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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89 작성일 : 2022.06.08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생들,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 수상 상세보기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생들,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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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외협력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생들,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 수상의 사진 1

우리 대학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페레보드칙’ 동아리 학생들이 6월 3일(금)에 ‘제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호 유공자 청주시 표창장을 수상했다.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허다슬(4학년), 이창현(4학년), 김하람(4학년), 김수지(2학년), 정대훈(15학번) 학생들은 2021년 6월에 청주시에 거주하는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가이드라인 러시아어판 제작·배포 ▲청주시 봉명동 등 러시아권 이주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방문해 분리수거 배출 시범 및 배출 요령 교육을 실행했으며 작년 12월에 청주시는 학생들의 환경 사랑에 대한 공적을 인정해 학생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작년 활동에 이어 올해 2022년에는 학생들은 동아리 명칭 ‘페레보드칙’에서 청주시, 청주시민, 러시아어권 이주민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함께 앞을 나아가자”라는 의미의 ‘트로이카(삼두마차)로 변경해 활동의 연속성을 도모하고 있다.

김수지(러시아언어문화학과 2학년) 학생은 “앞으로 청주시,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을 위해 분리수거 등과 관련된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환경을 보존하고, 선주민과 이주민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원한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과장은 “점점 증가하는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을 위한 환경홍보 활동은 자연환경 보존과 선주민과 이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환경 조성에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우리 학과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들과 협업해 나아가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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