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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과 동문회, 후배 사랑 솔선수범!의 사진 행정학과 동문회, 후배 사랑 솔선수범! 행정학과 동문회가 후배들을 위한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 3천만 원을 6월 21일(화) 대학본부 접견실을 찾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김응규 행정학과 동문회 회장, 유길영 행정학과 동문회 사무처장, 김은덕 행정학과 동문회 사무국장과 김수갑 총장, 이문순 대외협력본부장, 김학실 행정학과 학과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김응규 행정학과 동문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후배들이 쾌적한 대학분위기에서 학업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정성을 보탰다. 작은 정성이지만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동문 선배들의 마음이 닿길 바란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선배들의 후배에 대한 커다란 사랑을 느꼈다. 우리 대학도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2.06.23 80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연차평가 ‘매우 우수’쾌거의 사진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연차평가 ‘매우 우수’쾌거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지난 6월 16일(목)자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연차평가에서 ‘매우우수’를 받는 쾌거를 거뒀다. 우리 대학은 미래자동차 분야 참여대학(주관대학:국민대)으로 C-track, 국내유일의 테스트베드를 중심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편성,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운영, 미래자동차공학과 개설과 미래자동차융합전공을 신설로 교육을 내실화하는 한편 충북테크노파크, 세종테크노파크와의 MOU 체결, 공동활용대학으로 한국교통대학교와 MOU 체결 등 외부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작년부터 올해까지의 성과를 평가하는 1차 단계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나아가 우리 컨소시엄이 전체 8개 분야 컨소시엄 중 ‘매우우수’를 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미래자동차분야 컨소시엄은 인센티브로 10억 원을 받는다. 김곤우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이 충북권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에 선정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올해 사업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우수한 인재 양성과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가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은 8개의 신기술 분야(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로봇, 에너지신산업)에 대해 표준 교과목을 구성하여 우수한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06.23 71
전자공학부 김형원 교수, ‘6월 이달의 연구자’ 선정의 사진 전자공학부 김형원 교수, ‘6월 이달의 연구자’ 선정 우리 대학은 6월의 '이달의 연구자'로 전자공학부 김형원 교수를 선정했다. 김형원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신규과제’ 중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RLRC) 분야에 지난 5월 27일(금)자로 선정됐으며, 향후 7년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127억원 규모의 연구를 진행한다. 김형원 교수는 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 융합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진화가능한 멀티칩 타일구조 인공지능 반도체설계와 AI 모델 최적화 및 응용연구를 수행하며 7년간 인공지능 및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연구원 170명을 양성한다. 김형원 교수는 “진화가능 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 융합연구를 통해 고비용의 반복적 칩제작을 요구하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AI 응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실현 가능한 멀티칩 인공지능 가속기 아키텍처 기술을 개발하여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을 국내 기업들이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선도연구센터사업은 우수 연구집단을 지원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핵심 연구분야 육성과 국가 기초연구 역량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 중 지역특화분야는 지역혁신분야 연구 그룹 육성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자생적 혁신성장기반 마련 및 지역 연구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달의 연구자’는 연구성과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통해 연구자의 권위와 명예를 높이고, 자율적 연구환경 분위기 고취와 연구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올해 도입한 제도로 논문 발표 학술지의 피인용지수(IF) 및 학문분야별 IF값, R&D 수주 금액, 기술이전 금액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2022.06.22 194
취업지원본부, 국가직 지역인재 합격자 6명 배출의 사진 취업지원본부, 국가직 지역인재 합격자 6명 배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사혁신처가 시행한 '2022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6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리 대학 학생 중 이번 선발시험에서 합격한 학생은 행정직군 변세윤(농경제학과 16학번), 유하진(영어영문학과 17학번), 최진희(국어국문학과 17학번), 기술직군 박현수(환경공학과 16학번), 안두혁(도시공학과 14학번), 정일준(신소재공학과 14학번) 학생 등 6명이다. 취업지원본부는 PSAT 특강 및 강좌 수강료 지원, 필기시험 모의고사, 합격선배 멘토링 등을 운영하는 “지역인재 7급 지원반” 과정을 통해 수험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성호 취업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국가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2005년에 도입됐다. 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과 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PSAT, 헌법),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합격자들은 향후 1년간 중앙부처에서 수습근무 후 임용여부 심사를 통해 국가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2022.06.16 613
