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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달의 연구자’로 물리학과 강현구, 김경호 교수 선정의 사진 ‘9월 이달의 연구자’로 물리학과 강현구, 김경호 교수 선정 우리 대학 ‘9월 이달의 연구자’로 물리학과 강현구 교수, 김경호 교수를 선정했다. 먼저, 강현구 교수는 피인용 지수(Impact Factor) 17.521, 학문 분야별 IF값 상위 5.942%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Advanced Science」에 ‘Organic Anisotropic Excitonic Optical Nanoantennas’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 강현구 교수는 비등방성 엑시톤 유기 물질을 이용한 나노안테나를 제작하고 그 나노광학적 특성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엑시톤 유기 물질로 나노구조를 제작하기 위해 유기물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나노공정을 개발하고, 실제로 그 공정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엑시톤 물질 기반 나노안테나를 제작하여 나노광학적 특성을 연구하고, 제작된 유기 엑시톤 나노안테나는 기존에 예측된 국소 표면 엑시톤 폴라리톤 공명 뿐만 아니라, 미 공명을 통해서도 빛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확인했다. 나아가 유기 분자 특유의 구조적/광학적 비등방성에 의해, 관측된 공명이 쌍곡 폴라리톤 특성이나 타원 미 특성을 보이는 것도 입증했다. 강현구 교수는 “유기 엑시톤 분자로 나노 구조의 특성이 예측된 이후 근 10년 동안 구현되지 못했던 유기 엑시톤 나노안테나 연구에 성공했고, 더불어 기존 예측을 넘어선 새로운 공명 현상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라고 이번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김경호 교수는 피인용 지수(Impact Factor) 32.086, 학문 분야별 IF값 상위 2.147%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Advanced Materials」에 ‘Efficient Photon Extraction in Top-Emission Organic Light-Emitting Devices Based on Ampicillin Microstructures’논문을 발표했으며, 광산란체가 삽입된 유기발광다이오드의 발광특성 향상 작동원리를 규명했다. 김경호 교수 연구팀은 Ampicillin 마이크로구조물을 유기발광다이오드의 발광층에 삽입하고 그 발광특성을 측정했다. 그 결과 유기발광다이오드의 외부양자효율이 대략 68% 향상된 수준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효율 향상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다양한 전기/광학적 실험을 수행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한 분석연구를 수행했다. 김경호 교수는 이 연구에서 Ampicillin 마이크로구조물에 의한 전기화학적 특성변화뿐 아니라 마이크로구조물에 의한 광산란이 성능향상에 기여함을 확인했고,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에 도파관 모드로 갇히는 빛이 마이크로구조물 광산란을 통해 효과적으로 빠져나올 수 있음을 규명했다. 김경호 교수는 “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자에 직접 광산란체를 넣어 성능향상을 한 접근법이 성공적으로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라고 이번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연구성과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통해 연구자의 권위와 명예를 높이고, 자율적 연구환경 분위기 고취와 연구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이달의 연구자’제도를 도입했다. 2022.09.26 235
생활과학대학 교수 및 동문 일동, 생활대 3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탁의 사진 생활과학대학 교수 및 동문 일동, 생활대 3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탁 생활과학대학 교수 및 동문들이 생활과학대학의 3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7천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기탁자 측에서는 김지영 생활과학대학 학장, 장혜자 생활과학대학 총동문회장(가정교육과 84학번), 김미경 생활과학대학 부학장이 참석했으며, 정의배 총장 직무대리, 이문순 대외협력본부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김지영 생활과학대학 학장은 “생활과학대학 30주년을 맞이하여 생활과학대학의 교수와 장혜자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많은 동문들이 단과대학의 발전을 염원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우수한 학술연구와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융복합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의배 총장 직무대리는 “후학들과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발전기금인 만큼 요긴하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2.09.26 268
환경공학과 민경서씨, 2021 대한상하수도학회 및 한국물환경학회 우수발표상 수상의 사진 환경공학과 민경서씨, 2021 대한상하수도학회 및 한국물환경학회 우수발표상 수상 환경공학과 민경서씨(석사 2년, 지도교수 정세웅)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대한상하수도학회에서 2021년 대한상하수도학회와 한국물환경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공동학술발표회의 구두발표 부분 우수 발표자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1년 11월 24일(수)부터 11월 25일(목)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물산업의 기회와 도전–2050탄소 중립시대의 첫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공동학술대회에서 구두발표자를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지난 9월 22일(목) 2022대한상하수도학회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민경서씨의 발표 논문 제목은'G-res Tool을 이용한 대청댐GHG배출량 및 온실가스 발자국 산정'으로 대청댐 저수지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발자국을 평가하는 내용이다. 본 연구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연구로서 그동안 탄소 배출량이 적은 청정에너지로 알려진 댐 저수지의 수력발전 단위 전력 생산당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였다. 해당 연구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개방형 혁신R&D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2.09.26 152
