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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최경철 교수, 2021년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학술상 수상의 사진 수의대 최경철 교수, 2021년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학술상 수상 수의과대학 최경철 교수가 지난 9월 10일(금) 서울 포포인츠호텔에서 열린 ‘제18차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최경철 교수가 수상한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학술상은 우리나라 동물실험대체법 연구 및 개발, 활성화에 기여가 큰 연구자를 격려하고, 본 학회 및 동물실험대체법 연구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으며, 수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학술적 업적과 사회적 봉사 업적이 뛰어난 회원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최경철 교수는 줄기/면역세포 치료제, 반려동물 중개의학 플랫폼 및 동물실험대체법 개발 등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고, 최근까지 국제학술지에 국제논문 250여편을 발표하였으며 한국연구재단,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등 국가 연구기관들과 꾸준한 협동 연구를 통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한편, ‘제18차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선택이 아닌 필수, 동물대체시험법”을 주제로 개최했으며, 남인순 국회의원이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를 위해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ㆍ보급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소개하고,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장기칩(organ-on-a-chip) 등 다양한 동물실험 대체 모델에 대해 캐나다, 일본 및 중국 등의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되어 많은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1.09.24 47
공업화학과 이재섭, 사로하 라케시 씨, 연구성과 Small methods 표지논문 선정의 사진 공업화학과 이재섭, 사로하 라케시 씨, 연구성과 Small methods 표지논문 선정 공업화학과 이재섭(석사 2년), 사로하 라케시(박사 후 연구원)씨가 진행한 연구가 존 와일리 앤 선즈(Wiley)에서 발간하는 저명한 학술지 스몰메소즈(Small methods, impact factor:14.188)에 지난 7월 28일(수)자 온라인 게재됐으며 연구결과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표지논문으로도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Rational design of perforated bimetallic (Ni, Mo) sulfides/N-doped graphitic carbon composite microspheres as anode materials for superior Na-ion batteries (소듐 이차전지 음극소재로서의 이성분계 전이금속 황화물/질소 도핑된 흑연질 탄소 복합 다공성 마이크로스피어의 합리적 설계)’ 라는 제목의 연구다. 본 연구는 이성분계 전이금속 황화물과 질소 도핑된 흑연질 탄소로 구성된 고밀도 다공성 구조체를 설계해 소듐이온 전지로 적용 시 높은 수명 및 출력 성능을 보고했다. 또한 1.0 A g-1의 높은 전류밀도에서 300번의 충·방전에도 불구하고 252 mA h g-1의 용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의 상용 리튬이차전지의 음극소재를 대체가능한 소듐전지의 새로운 구조체적 접근법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해당연구에서 제시한 정밀 타공된 다공성 구조는 이차전지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센서, 촉매, 제약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재원으로 기초연구실지원사업 및 기후변화대응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1.09.24 54
의학과 안정열씨, 2021년 기초연구사업 박사후국내연수사업 선정의 사진 의학과 안정열씨, 2021년 기초연구사업 박사후국내연수사업 선정 의학과 안정열 박사후연구원(지도교수 구용숙)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기초연구사업 박사후국내연수사업에 선정돼 2024년까지 3년간 총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한다. 안정열씨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자극상관성에 기반한 망막신경망의 자연이미지 처리방식 규명(Stimulus correlation dependent processing in retinal network for natural images)’을 주제로 자연이미지의 자극상관성 처리가 망막에서부터 일어남을 밝히고 자극상관성이 높은 자연이미지를 망막신경망이 어떻게 코딩하는지 규명한다. 이는 현재 시각피질에서 다루는 시각이미지의 표상이 이미 망막에서 처리된다는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이미지의 자극상관성 처리가 일차시각피질(V1) 이전의 망막신경망에서 이미 일어날 수 있음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정열씨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간의 시각인지는 시각피질 수준에서 이루어진다는 기존 통념에서 벗어나 망막이 단순히 픽셀 인코더로서의 역할만이 아니라 시각이미지의 특정 시각정보들을 처리하는 능력도 함께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며 “본 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최근 인공지능 분야에서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이미지식별 인공지능학습 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신경망 알고리듬 성능 최적화 연구에 생물학적 망막신경망의 인코딩원리를 적용하는 쪽으로 연구응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열씨는 2017년 이후 총 10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이 중 제 1저자로 5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의과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서 신경생리학, 계산뇌과학 방법을 이용한 망막신경망 작동기전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박사후국내연수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학문 후속 세대에 국내·외 대학 또는 연구소에서의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학술연구의 지속성 유지 및 연구 능력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1.09.15 297
