연구소 연구결과,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 최근호 게재의 사진 보건과학융합연구소 연구결과,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 최근호 게재 보건과학융합연구소 박종혁 소장(의학과 교수) 연구팀의 가족구성원이 장애(disability)를 가지고 있는 경우 가구의 ‘식품안정성(food security)’이 확보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보건정책 및 환경보건 분야에서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IJERPH)’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우리나라 2,690가구를 대상으로 장애인 가구원 유무에 따른 가구 식품불안정성(household food insecurity)의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질병관리본부의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장애와 가구 식품불안정성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비장애인으로만 구성된 가구에 비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가족구성원이 포함된 가구에서 식품안정성이 훨씬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장애인 가족구성원이 포함된 가구 중에서도 가구주가 여성인 경우 특히, 가구주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여성인 경우와 19~64세의 근로연령 성인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 장애를 가지고 있는 가족구성원이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 비장애인 가구에 비해 약 1.53~1.70배 가구 식품불안정성을 경험할 위험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논문의 주저자인의 보건과학융합연구소 박종은 교수는 “경제 성장과 식품 생산 및 공급의 산업화로 식생활 여건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식품 빈곤과 영양 불균형의 문제는 소득수준과 같은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고, “장애인 가구에서의 높은 실업률과 낮은 소득수준, 장애인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지출되는 추가비용(보조기기 구입 및 유지비, 의료비, 간병비 등) 등이 이들 가구의 식품불안정성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종혁 교수는 “장애인 가구의 식품 빈곤 및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 생활 안전 지원이나 저소득계층 대상의 식생활보조프로그램을 제도적으로 보완하여 장애인의 실제적인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통합적인 식생활지원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4.26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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