홍진태 교수 연구팀, 당 단백질인 CHI3L1가 뼈 대사의 주요 조절 인자임을 규명의 사진 홍진태 교수 연구팀, 당 단백질인 CHI3L1가 뼈 대사의 주요 조절 인자임을 규명 약학대학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연구팀이 당단백질의 일종인 Chitinase-3-like-protein-1 (CHI3L1)가 뼈 대사의 주요한 인자로 골다공증 예방 치료에 핵심적 분자임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주목받고 있다. 연구팀은 약학대학 기초의과학연구센터장인 홍진태 교수와 경희대 치과대학의 윤형문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았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광주센터 선임연구원인 박경란 박사가 주저자를 맡아 ‘CHI3L1 is a therapeutic target in bone metabolism and a potential clinical marker in patients with osteoporosis’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을 통해 CHI3L1 유전자 조작 동물과 사람 골다공증 환자를 분석하여 골다공증에서 가장 상관성이 높은 인자로서 CHI3L1을 찾아내고, 뼈 형성 단백질 (BMP2)의 활성화를 통해 뼈 형성을 촉진시키고, 골다공증 발병 및 진행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논문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선도연구센터육성사업을 통해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의과학연구 분야 최상위 전문학술지인 Pharmacological Research(Impact Factor 10.33)의 2022년 10월호에 게재되었다.(2022.09.05) 앞서 홍진태 교수 연구팀은 CHI3L1을 각종 질병의 주요 원인 인자로 주목하고 연구를 진행하여 암, 치매, 동맥경화, 알콜성 지방간 등 염증성 질환에 주요 조절 인자임을 세계적 유수의 저널 [Clin Transl Med. 2022 (IF:11.49); Mol Oncol. 2022a; Mol Oncol. 2022b (IF:6.66); J Neuroinflammation. 2020 (IF:7.57); Mol Ther Nucleic Acids. 2019 (IF:10.18); Pharmacol Ther. 2019 (IF:12.31); Metabolism. 2019 (IF: 13.93)]에 보고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CHI3L1 항체 및 화합물억제제(K284-6111) 개발 및 질환 치료 효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권을 확보하고, 기업에 기술이전 (항체 및 화합물 2 종류, 2개사)하여 CHI3L1을 타겟으로 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바 앞으로 지속적으로 연구진과 학교에 기술이전료 수입도 기대하고 있다. 2022.09.16 592
국립대 산학협력단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인증 획득의 사진 국립대 산학협력단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인증 획득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단이 지난 9월 8일(목) 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해 인증서를 받았다.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에 관한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제도로 사업장 내 다양한 유형의 위험요인과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엄격한 평가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최고 경영자는 물론 조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활동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고 조직의 인적 물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전문 인증기관이 사업장 안전보건 전반사항을 세밀히 심사한 후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갖춘 사업장에 한 해 인증을 부여한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2021년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 등 전문인력을 채용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위험성평가, 내부심사 등을 통해 중대산업재해예방을 위하여 여러 활동을 이행했으며, 안전보건경영 매뉴얼·절차서·지침서를 제정하여 안전보건 경영 전반에 적용한 후 국제기준에 부합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이번 인증평가를 통해 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안전 중심 경영을 핵심가치로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 체계 개선을 추진해 온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ISO 45001인증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대내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이영성 산학협력단장은 “2022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국립대학교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안전중심 경영체계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며 “국제 표준인증을 통해 안전보건 분야의 신뢰를 높이는 고무적인 성과”라 말했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취득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보건업무체계를 지속·강화함으로써 사업장 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호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2.09.16 350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 교수, IAEG Vice-President 당선의 사진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 교수, IAEG Vice-President 당선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 교수가 지난 9월 14일(수)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2년도 국제지질공학회(IAEG,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Engineering Geology and the Environment) 총회에서 부회장(Vice-President)으로 당선됐다. 서용석 교수가 맡게 된 IAEG 부회장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4년간이며, IAEG의 주요 정책 및 학술 활동 결정에 참여하게 되며,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공동 연구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현재 서용석 교수는 대한지질공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IAEG(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Engineering Geology and the Environment)는 1964년도에 설립된 국제 학술단체로 6개 대륙, 60여 개국에서 일만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다. 지진, 지반침하, 산사태, 구조물 붕괴, 지하수 유출 및 오염 등과 같은 지질재해와 지구의 친환경적 이용 및 보전을 위한 지질 및 환경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09.16 359