충북대 학생들, 자율주행 분야의 최고 유망주가 되다!의 사진 충북대 학생들, 자율주행 분야의 최고 유망주가 되다! 우리 대학이 명실상부 자율주행 분야의 최고 유망주를 키우는 교육 산실임을 증명했다. 지난 5월 3일(화)부터 5월 6일(금)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참가한 로보틱스연구실 학생들이 ADSC(Autonomous Driving Simulation Challenge)부문의 최고상인 최우수상(세계전기차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대회의 시상식은 지난 6월 7일(화)에 진행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학생들은 전자공학부 4학년 학생들로 구성(박은석, 황찬호, 용재형, 반영준, 임나영, 지도교수 박태형)됐으며, 이들은 장애물 탐지를 위하여 3D lidar 및 YOLO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 객체 인지와 pure pursuit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횡방향 제어, lattice planner를 활용하여 장애물 회피를 구현했다. 박은석 학생은 “대회를 진행하면서 의견충돌도 있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고 팀원들과 많은 의사소통을 통해서 위기를 잘 해쳐나간 것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팀원 모두 각자 맡은 파트에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박태형 교수(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지난 4월부터 대회를 준비하며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뿌듯하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혼신의 노력들을 보며 미래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자율주행 분야 최고 유망주로의 성장이 기대가 된다”며 “충북대학교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C-track, 3만평)에서 현장감 넘치는 실습과 더불어 플랫폼 활용 교육 지원으로 이렇게 우수한 성과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보람되며 이에, 전문적인 실력을 갖춘 미래자동차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며 확장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AA 1/5 Racer, AA 1/10 Racer, ADSC, VAF Racer 등 4개의 부문으로 나눠 총 114개 대학팀이 참가해 우열을 가렸다. 2022.06.14 448
의학과 연구원들, 2022한국뇌신경과학회 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의 사진 의학과 연구원들, 2022한국뇌신경과학회 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 의학과 안정열, 차성광(박사후연구원, 지도교수 구용숙)씨가 지난 5월 19일(목)부터 5월 21일(토)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 안정열씨는 ‘Correlated Activity in the Degenerate Retina Inhibits Focal Response to Electrical Stimulation(변성 망막 신경세포 간의 비정상적 신경신호 동기화에 의한 망막 신경망 국소반응의 억제)’에 대한 주제로 발표해 상을 받았다. 특히, 망막변성이 진행됨에 따라 갭이음채널(Gap-junction channel)을 통한 신경세포 간 연결성이 크게 강화됨을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전기자극 인가 시 망막 신경망의 국소반응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 차성광씨는 ‘Stage-specific changes in light and electrical response of retinal ganglion cells in the rd10 mouse(변성단계별 rd10 마우스 망막신경절세포의 빛 또는 전기반응의 변화)’에 대한 주제로 발표해 상을 받았다. 특히, 망막변성이 진행됨에 따라 비정상적인 세포막전위의 진동리듬을 보이는 신경절세포들이 많아짐과 동시에 동일한 조건의 전기자극에 대해서 망막신경절세포들이 변성단계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 양상을 보임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인공망막장치를 이용한 인공시각 유도에 있어서 동일한 조건의 전기자극임에도 불구하고 개체의 망막변성진행정도에 따라 서로 다른 인공시각이 유발될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사업(과제명: 영장류 망막신경절세포의 군집반응분석을 통한 유효전기자극 프로토콜 확립, 과제책임자: 구용숙) 및 박사후국내연수사업(과제명: 자극상관성에 기반한 망막신경망의 자연이미지 처리방식 규명, 과제책임자: 안정열)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한편, 한국뇌신경과학회는 신경과학계의 중추적인 학회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뇌과학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3천명이 넘는 신경과학자가 회원으로 구독하고 있는 Experimental Neurobiology 저널을 보유하고 있다. 2022.06.14 284
환경공학과 민경서씨, 2022한국수자원학회 ‘대학원생 영어논문발표경연대회’ 우수논문상 수상의 사진 환경공학과 민경서씨, 2022한국수자원학회 ‘대학원생 영어논문발표경연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환경공학과 민경서(석사 2년, 지도교수 정세웅)씨가 지난 5월 19일(목)부터 5월 20일(금)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에서 대학원생 영어논문발표경연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민경서씨는 'Estimation of GHG emissions and footprint from Daecheong Reservoir using G-res Tool'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대청댐 저수지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발자국을 평가하는 내용이다. 이 연구는 그동안 탄소배출량이 적은 청정에너지로 알려진 댐 저수지의 수력발전 단위 전력 생산 당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여러 가지 신재생에너지와 화석연료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비교하는 것으로써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연구에 해당된다. 