㈜우영메디칼 이영규 회장, 학생들의 빛나는 100년을 응원합니다!의 사진 ㈜우영메디칼 이영규 회장, 학생들의 빛나는 100년을 응원합니다! 우리 대학의 개교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써달라는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9월 8일(수) 오전 11시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이영규 ㈜우영메디칼 회장이 경영대학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15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우영메디칼의 이영규 회장, 홍명진 총무부 부장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이영규 ㈜우영메디칼 회장은 지난 7월 20일(화)자로 성공적인 의료 기업경영인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하고 있으며,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우리 대학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영규 ㈜우영메디칼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이 곧 우리 지역과 더 나아가 우리나라를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는 마음에서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이번 장학기금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성공한 선배가 되면 또 베푸는 삶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수갑 총장은 “우리 대학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큰 금액을 기탁해주신 이영규 ㈜우영메디칼 회장님의 큰 뜻에 감사드린다. 늘 대학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뜻하신 곳에 요긴히 활용해 학생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 교육환경 개선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영메디칼은 지난 1996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의약품 주입펌프 품목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의료기기의 날 산업훈장,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지난 2020년 무역의 날에는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이다. 2021.09.15 238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네트워크 활성화 최우수등급 선정의 사진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 네트워크 활성화 최우수등급 선정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2020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네트워크 활성화 평가’분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우리 대학은 국가거점국립대 중 네트워크 활성화 분야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으며, 이에 최우수 등급 선정 지원금을 포함해 올해 82.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우리 대학은 국가거점대학 및 충북권 대학과의 원격수업 학점교류 공동 운영체제 구축 등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프로그램의 내용과 구성, 네트워크 구축 목표에 적합한 사업성과를 달성 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타 대학과의 공동학위제 개발,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에 대비한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강화 등을 염두에 두고 있어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발전성을 동시에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리 대학은 네트워크 활성화 분야에서 거점국립대학 원격수업 학점교류 및 충북지역 대학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국립대학의 교육경쟁력 강화 및 지역대학생의 수강과목 선택권 확대에 기여했으며, 충청권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CHEC)를 주도적으로 운영해 충청권 대학의 교수학습 자원 및 우수교육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기여했다. 또한 지역의 초·중·고 및 교육청 등의 교육기관 지원을 통해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성을 제고하였으며, 지자체·공공기관과의 네트워크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현안과의 연계 강화 및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고등교육의 공공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 기회 확대', '기초·보호학문 및 특화 학문분야 육성', '특화 전략 및 발전모델 구축', '지역 및 대학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 '지역사회 기여' 등 5대 중점과제를 바탕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5개년 계획으로 시행 중이다. 2021.09.09 464
수의학과 현상환 교수, 제 24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 장관표창의 사진 수의학과 현상환 교수, 제 24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 장관표창 수의학과 현상환 교수가 9월 8일(수) 오후 4시 경기도 안양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열린 ‘2021년 제24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에서 장관표창을 받았다. 현상환 교수는 동물의료기기 기술개발, 인체질환모델 개발사업 및 수의방역대학원 인력양성 지원사업 등 농림축산식품부의 연구개발 지원사업 통해 지역산업체와 활발한 산학공동연구를 수행하고 농림축산식품 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특히, 분석 모델 개발 등의 실험동물 대체기술 개발, 선진국형 심부주입기 기술개발을 통한 동물복지 향상과 미래형 농축산업 산업체계를 갖출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주요 국책연구사업 수행을 통하여 현재까지 27명의 석⦁박사 학위 연구자를 배출하여, 현재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중국 길림대학교, 전북대학교 및 충남대학교 등의 교수 및 연구원으로 임용되어 국제적 수준의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국내 지역산업체 연구원으로 진출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상환 교수는 “선진국에서 개발되고 있는 동물복지형 동물의료기기를 국내 기업체를 통해 국산화하여 지역산업체의 선진기술 보유와 축산농가의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구실의 전·현직 연구원들과 연구수행을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있는 충북대학교, 그리고 산학공동 연구를 함께 하고 있는 ㈜ 성원메디컬, 크로넥스 및 이지켐 회사와 수상의 기쁨을 같이 하고 싶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상환 교수는 충북대학교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소 및 동물의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충북대학교 실험동물연구지원 센터장과 수의방역대학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발표한 131편의 SCI(E)급 논문 중 JCR 수의학 분야 상위 10%이내 저널에 36편의 주저자 논문 발표와 특허등록 8건, 지역산업체로 12건의 기술이전 실시 등 질적으로도 우수한 선도연구자로 활약하고 있다. 2021.09.09 267
