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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의 사진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됐다. 권오민 교수는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에 6년 연속 선정, 세계 상위 1% 연구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권오민 교수는 지난 2015~2017년, 2019년에는 수학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됐고, 2018년에는 크로스필드(복합분야, Cross Field)에서 선정 되는 등 발표논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올해 또다시 크로스필드 분야에 선정됐다. 한편, 권오민 교수는 지난 2006년 전기공학부에 임용된 후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자동화 및 제어시스템 분야에서 세계 1위인 IEEE Transactions on Cybernetics(IF=11.079) 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이 게재승인 되는 등 현재까지 200여 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지역우수과학자사업,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중점연구소 및 Grand ICT 사업과 같은 집단 연구과제 및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업체들과 활발한 교류 및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2020.11.30 225
수의학과 대학원생들, 제11회 국제공동연구센터 심포지엄서 수상의 사진 수의학과 대학원생들, 제11회 국제공동연구센터 심포지엄서 수상 수의학과 김미래(박사 수료, 지도교수 현상환), 임호태(박사 수료, 지도교수 현상환)씨가 지난 11월 16일(월) 평창 휘닉스 호텔에서 열린 제11회 국제공동연구센터 심포지엄(GRDC 2020)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미래씨는 JCR 수의학 관련 분야 상위 9.9% 이내의 저널인 Animals에 게재한 ‘합성 RNA를 사용하여 노령견의 섬유아세포에서 유사 유도만능줄기세포로의 유도를 위한 최적화된 접근법(Optimized approaches for induction of putative canine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 from old fibroblasts using synthetic RNAs, 제1저자)’이라는 논문으로 2020 GRDC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본 논문은 기존 연구들과는 달리 비바이러스성 유전체인 mRNA를 사용해 반려견 체세포 리프로그래밍을 유도하는 방법을 담고 있으며, 특히 노령견 유래 체세포주의 리프로그래밍 유도법을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수의 재생의학 분야의 발전 및 반려견 세포치료제 개발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호태씨는 JCR 생체재료 및 재료과학 관련 분야 상위 2.6% 이내의 저널인 Biomaterials에 ‘인간 및 돼지 줄기세포의 만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FGF 신호 전달 경로를 무선 조절할 수 있는 광학 자극을 통한 새로운 배양 시스템(Novel culture system via wirelessly controllable optical stimulation of the FGF signaling pathway for human and pig pluripotency, 공동 1저자)’이라는 논문을 게재해 2020 GRDC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본 논문은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광학 자극 (Blue light)을 통해 FGF 신호를 무선으로 조절하여 만능성 줄기세포의 특성을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생명공학 분야에서 광유전학 기술의 보편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연구는 존스홉킨스의대 세포공학연구소 (Institute for Cell Engineering, ICE) 와 충북대 수의대 현상환 교수 연구팀의 국제 공동연구 성과라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제11회 국제공동연구센터 심포지엄은 국제공동연구센터(Global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이하 ‘GRDC’) 협의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행사로, GRDC 사업에 참여하는 연구자들이 모여, 세계 각국의 저명한 연구소들과의 국제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과학기술 국제협력의 미래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수의과대학은 지난 2017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해외우수연구기관(GRDC) 유치사업으로 선정돼 존스홉킨스와 ‘반려동물 중개의학 암센터(Companion Animal-based Translational Cancer Center, CATCC, 센터장 최경철)’ 를 설립해 전국 수의과대학 중 최초로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11.30 66
방재공학학과간협동과정 이슬기씨, 2020대한토목학회 우수논문 선정의 사진 방재공학학과간협동과정 이슬기씨, 2020대한토목학회 우수논문 선정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 재난관리전공 이슬기(석박사통합과정 2년, 지도교수 이승수)씨가 ‘KSCE 2020 CONVENTION(대한토목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이슬기씨는 지난 10월 21일(수)부터 10월 23일(금)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다상유동해석 모형을 이용한 토석류 충격하중 수치해석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사면 붕괴나 필댐 붕괴에서 발생하는 토석류는 인명 및 재산에 피해를 주며, 토사에 의해 증가한 운동량에 의한 충격하중이 큰 붕괴부에서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토석류의 충격하중을 수치해석을 통해 산정하여 피해 규모를 예측하고 저감에 이용할 수 있어 이번 연구를 통해 토석류 충격하중 산정을 위해 수치해석 기법을 축소모형실험과 비교하여 검증하고자 했다. 실험 결과 축소모형실험과 수치해석 결과가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며, 향후 주요기반시설을 3D 모델링하여 토석류로 인한 충격하중을 산정하여 피해 규모 예측 및 저감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연구논문은 오는 2021년 2월 대한토목학회 국문논문집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지진(내진)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해 국비지원을 받으며,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방재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 대학원생은 등록금, 국내외 학회 참석 및 학술지 논문 게재, 그리고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세미나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졸업 시 공학석사·공학박사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다. 2020.11.30 85