수의학과 정의배 교수, ‘2022년 식약처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최우수상 수상의 사진 수의학과 정의배 교수, ‘2022년 식약처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최우수상 수상 수의학과 정의배 교수가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여한 연구개발사업 최우수 과제에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식약처는 △식품 △의료제품 △독성 분야별로 '2022년 식약처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9개를 선정하고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수여했으며, 정의배 교수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경발생독성 동물대체 평가기술 개발'이 독성분야 최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경발생독성 평가기술은 독성물질에 민감도가 매우 높은 줄기세포의 성질을 이용하여 의약품 및 화장품 등의 위해성을 스크리닝 하고 이러한 기전에 기반을 둔 바이오 마커의 신경발생독성물질에 의한 질병 진단에 효과적인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또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화학 물질 스크리닝 시스템은 동물의 사용 및 임상 시험 등이 가지는 시간적, 윤리적, 경제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크리닝 시스템으로 동물실험에 비해 윤리적인 문제가 적으면서 기존 사용된 동물실험과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소량의 물질로도 평가 가능해 경제적 이점이 있으며 물질 개발 초기 선도물질의 선별에도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의배 수의학과 교수는 "최우수 과제 수상의 영예를 함께 고생해준 학생들과 나누고 싶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2.09.07 567
생명시스템학과 이찬준씨, 한국발생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의 사진 생명시스템학과 이찬준씨, 한국발생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 생명시스템학과 이찬준(박사 2년, 지도교수 조성진)씨가 지난 8월 19(금)부터 8월 20일(토)까지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제41회 한국발생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찬준 씨는 “Studies on cephalopod brain molecular atlas in Octopus minor(낙지를 이용한 두족류 뇌 분자 지도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해 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를 통해 성체 낙지의 뇌의 특정 엽에서만 세포 증식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했으며, commissural neuron(맞교차신경세포)로 구분되는 4개의 구획의 transcriptome(전사체)을 비교해 선정한 유전자들이 특정 엽에 대한 마커 유전자로써 사용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연구결과는 향후 두족류 뇌의 기능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더 나아가 척추동물의 뇌를 통해 연구가 어려웠던 부분을 대체하는 모델 시스템으로써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결과는 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 BK21플러스사업의 통합생명시스템과학인재양성사업단 및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물 유전체정보 분석 및 활용기반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한편, 한국발생생물학회는 1995년 국내에서 자연계열, 의학계열, 수의ㆍ축산계열, 수산계열의 학자들이 모여 처음 발족되었으며 국내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2.09.01 587
지식재산스마트융합대학원생들, 한국기술혁신학회 우수성과 거둬의 사진 지식재산스마트융합대학원생들, 한국기술혁신학회 우수성과 거둬 지식재산스마트융합대학원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월 26일(금) 충북대 인문사회관에서 열린 2022 한국기술혁신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정태훈(제1저자, 박사 1년), 이진경(석사 1년)씨, 황윤민 교수(교신저자)가 쓴 논문 “융합산업 지식재산 거버넌스 연구:홀로그램 문화 컨텐츠의 산업재산권과 저작권 중심으로”가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해당 논문에서 이들은 홀로그램 메타버스 융합사례를 기반으로 기존에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산업재산권과 저작권 출원 프로세스를 통합해 운영하는 정부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개발 제시했다. 특히 첨단 융합산업의 선도적인 글로벌 지식재산권리 획득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 협업 플로우를 제시해 학술대회 참가 국책연구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실제 정부 사업 모델로 꼭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정태훈, 이진경씨는 충북 지식재산센터 전문컨설턴트로 충북기업들의 지식재산창출과 해외권리화 지원사업을 담당하며, 더욱 심도있는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우리 대학 지식재산스마트융합대학원에 입학했으며, 경영학부 황윤민 교수의 지도하에 세계적 이슈인 첨단 융합산업의 효과적 지식재산 거버넌스 체계를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를 한국기술혁신학회에서 발표해 한 학기 만에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지식재산스마트융합과정은 충청권 혁신산업의 고도성장을 선도할 지식재산 고급인력양성 목표로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지원 하에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설립했으며, 대학원생 선발 한학기만에 대표적 기술혁신분야 학회에서 지식재산 주제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함을 통해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한편, 2022년 한국기술혁신학회 하계학술대회는 국내 주요 국책 연구기관 및 지자체 연구기관들과 공동으로 “지역소멸시대의 위기대응을 위한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022.09.01 641
축산학과 조진호 교수, 제 19회 AAAP서 NH축산학술상 수상의 사진 축산학과 조진호 교수, 제 19회 AAAP서 NH축산학술상 수상 축산학과 조진호 교수가 지난 8월 23일(화)부터 8월 26일(금)까지 ICC제주에서 열린 ‘제19회 Asian-Australasian Association of Animal Production (AAAP) Animal Science Congress’에서 우수한 연구성과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NH축산학술상을 수상했다. 조진호 교수 연구팀은 “Effect of low protein diets added with protease on growth performance, nutrient digestibility of weaned piglets and growing-finishing pigs” 등 2건의 논문을 지난 2021년 발표했다. 이 연구는 최근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저단백 사료 내 프로테아제 첨가를 통한 성장 구간별 돼지의 생산성 증진 효과 구명을 위해 수행됐으며, 이 연구성과로 상을 받았다. 조진호 교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단백 사료 연구는 중요한 과제”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조 교수는 “실험실 대학원생들 각자가 연구에 충실하고, 연구결과를 SCI(E)급 저널에 게재하는 성과를 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며 “대학원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9.01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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