문화재보존기술지원센터, 2021년 문화유산 공공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의 사진 문화재보존기술지원센터, 2021년 문화유산 공공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산학협력단 부설 문화재보존기술지원센터(HSC)의 한규성 교수, 임익균 연구원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KOFTA)의 차현석 연구원, 강원철 연구원이 함께 만든 ‘전국 지중 흰개미 피해 목조문화재 현황’ 이 문화재청에서 진행한 ‘2021년 문화유산 공공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제품·개발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25일(화)부터 7월 25일(일)까지 문화유산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2021년 문화유산 공공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진행했으며, 62개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8월 31일(화)자로 수상작 6개를 발표했다. ‘전국 지중 흰개미 피해 목조문화재 현황’은 전국의 목조 문화재를 대상으로 지중 흰개미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국 23개 문화재돌봄사업단 중 18개 지역별 돌봄사업단의 발간 보고서와 같은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도의 확대 정도에 따라 지역별 지중 흰개미 가해 목조 문화재 건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는데, 조사 연도, 가해흔과 가해 진행 대상에 따른 1차 분류와 문화재보호법(국보․보물, 국가민속문화재, 시․도 유형문화재 등)에서 규정한 문화재 분류 기준에 따른 2차 분류 체계로 구성, 전국 단위 및 지역별 문화재 지정 종류에 따른 지중 흰개미 피해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확대된 개별 마커(Marker)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을 경우, 해당 문화재 지정명 정보가 인포 윈도우(Info Window)의 형태로 나타나도록 했고, 클릭 시에는 문화유산 공공빅데이터인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의 해당 문화재 정보로의 연계되도록 구성했다. 한편, 산학협력단 부설 문화재보존기술지원센터에서는 그 동안 문화재 보존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문화재 생물 피해 관리, 지중 흰개미 모니터링 및 방제와 관련된 연구 결과들을 (사)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사)한국목재공학회 등에 발표하며 해당 분야의 연구를 왕성하게 진행하고 있다. 2021.09.09 226
간호학과 교수 및 대학원생, 후배들의 미래 100년을 응원합니다!의 사진 간호학과 교수 및 대학원생, 후배들의 미래 100년을 응원합니다! 간호학과 교수 및 대학원생 일동이 8월 31일(화) 오후 4시 30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학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간호학과 박승미 교수와 대학원생 동문인 김수미(박사 17학번), 김지현(박사 18학번), 채현이(박사 16학번), 송아리(석사 18학번)씨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학위를 마치고 졸업하는 동문들이 박승미 교수와 함께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더 의미가 깊다. 이번 기탁금은 간호학과의 시설확충 및 후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갑 총장은 “우리대학이 70년간 명실상부 지역의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선도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제자들을 사랑하는 교수님의 사랑과 후배사랑을 실천하는 수많은 선배들 덕분이었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뜻하신 곳에 요긴히 활용해 우수한 간호인재 양성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간호학과는 지난 2012년에 신설된 이후 최첨단 실습실 구축 및 교육환경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등 70년의 역사를 발판삼아 미래 100년을 위한 도약을 향해 노력할 것.”고 화답했다. 2021.09.06 331
정보통신공학부 임종태 초빙교수, 한국콘텐츠학회 2021 종합학술대회 학술상 수상의 사진 정보통신공학부 임종태 초빙교수, 한국콘텐츠학회 2021 종합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정보통신공학부 임종태 초빙교수가 지난 8월 27일(금)부터 8월 28일(토)까지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개최된 한국콘텐츠학회의 '한국콘텐츠학회 2021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임종태 초빙교수는 그 동안 한국콘텐츠학회에서 주최하는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매년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에 다수의 우수한 논문을 게재해 이번 한국콘텐츠학회 2021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임종태 초빙교수는 현재 정보통신공학부의 Network&Database 연구실(지도교수: 유재수) 소속으로 이 연구실은 매년 10여 편의 SCI/SCOPUS 국제학술지 및 20여 편의 연구재단등재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의 빅데이터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왕성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은 한국콘텐츠학회는 현재 약 15,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콘텐츠 분야의 대표 학회로서,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발간 및 매년 종합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인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vergence Content(ICCC)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학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09.06 286
충북대의 70년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동행합니다.의 사진 충북대의 70년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동행합니다. 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8월 30일(월)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충북농협이 학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5천만 원을, 후배들의 장학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충북농협 재직 임직원 동문 일동이 2천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등 본부 보직자와 기탁자 측인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염기동 본부장,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서덕문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수갑 총장은 “우리 대학이 70년 동안 국가거점대학으로서의 책무와 역할을 이어오는데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충북농협과 충북농협 재직임직원 동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번 발전기금도 요긴히 사용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우리 지역의 먹거리를 만들어가는 등 70년의 역사를 발판삼아 미래 100년을 위한 도약을 향해 노력할 것.”고 화답했다. 2021.09.06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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