김수갑 총장,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선출의 사진 김수갑 총장,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선출 김수갑 총장이 11월 26일(목)자로 제28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11월 26일(목)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0년도 제2차 전국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김수갑 총장을 제28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1년 1월 1일(금)부터 1년 간이다. 김수갑 총장은 “최근 고등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증가됨에 따라 사회적 책무성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의 역할 재정립 및 기능 차별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대학을 비롯해 교육부 등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국·공립대학이 지역의 교육, 연구, 문화, 산학 협력의 기반 기구로서 지역의 대학과 기관들을 선도하고 국가균형발전과 각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혁신의 주체로 거듭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전국 41개 국·공립대학교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회원대학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92년 창립됐다. 2020.11.27 161
전통황실양고기 김미정 대표, 지역인재 육성위해 발전기금 기탁의 사진 전통황실양고기 김미정 대표, 지역인재 육성위해 발전기금 기탁 전통황실양고기 김미정 대표가 11월 24일(화) 오후 3시 대학본부 5층 접견실을 찾아 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 전통황실양고기에서 김미정 대표, 강대연 부대표 등이 참석했고, 대학측에서는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홍성길 대외협력부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김미정 대표는 “교육의 도시인 청주시의 교육을 선도하는 충북대학교에서 우리 지역을 이끌어가는 훌륭한 미래 인재들이 더욱 배출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드리며, 기탁하신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통황실양고기는 미평동에 위치한 양갈비 전문점으로, 우리 대학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는 후원의 집이다. 2020.11.27 65
건축학과 이현복, 이현아 학생, 2020년 대한건축학회 우수발표 논문상 수상의 사진 건축학과 이현복, 이현아 학생, 2020년 대한건축학회 우수발표 논문상 수상 건축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26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건축학회 2020년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다수 수상했다. 이현복(4학년, 학석사연계과정, 지도교수 변나향) 학생은 ‘단독주택의 외부공간 조성 현황과 특성’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대학생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90년대 저층 주거지를 현장 조사해 외부 공간, 사잇 공간, 계단, 입면 등의 현황을 파악해 오래된 단독주택지에서 나타나는 정주환경의 특성과 의미를 파악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현하(4학년, 학석사연계과정, 지도교수 변나향) 학생은 '보행 공간'을 주제로 대학 주변 주거지 주변의 열악한 보행공간의 개선을 위해 국내외 보행 공간 관련 설계지침을 분석해 대학생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발표 논문상을 받았다. 한편, 대한건축학회는 한국 유일의 종합건축연구단체로 건축과 관련하여 주요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회의 급속한 변화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 국가정책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2020.11.27 53
재난관리전공 김성현씨, 2020 한국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의 사진 재난관리전공 김성현씨, 2020 한국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방재공학학과간협동과정 재난관리전공 김성현(박사 2년, 지도교수 이승수)씨가 지난 11월 16일(월)자에 발표된 ‘2020 한국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성현씨는 ‘베이지안 MCMC 기법을 적용한 청주시 대형화재 피해추정’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재난안전분야 우수논문으로 선정돼 상장과 부상을 받는다. 이 논문은 제천스포츠 센터 화재와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같이 수많은 생명과 재산적 손실을 유발하는 대형화재를 중심으로 리스크 기반 선제적 재난관리 모형 구축을 통한 화재 취약 요소 식별 및 안전 향상 방안 도출을 위한 기초 연구 논문으로서 대형화재 발생 경험이 없는 지방 중규모 도시인 청주시를 대상으로 베이지안 MCMC 기법 적용을 제안해 대형 화재 피해 예측을 통한 선제적 인명 및 재산 피해 저감 대책 수립에 기여해 상을 받았다. 