민경서씨는 UNESCO/IHA의 국제적 전문가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러한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영어논문발표 경연에서 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한국수자원학회는 지난 1967년 수문협회로 창설된 국내 최대의 물 관련 학회로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와 가뭄과 홍수 등의 기상재해, 물 부족, 수질오염, 물 분쟁 등 다양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2022년 학술발표회는 “통합물관리의 도약, 디지로그(Digilog) 물관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1,200여 명의 수자원 전문가 및 전공 학생 등이 참가해 구두 및 포스터 세션, Student Competition, 영어논문발표경연, 기획세션 등에서 총 62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2022.06.09 483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생들,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 수상의 사진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생들,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 수상 우리 대학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페레보드칙’ 동아리 학생들이 6월 3일(금)에 ‘제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을 수상했다.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허다슬(4학년), 이창현(4학년), 김하람(4학년), 김수지(2학년), 정대훈(15학번) 학생들은 2021년 6월에 청주시에 거주하는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가이드라인 러시아어판 제작·배포 ▲청주시 봉명동 등 러시아권 이주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방문해 분리수거 배출 시범 및 배출 요령 교육을 실행했으며 작년 12월에 청주시는 학생들의 환경 사랑에 대한 공적을 인정해 학생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작년 활동에 이어 올해 2022년에는 학생들은 동아리 명칭 ‘페레보드칙’에서 청주시, 청주시민, 러시아어권 이주민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함께 앞을 나아가자”라는 의미의 ‘트로이카(삼두마차)로 변경해 활동의 연속성을 도모하고 있다. 김수지(러시아언어문화학과 2학년) 학생은 “앞으로 청주시,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을 위해 분리수거 등과 관련된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환경을 보존하고, 선주민과 이주민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원한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과장은 “점점 증가하는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을 위한 환경홍보 활동은 자연환경 보존과 선주민과 이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환경 조성에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우리 학과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들과 협업해 나아가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2022.06.08 331
토목공학부 정종원 교수 및 공동연구팀, 2022년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의 사진 토목공학부 정종원 교수 및 공동연구팀, 2022년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토목공학부 정종원 교수 및 공동연구팀(양범주 토목공학부 교수, 박치영 DIGIST 교수, 홍원택 가천대 교수)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22년 기초연구실지원사업(Basic Research Lab)」에 최종 선정됐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의 급증은 건축, 토목 구조물의 막대한 피해를 유발하고 있으며, 특히 지반에 대한 견고한 개발 및 보강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전략적 중요성으로 인해 관심과 수요가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그라우팅은 보강지반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주입재가 활용되고 있으나 시멘트 계열이 주를 이루나 시멘트 소재는 최근 온실가스 배출 이슈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상승으로, 향후 보다 친환경적이며 가격 안정성이 높은 신규 그라우팅 주입재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지반보강 및 주입기술 분야의 전문가인 정종원 교수, 건설재료 분야의 양범주 교수, 고분자 화학 분야의 DIGIST 박치영 교수, 지반조사 분야의 가천대 홍원택 교수로 구성한 공동연구팀은 향후 ‘탄소 중립형 초고성능 그라우팅 시스템’의 기술적 난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를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기능성 고분자와 지오폴리머 기반의 용액 및 현탁액형 그라우팅 주입재 개발과 새로운 기능성 소재의 주입방법, 이상부 모니터링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관련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으로 토목공학부 공동연구팀은 3년간 13.7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한편,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지원하여 국가 기초연구 역량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599개의 신청과제 중 103개가 선정됐다. 2022.06.08 361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5년 연속 선정 쾌거!의 사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5년 연속 선정 쾌거!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발표한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15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3년까지 2년 간 재정지원을 받으며, 중간평가를 통해 추가 1년(2024년)의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우리 대학은 올해 7억 2천 9백만 원의 예산을 받는다. 안병우 입학본부장은 “각 시도교육청 및 각급학교와 교육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더불어 공정하고 투명한 대입전형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고교학점제 등 대입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하고 대입 공정성을 강화한 대학에게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지원하고자 91개 대학을 선정했다. 특히, 이 사업은 대학의 공정·투명한 대입전형 운영과 고교 교과과정 변화에 대비한 적극적인 고교 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올해는 ‘고교교육 연계성’ 영역을 추가하여 고교학점제 등 교육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노력을 반영했다. 2022.06.08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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