한국안전학회는 안전에 관한 학문적 연구 및 기술발전을 도모하고, 재해예방을 통한 안전한 사회 구축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1986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2020 한국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는 지난 7월 22일(수)부터 7월 24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편,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지진(내진)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해 국비지원을 받으며,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방재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 대학원생은 등록금, 국내외 학회 참석 및 학술지 논문 게재, 그리고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세미나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졸업 시 공학석사·공학박사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다. 2020.11.25 71
나능이버섯백숙 김미옥 대표, 발전기금 기탁의 사진 나능이버섯백숙 김미옥 대표, 발전기금 기탁 우리 지역 음식점인 나능이버섯백숙 김미옥 대표가 11월 16일(월) 오후 3시 대학본부 5층 접견실을 찾아 장학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나능이버섯백숙의 김미옥 대표, 대학 측에서는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좌)나능이버섯백숙 김미옥대표, (우)김수갑 총장 기탁식 기념사진] 김미옥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주고 계신 충북대학교를 항상 응원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더 많은 인재가 용기를 가지고 학업에 전념해 지역과 나라를 빛내는 미래가 되길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수갑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 이 소중한 마음을 본받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2020.11.25 80
2020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의 사진 2020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우리 대학은 국가기록원이 시행한 2020년도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다. 이는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3번째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우리 대학은 기록관리 업무기반 분야, 기록관리 업무추진 분야, 기록관리 서비스 및 업무 개선 등 3개 분야에서 90점 이상을 받아 국‧공립대학 부문에서 높은 성적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충청권 기록문화 저변 확대를 위하여 청주시, 충청권내 대학, 대전시 교육청과 함께 “기록문화발전협의회”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기록정보 자원 세미나, 민간 기록물 수집 등을 통한 공동 협력 사업에 참여해 왔다. 김수갑 총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한 결과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기록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오는 2021년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사진공모전, 구술기록 등의 기록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구성원 및 지역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2007년부터 공공기관 기록관리 제도 정착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전국 국‧공립대학교를 비롯해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정부 산하 공공기관 등 총 468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업무 기반, 업무추진 등 3개 분야 16개 지표로 나눠 정량·정성평가 방식으로 진행했다. 2020.11.25 33
전자공학부 MSIS팀, 제21회 반도체설계대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의 사진 전자공학부 MSIS팀, 제21회 반도체설계대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전자공학부 박대후, 이중연(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MSIS’ 팀(지도교수 전자공학부 김형원)이 지난 10월 13일(화)에 개최된 제21회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에서 'Compact and Low Power SNN Chip Design for image classification(이미지 분류를 위한 소형, 저전력의 SNN칩 설계)'을 출품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MSIS 팀은 인간의 뇌를 모방한 신경망을 통해 3x3픽셀 이미지를 분류해 라즈베리파이 LCD로 나타내는 SNN(Spiking Neural Network, 스파이킹 신경망) 반도체 칩을 구현해 이미지 판별 정확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낮췄다.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해 우수 반도체 설계인력 양성과 반도체 설계인력의 사기 진작, 창의적이고 사업성 높은 반도체 설계기술 발굴,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00년부터 시작한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반도체설계대회다. 한편,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53팀, 137명이 참가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리콘웍스, 케이던스코리아 등 많은 회사가 후원을 확대했다. 이번 경합에서 수상작 총 25팀 중 상위 4개팀(대통령상: 고려대, 국무총리상: 카이스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충북대, 성균관대)만이 내·외빈 시연 투어를 진행했고, 그 중 유일하게 충북대만 학부생 팀으로 참여했다. 2020.11.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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